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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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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한마리 값으로 평생 책임집니다"…'제발 우리 마을 와달라' 日 파격 상품

"치킨 한마리 값으로 평생 책임집니다"…'제발 우리 마을 와달라' 日 파격 상품

일본에서 가장 면적이 작은 지방자치단체가 단돈 5000엔(약 4만7000원)에 대중목욕탕을 평생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이용권을 선보여 화제다. 28일 마이니치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도야마현 후나하시촌은 '일본에서 가장 작은 마을의 평생 대중목욕탕 이용권'이라는 이름의 디지털 패스를 온라인에서 장당 5000엔에 판매하고 있다. 후나하시촌은 2006년 3월 이후 일본에서 면적이 가장 작은 시정촌으로 기록된 곳으로, 면적 3.47㎢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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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쌍둥이 아니라고? 남편이 사과해야" 조회수 2200만 폭발한 임신부의 거대한 배 화제

"다섯쌍둥이 아니라고? 남편이 사과해야" 조회수 2200만 폭발한 임신부의 거대한 배 화제

멕시코의 한 임신부가 평균보다 훨씬 더 커진 배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9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멕시코에 거주하는 여성 에디스가 두 번째 쌍둥이를 임신했을 당시 모습이 화제가 됐다고 보도했다. 에디스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임신 당시 모습을 공유했는데, 해당 영상은 2200만회를 웃도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에디스는 2023년 쌍둥이 딸을 출산한 뒤 1년도 되지 않아 다시 쌍둥이를 임신했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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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마리 6만원' 식당측 "인건비·임대료 고려하면 불가피" 치킨 가격 논쟁 뜨거운 美

'반마리 6만원' 식당측 "인건비·임대료 고려하면 불가피" 치킨 가격 논쟁 뜨거운 美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반 마리 치킨을 40달러(약 5만9000원)에 판매하는 식당이 등장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일(현지시간) 브루클린 그린포인트에 최근 문을 연 로티세리 전문점 '지지스'가 반 마리 치킨 메뉴를 40달러에 판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메뉴는 닭을 손질해 회전식 오븐에서 구운 뒤 토치로 마무리하고, 감자와 소스 3종을 곁들여 제공된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적정 가격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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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상의 벗고 비키니 여성과 '엄지 척'…한밤중 뜬금없이 올린 사진 정체

트럼프, 상의 벗고 비키니 여성과 '엄지 척'…한밤중 뜬금없이 올린 사진 정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의를 탈의한 채 수영복 차림으로 각료들과 등장하는 이미지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하며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복원 공사가 진행 중인 링컨기념관 반사 연못을 배경으로 한 이번 사진은 복원 사업 홍보 의도를 담은 동시에 정치적 갈등이 되고 있는 공간을 활용해 화제성과 지지층 결집을 동시에 높이려는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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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앉아서 축구만 봐도 7300만원"…美서 뽑는 역대급 알바

미국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경기를 시청하면 7000만원이 넘는 보수를 받는 일자리가 등장했다. 선발된 지원자는 미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마련된 전용 공간에서 월드컵 104경기를 모두 관람하게 된다. 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방송사 폭스 스포츠와 구인 플랫폼 인디드는 '월드컵 최고 관람자(Chief World Cup Watcher)' 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1명은 2026 북중미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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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받고 무면허 성형 상담

태국 호텔에서 체포된 한국인 의사…한번에 2만원 받고 무면허 성형 상담

태국 방콕의 한 호텔에서 한국인 의사가 현지인을 상대로 성형수술 상담을 진행하다가 불법 의료행위로 적발돼 처벌받았다. 관광비자로 입국해 돈을 받고 진료에 준하는 행위를 한 점도 문제로 지적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타이PBS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태국 보건서비스지원국(DHSS)은 이민국과 합동으로 방콕 크렁떠이 지역 호텔을 단속해 한국인 남성 A씨(40)를 체포했다. 그는 태국 의료 면허 없이 성형외과 상담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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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도 성과급 줘"…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공장도 보너스 확대 요구

"중국인도 성과급 줘"…삼성전자·SK하이닉스 中공장도 보너스 확대 요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본사 직원들에 이어 중국 현지 직원들로부터도 성과급 인상 요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불거진 보상 논란이 중국 생산기지로까지 번지면서 글로벌 사업 전반의 인건비 구조와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6일 뉴데일리에 따르면 삼성전자 시안 반도체 공장과 SK하이닉스 우시 공장에서 근무하는 중국 현지 채용 직원들 사이에서 성과급 인상 요구가 제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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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좀 달라" 승객들 눈 못 뜨고 구토…中 지하철 최루액 무차별 난사에 아수라장

"물 좀 달라" 승객들 눈 못 뜨고 구토…中 지하철 최루액 무차별 난사에 아수라장

중국 광저우 지하철 객실에서 한 남성이 승객들을 향해 페퍼 스프레이(최루액 분사기)를 무차별 분사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은 현장에서 붙잡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최근 중국 매체 지파이뉴스 등은 지난달 30일 저녁 중국 광둥성 광저우 지하철 3호선 열차 내부에서 한 남성이 소지하고 있던 페퍼 스프레이를 꺼내 주변 승객들에게 무차별로 분사했다고 보도했다.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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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안 묶였어요!" 외쳤는데…168m 절벽그네 체험하던 中 여성 추락

"줄 안 묶였어요!" 외쳤는데…168m 절벽그네 체험하던 中 여성 추락

중국에서 '절벽그네'를 체험하던 10대 여성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절벽 근처에 세운 절벽그네는 최근 중국의 극한 레저 취미로 유행하고 있지만, 안전 관리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5일(현지시간) 상류신문 등 중국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노동절 연휴인 지난 3일 쓰촨성 화잉시 마류옌 탐험공원의 168m 높이 폭포에서는 10대 여성 관광객이 절벽그네를 타다가 추락했다. 심각한 부상을 입은 여성은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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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무리 뒤에서 2분간 경적 '빵빵'…결국 라이더 들이박고 달아난 美70대 운전자

자전거 무리 뒤에서 2분간 경적 '빵빵'…결국 라이더 들이박고 달아난 美70대 운전자

미국에서 70대 운전자가 단체 라이딩 중이던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연합뉴스TV는 현지 매체 FOX5 애틀랜타 등을 인용해 최근 미국서 일어난 '로드 레이지' 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달 23일 미국 조지아주 체로키 카운티 슈거 파이크 로드에서 발생했다. 당시 북조지아 사이클링 협회 회원들은 매주 목요일 진행하는 단체 라이딩에 나선 상태였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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