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최초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 받아
한국조폐공사(사장 전용학)는 자사 홈페이지가 지난 12월 24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이 주관한 ‘제4회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심사’에서 ‘웹 접근성 품질마크인증’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제도는 2007년부터 매년 2번 열려 국내 전체 웹사이트 중 지금까지 58개 사이트만 인증 받았으며 공기업이 인증받긴 조폐공사가 처음이다.
이번 인증은 2005년 국가표준으로 지정된 ‘인터넷 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의 13개 항목을 바탕으로 사전심사, 전문가 심사, 10개의 주요 기능을 심사하는 6명의 장애인 사용자 심사과정 등을 거쳐 선정됐다.
조폐공사 홈페이지는 지난해 2월에도 한국장애인인권포럼이 주최한 ‘웹 접근성 우수 사이트’로 뽑힌 바 있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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