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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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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원에 성매수하더니 결국" 노인 HIV 감염 폭증에 난리난 中

"4000원에 성매수하더니 결국" 노인 HIV 감염 폭증에 난리난 中

노년층의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 폭증이 중국의 새로운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16일(현지시간) 중국신문주간에 따르면 광둥성과 저장성뿐 아니라 중국 내 여러 성(省)에서 노년 HIV 감염자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서남부와 화남 지역 일부 성은 특히 심각한 상황으로 알려졌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 전 부주임이자 지난대학 질병예방통제연구원 원장 량샤오펑은 매체에 "고령화가 심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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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짜리 패딩 갖고싶어요" 무릎 꿇은 아내…남편 반응에 모두가 경악

"6만원짜리 패딩 갖고싶어요" 무릎 꿇은 아내…남편 반응에 모두가 경악

중국 후베이성의 한 쇼핑센터에서 한 여성이 남편 앞에 무릎 꿇고 다운 재킷(패딩)을 사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6만원 패딩 사달라" 무릎 꿇은 아내 두고 떠난 남편에 '부글부글'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이달 초 후베이성 샤오간의 한 쇼핑센터 내 의류 매장 앞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 여성은 남편에게 299위안(약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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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연하와 늦둥이에 '방긋'…다른 자식과 절연한 87세 화가

50세 연하와 늦둥이에 '방긋'…다른 자식과 절연한 87세 화가

현존하는 중국 최고 서화가로 평가받는 판쩡(范曾·87)이 최근 친아들 출생을 공개하며 기존 자녀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밝혀 또다시 가족 갈등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 50세 연하의 아내 쉬멍(徐萌·37)과의 결혼, 납치설 해프닝에 이어 가족 관계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판쩡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판쩡은 앞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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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집 안 사와도 된대요" 마음 편해서…한국 남성들 떠난 곳

"여친이 집 안 사와도 된대요" 마음 편해서…한국 남성들 떠난 곳

한국의 치열한 취업 경쟁과 결혼 비용 부담에 지친 한국 남성들이 일본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근무 환경과 경제적으로 유연한 결혼 조건 등이 매력으로 작용하면서, 일본 취업과 함께 현지 정착을 고려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16일 일본 슈에이샤온라인에 따르면 일본에서 일하거나 정착을 희망하는 한국인은 최근 수년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외국인 고용 통계를 보면 일본에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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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삭제해" 근육질 상반신 노출 이미지 올린 CEO에 쏟아진 반응

"제발 삭제해" 근육질 상반신 노출 이미지 올린 CEO에 쏟아진 반응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가 챗GPT의 이미지 생성 도구로 제작한 달력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올트먼 CEO를 상반신이 노출된 소방관 모습으로 표현해 달력 모델로 활용한 데다 달력에 날짜 오류까지 포함되면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올트먼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해당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올트먼 자신이 크리스마스 장식이 놓인 공간을 배경으로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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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열차 바닥에서 레포트 쓰던 여학생… 英 왕실 서열 17위 공주님이네

만원 열차 바닥에서 레포트 쓰던 여학생… 英 왕실 서열 17위 공주님이네

영국 왕위 계승 순위 서열 17위인 루이즈 앨리스 엘리자베스 메리 마운트배튼 윈저 공주가 만원 열차 바닥에 앉아서 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루이즈 윈저 공주(22)가 런던에서 브리스틀까지 가는 그레이트 웨스턴 열차의 바닥에 앉아서 이동하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 다니고 있는 루이즈 공주는 이날 오전 패딩턴 역에서 만원 열차에 올라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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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 찾았다"…'번쩍 번쩍' 무려 562톤 매장된 中 산둥 바다

중국 산둥성 인근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8일 중국 시나경제에 따르면 산둥성 옌타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라이저우시 싼산섬 북쪽 해역에서 아시아 최대 해저 금광이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JORC(호주광석매장량위원회) 기준으로 산정할 경우 발견된 해저 금광의 금 매장량은 562t에 달한다. 평균 광석 1t당 금 함량은 4.2g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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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락, 과거와 다르다…대공황 전조와 유사" 전문가 경고 빗발치는 비트코인

"이번 하락, 과거와 다르다…대공황 전조와 유사" 전문가 경고 빗발치는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최근 반등 동력을 회복하지 못한 채 하락 압력을 이어가면서 시장 안팎에서 '장기 약세장 진입' 가능성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이번 흐름이 단기 조정이 아닌 구조적 약세 국면의 시작이라는 경고가 잇따르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방어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현재 비트코인은 8만600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며 올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지난 10월 시세(약 12만6000달러) 대비 3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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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젊어 보여, 비결이 뭡니까" 비키니 입고 대회 나간 '할머니 보디빌더'

"20년 젊어 보여, 비결이 뭡니까" 비키니 입고 대회 나간 '할머니 보디빌더'

대만 보디빌딩 대회에서 72세 할머니가 탄탄한 근육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대만 타이베이 출신의 72세 린수이쯔가 '보디빌더 할머니'로 불리며 온라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린수이쯔는 최근 열린 '2025 프레지던트컵 보디빌딩·피트니스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그는 70세 이상 부문에 참가해 탄탄한 체형과 또렷한 근육 라인,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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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떠올랐다" 시속 177㎞로 날아가는車 양산…대당 가격이 무려

"진짜 떠올랐다" 시속 177㎞로 날아가는車 양산…대당 가격이 무려

미국 항공 스타트업 알레프 에어로노틱스(Alef Aeronautics)가 10년이 넘는 개발 끝에 세계 최초로 '하늘을 나는 자동차'의 양산에 돌입했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개념과 시제품 단계에 머물렀던 플라잉카(flying car)가 실제 고객 인도를 전제로 한 생산 단계에 진입하면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9일 짐 두코브니 알레프 CEO가 첫 번째 비행 자동차의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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