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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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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활동 없던 여배우 돌연 SNS 계정 열더니…"프랑스에서 닭 키워요"

20년간 활동 없던 여배우 돌연 SNS 계정 열더니…"프랑스에서 닭 키워요"

영화 '첨밀밀', '아비정전', '화양연화' 등에 출연하며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홍콩 배우 장만옥의 근황이 전해졌다. 15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는 장만옥이 프랑스 보르도의 조용한 시골에서 정원을 가꾸고 가축을 키우며 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장만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챙 넓은 모자를 쓰고 닭장에서 달걀을 모으는 자신의 영상을 공유했다. 그는 "달걀을 주울 때마다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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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록스 신지 말래서 12만원 썼는데" 뿔난 스타벅스 직원들 때아닌 집단소송

"크록스 신지 말래서 12만원 썼는데" 뿔난 스타벅스 직원들 때아닌 집단소송

미국 캘리포니아주 데이비스의 한 스타벅스매장에서 근무하는 A씨는 지난 7월 매니저로부터 크록스 신발이 새 복장 규정에 맞지 않는다며, 다음 날 근무를 원한다면 다른 신발을 사야 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A씨는 세 군데 매장을 돌아다닌 끝에 규정에 맞는 신발을 찾아 60.09달러(8만3000원)을 지불했다. 검정 셔츠와 청바지를 포함해 총 86.95달러(12만 원)를 추가로 의류 구입에 썼다. A씨는 "직원들에게 아무런 보상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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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두 개 놓고 '한 그릇 43만원'…"내 국수는 특별해" 식당 주인 논란

테이블 두 개 놓고 '한 그릇 43만원'…"내 국수는 특별해" 식당 주인 논란

중국의 한 작은 식당이 국수 한 그릇을 무려 2188위안(약 43만원)에 판매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테이블이 두 개뿐인 소규모 식당이지만 가격은 미쉐린 스타를 받는 레스토랑과 맞먹어 현지 누리꾼들의 관심과 비판을 동시에 받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동부 저장성 항저우에 위치한 이 식당은 8월부터 지역 특산품을 넣은 볶음면, 볶음밥, 탕면 등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한 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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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못 먹어요"…가장 맛있고 비싼 버섯 들어간 커피에 미식가들 환호

"내년에는 못 먹어요"…가장 맛있고 비싼 버섯 들어간 커피에 미식가들 환호

중국 남서부 윈난성의 한 카페가 지역 특산물인 페니번 버섯을 활용한 커피를 출시해 현지 미식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5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중국 남서부 윈난성의 유명 카페인 포리프커피는 지역 특산물인 페니번 버섯과 커피를 활용해 페니번 버섯 치즈 아메리카노, 페니번 버섯 오트 밀크 라테를 선보였다. 페니번 버섯 치즈 아메리카노는 페니번 버섯 가루와 커피, 치즈 크림을 넣고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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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갔다가 19명 사망…치사율 95%, 치료제 없는 감염증에 인도 '발칵'

수영장 갔다가 19명 사망…치사율 95%, 치료제 없는 감염증에 인도 '발칵'

인도 남부 케랄라주에서 '아메바성 뇌수막염'으로 불리는 치명적 감염증이 확산하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에만 19명이 숨졌지만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특히 치사율이 95%에 이르는데다 뚜렷한 치료제도 없어 공포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다.'아메바성 뇌수막염' 확산…이달에만 9명 사망 18일(현지시간) 현지 매체 마드야맘, ETV바라트 등에 따르면 케랄라주 보건당국은 최근 병원에서 약 일주일간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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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초봉 5600만원, 대학 학비도 드려요"…인력난에 파격조건 내건 日 기업들

"고졸 초봉 5600만원, 대학 학비도 드려요"…인력난에 파격조건 내건 日 기업들

일본에서 내년 봄 졸업 예정인 고등학생들을 겨냥한 채용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저출산과 인구 감소 여파로 인력난이 갈수록 심화하는 가운데 일본 기업들은 과거 대졸 채용에 집중하던 틀을 깨고 고졸 채용에도 과감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초봉을 대폭 높이고 대학 학비 지원, 자격증 취득 비용 면제 등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인재 쟁탈전'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전문가들은 "구직자보다 채용 수요가 훨씬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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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 아이돌과 성관계, 업계선 흔해" 기획사 대표 발언에 日 발칵

"미성년 아이돌과 성관계, 업계선 흔해" 기획사 대표 발언에 日 발칵

지난해 말 일본 국민 아이돌 스마프(SMAP)의 전 멤버 나카이 마사히로 등이 후지TV 아나운서 등을 상대로 성 상납을 받아 일본 연예계에 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이번엔 미성년자인 소속 아이돌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한 혐의로 30대 일본 연예기획사 대표가 경찰에 체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해당 대표는 "이 업계에서 대표와 아이돌이 교제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항변해 일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일본 산케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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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는 팔았는데…"엄청난 잠재력" 무섭게 오르는 양자컴퓨터 대장주[기업&이슈]

서학개미는 팔았는데…"엄청난 잠재력" 무섭게 오르는 양자컴퓨터 대장주

미국 양자컴퓨터 대장주로 불리는 아이온큐의 주가가 최근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아이온큐의 주가는 올해 초까지 양자컴퓨터 개발에 대한 부정적 전망에 국내투자자들이 6조원 가까운 매도세를 보이며 부진한 모습이었다. 하지만 최근 아이온큐의 양자기술이 방위 및 안보분야로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3월 저점 대비 2.6배 이상 급등했다. 전문가들은 양자컴퓨터 상용화 전까지는 급등세를 뒷받침할 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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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만원' 받고…초등생 딸과 목욕·음란행위 허락한 엄마 실형

'280만원' 받고…초등생 딸과 목욕·음란행위 허락한 엄마 실형

일본에서 돈을 받고 초등생 딸을 성범죄에 내몬 어머니와 범행에 가담한 남성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19일 일본 NHK 등 현지 매체는 아오모리 지방법원 히로사키 지원이 여아의 어머니 A씨(38)와 남성 가나야 다카라(28)에게 각각 징역 2년 2개월, 징역 2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재판부는 두 사람 모두에 대해 형기의 4개월 부분을 3년간 집행유예로 유예하고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가나야는 지난해 12월 현금 3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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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안전한 줄 알았는데 '깜짝'…공항 검색장에서 80번 현금절도한 직원

일본 안전한 줄 알았는데 '깜짝'…공항 검색장에서 80번 현금절도한 직원

일본 하네다 공항에서 근무하던 21세의 보안 검색 요원이 승객의 수하물 검사 과정에서 현금 9만 엔(약 85만 원)을 훔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NHK 등 일본언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용의자는 하네다 공항에서 항공사로부터 위탁을 받아 보안 검색 업무를 담당하는 한 경비 회사의 직원으로 이날 검찰에 송치됐다. 사건은 13일 오후 6시 30분 직전, 하네다 공항 제1터미널 국내선 보안 검색장에서 발생했다. 30대 승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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