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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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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짜리 패딩 갖고싶어요" 무릎 꿇은 아내…남편 반응에 모두가 경악

"6만원짜리 패딩 갖고싶어요" 무릎 꿇은 아내…남편 반응에 모두가 경악

중국 후베이성의 한 쇼핑센터에서 한 여성이 남편 앞에 무릎 꿇고 다운 재킷(패딩)을 사달라고 애원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6만원 패딩 사달라" 무릎 꿇은 아내 두고 떠난 남편에 '부글부글'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이달 초 후베이성 샤오간의 한 쇼핑센터 내 의류 매장 앞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 여성은 남편에게 299위안(약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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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연하와 늦둥이에 '방긋'…다른 자식과 절연한 87세 화가

50세 연하와 늦둥이에 '방긋'…다른 자식과 절연한 87세 화가

현존하는 중국 최고 서화가로 평가받는 판쩡(范曾·87)이 최근 친아들 출생을 공개하며 기존 자녀들과의 관계를 정리하겠다고 밝혀 또다시 가족 갈등이 수면 위로 떠 올랐다. 50세 연하의 아내 쉬멍(徐萌·37)과의 결혼, 납치설 해프닝에 이어 가족 관계를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되는 모양새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판쩡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판쩡은 앞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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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열차 바닥에서 레포트 쓰던 여학생… 英 왕실 서열 17위 공주님이네

만원 열차 바닥에서 레포트 쓰던 여학생… 英 왕실 서열 17위 공주님이네

영국 왕위 계승 순위 서열 17위인 루이즈 앨리스 엘리자베스 메리 마운트배튼 윈저 공주가 만원 열차 바닥에 앉아서 가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루이즈 윈저 공주(22)가 런던에서 브리스틀까지 가는 그레이트 웨스턴 열차의 바닥에 앉아서 이동하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 다니고 있는 루이즈 공주는 이날 오전 패딩턴 역에서 만원 열차에 올라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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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여신처럼 해달라" 17억 들여 성형…"예전 얼굴로" 또 성형 왜?

"대륙여신처럼 해달라" 17억 들여 성형…"예전 얼굴로" 또 성형 왜?

중국 톱스타 판빙빙을 닮기 위해 약 17억원을 들여 수십 차례 성형수술을 받은 한 중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판빙빙의 전성기에는 '판빙빙 닮은꼴'로 세간의 관심을 받았지만 판빙빙이 탈세 혐의로 이미지가 추락한 후에는 비슷한 외모가 족쇄가 됐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부 선전 출신의 허청시(31)는 판빙빙의 외모를 닮기 위해 2008년부터 2016년까지 총 37차례의 성형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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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까지 위험" 수백만원 쥐고도 없어서 못 샀는데 '충격' 폭락 마오타이

"업계까지 위험" 수백만원 쥐고도 없어서 못 샀는데 '충격' 폭락 마오타이

한때 수 백만원을 호가하던 중국 최고급 술 마오타이 가격이 연일 폭락 중이다. 중국 주류 업계가 받는 타격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중국 매일경제신문 등 다수 언론은 중국 유명 브랜드 페이톈 마오타이 가격이 처음으로 1500위안(약 31만3400원)이하로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페이톈 마오타이 도매가는 전날보다 15위안 떨어진 1495위안(약 31만원)이다. 페이톈 마오타이는 올해 내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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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90㎞ '괴물 강풍'에 고꾸라진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인명 피해 無

시속 90㎞ '괴물 강풍'에 고꾸라진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인명 피해 無

브라질 남부를 강타한 폭풍으로 24m의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G1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브라질 남부 리우그란지두술주(州) 과이바 시에 시속 90㎞의 강풍을 동반한 폭풍이 몰아치면서 하반(Havan) 매장 앞에 설치된 '자유의 여신상' 복제품이 붕괴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반은 브라질의 대형 유통매장 중 하나로, 미국 백악관을 본뜬 건물과 그 앞에 설치된 자유의 여신상 모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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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수록 뻣뻣해지는 수건 이상했는데…"세탁 할 때 '섬유유연제' 넣지 마세요"

빨수록 뻣뻣해지는 수건 이상했는데…"세탁 할 때 '섬유유연제' 넣지 마세요"

세탁 후 옷감을 부드럽게 하고 정전기를 줄이며 향기를 더해주는 제품으로 사용되는 섬유유연제가 오히려 의류 성능을 저하하고 피부 건강까지 해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영국 소비자 단체 'Which?'는 최근 섬유유연제의 과도한 사용이 의류 기능을 저하하고 안전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수건 빨수록 뻣뻣해지는 이유가…Which?의 수석 과학 자문위원인 주스 라이에 따르면 섬유유연제로 인해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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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에 7억까지 간다…고점 대비 36% 떨어졌는데 '낙관론' 나온 비트코인

2030년에 7억까지 간다…고점 대비 36% 떨어졌는데 '낙관론' 나온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2030년에는 개당 50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나왔다. 지난 10월 기록한 최고가 대비 약 36% 하락하며 11월 말 8만500달러 선까지 떨어진 시점에서 나온 분석이다. 영국계 은행 스탠다드차타드(SC)는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장기 목표 가격을 50만달러로 제시했다. 목표 달성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2년 늦춰진 2030년으로 조정했으나, SC는 이번 하락세를 '단기간의 조정일 뿐 장기 강세를 흔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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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기증해 197명 아이 낳은 남성…"암 위험 90%" 돌연변이 보유자 '충격'

정자 기증해 197명 아이 낳은 남성…"암 위험 90%" 돌연변이 보유자 '충격'

유럽에서 정자를 기증해 최소 197명의 아이를 둔 남성이 암 발병 위험을 높이는 희귀 유전 돌연변이를 보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 남성의 정자 기증으로 태어난 아이 중 10명은 뇌종양이나 호지킨림프종을 진단받았으며 일부는 암으로 사망했다. 10일(현지시간) 미 CNN은 "2005년부터 학생 신분으로 정자 기증을 시작한 이 남성은 TP53 유전자 돌연변이를 갖고 있었으며 리프라우메니증후군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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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서 귀가 왜 나오는데?…5개월 만에 되돌린 의학의 기적

발등에서 귀가 왜 나오는데?…5개월 만에 되돌린 의학의 기적

중국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왼쪽 귀가 완전히 뜯겨나간 여성이 발등에 귀를 임시 이식, 5개월 후에 원래 자리로 되돌리는 데 성공한 사연이 전해졌다. 미러 등 외신은 중국 산둥성의 한 공장에서 일하던 30대 여성 A씨의 이 같은 사연을 최근 보도했다. A씨는 작업 도중 긴 머리카락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면서 두피와 얼굴 일부, 왼쪽 귀를 심각하게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그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절단된 귀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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