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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는 8일 서울 대치동 KT&G 상상아트홀에서 젠트라와 젠트라 엑스 구매고객과 이벤트 당첨자 등 370명을 초청한 가운데 뮤지컬 ‘헤드윅’과 마술쇼를 관람하는 ‘젠트라 엑스 헤드윅 파티’를 열었다.
젠트라 엑스는 GM의 글로벌 소형차 전략하에 개발된 모델이다. 2007년 10월 런칭해 뛰어난 경제성으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지난 해 10월에는 레드 클러스터를 장착한 레드홀릭 모델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안수 국내 영업담당 전무는 “젊은 고객들의 스타일을 고려한 문화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번 젠트라 엑스 헤드윅 파티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GM대우는 또 ‘토스카 새해맞이 고객감사 이벤트’를 연이어 개최한다. 차량구매 고객과 이벤트 참여자에게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홈페이지(www.gmdaewoo.co.kr)내 토스카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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