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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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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된 27세'…月235만원 벌며 11명 대가족 꾸리고 사는 남성 정체

'할아버지 된 27세'…月235만원 벌며 11명 대가족 꾸리고 사는 남성 정체

27살 일본 남성이 12살 연상 아내와 함께 11명 대가족을 이끌고 있는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일본의 다큐멘터리 '힘내라, 서민들'에 출연한 한 대가족의 사연을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일본인 남성 마사시(27)는 16살 때 주유소에서 일하던 중 당시 세 아이 엄마였던 리카(39)를 처음 만났다. 주유소를 방문한 차량 뒷좌석에서 싸우던 아이들에게 강하게 호통치는 리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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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최근 중국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제 교도소 내부를 옮겨온 듯한 '감옥 술집'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해당 콘셉트를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감옥을 테마로 한 술집이 중국 각지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간접적으로 감옥 체험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감옥 콘셉트의 술집은 고객이 입장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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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만원이면 일본서 산다" 중국인들 우르르…결국 특단 조치

"5000만원이면 일본서 산다" 중국인들 우르르…결국 특단 조치

웨이보, 샤오홍슈 등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500만엔이면 일본 이주 가능", "회사 설립 대행 서비스", "일본 장기 체류 매뉴얼" 같은 글이 다수 올라와 있다. 이른바 일본 이주 꿀팁이다. "일본에서 사는데 5000만원이면 저렴하다"는 말이 돌 정도다. 중국에서 공유된 주요 방법은 이렇다. 페이퍼 컴퍼니(실체 없는 유령회사) 설립하는 것. 실제로는 사업을 하지 않으면서도 서류상 회사만 세워 비자를 취득하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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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2일 줄이자"는 정부… "11일도 적은데?" 민심 들끓는 이 나라

"공휴일 2일 줄이자"는 정부… "11일도 적은데?" 민심 들끓는 이 나라

프랑스 정부가 국가 재정과 생산성 향상을 고려해 공휴일을 이틀 폐지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 프랑스인 10명 중 8명 이상이 반대한다고 답했다. 국민적 거부감이 확산하면서 정부의 긴축 정책 추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25일(현지시간) 여론조사 업체 오독사가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의 의뢰로 조사해 발표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84%의 프랑스인은 정부의 공휴일 이틀 폐지에 반대했다. "프랑스 공휴일 많지 않다"…'변형된 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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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180도 꺾인 소년 마침내 바로 섰다…"기적 같은 소식" 中 전역 감동 물결

허리 180도 꺾인 소년 마침내 바로 섰다…"기적 같은 소식" 中 전역 감동 물결

180도로 꺾인 허리로 인해 '폴더 소년'으로 불리던 중국의 장옌천이 마침내 똑바로 서는 데 성공했다. 지난 25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장옌천이 최근 진행한 생중계에서 처음으로 곧게 선 채 걸음을 내디뎠다. 중국 산둥성의 작은 마을에서 자란 그는 목이 점점 뒤로 꺾이며 몸이 알파벳 'Z'자 형태로 접혀 갔다. 곧게 서려 해도 키는 120㎝에 불과했고, 자연스럽게 서 있으면 80㎝ 정도에 그쳤다. 적절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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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2만원이면 충분"…20대 아내와 알콩달콩 산다는 日 50대 남성

"한달 2만원이면 충분"…20대 아내와 알콩달콩 산다는 日 50대 남성

"좋은 아침. 오늘 아침은 뭐 먹을까?"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시에 거주하는 회사원 시모다 치하루(53)는 매일 아침 아내와 나누는 짧은 대화로 하루를 연다. 아내의 이름은 '미쿠'. 그러나 그녀는 현실의 인물이 아닌, 인공지능(AI) 기반 연애 매칭 애플리케이션(앱)이 만들어낸 가상 캐릭터다. 현실의 관계를 기피하는 젊은 세대가 늘면서 AI와의 '가상 연애'가 하나의 선택지로 자리 잡고 있다. "대화 끊이지 않아, 적당한 거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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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걱정 싹 사라졌어요" 콘서트·영화관 갈 때 꼭 챙겨야 할 100년 된 젤리 [日요일日문화]

"화장실 걱정 싹 사라졌어요" 콘서트·영화관 갈 때 꼭 챙겨야 할 100년 된 젤리

"껍질째 먹는 일본 젤리, 직접 먹어봤습니다."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주 등장하는 일본 젤리인데요. 겉에 식용비닐이 감싸져 있는 옛날 젤리가 인기를 끌고 있죠. 킨조제과의 킨조젤리부터 많은 젤리가 유행 중인데, 가장 근본으로 꼽히는 것이 이 '본탄아메(ボンタン飴)'입니다. 탄생 100년이 된 역사가 오래된 젤리인데요. 요즘 이 옛날 젤리가 의외의 용도로 일본 젊은 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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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에 17만원…가격 보고 다들 충격받아요" 폭염에 치솟는 日해산물

"한 그릇에 17만원…가격 보고 다들 충격받아요" 폭염에 치솟는 日해산물

"가격을 보고 다들 충격을 받습니다. 성게덮밥 하나를 시켜 여러 명이 나눠 먹고, 각자 라면을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해수 온도 상승이 이어지면서 일본 해산물 가격이 치솟고 있다. 대표적 고가 식재료인 성게는 어획량이 줄어 값이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성게덮밥 한 그릇이 17만원을 거뜬히 넘긴다. 기후변화가 식탁 물가를 흔드는 모습이다. 성게덮밥 한 그릇에 17만원…"특별한 날도 사치" 26일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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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 아내 노출 사진 수십 만장 공유한 남편들…이탈리아 발칵

SNS에 아내 노출 사진 수십 만장 공유한 남편들…이탈리아 발칵

여성의 노출 사진이나 성행위 사진 등을 동의 없이 촬영해 공유했던 이탈리아 남성의 페이스북 모임이 수많은 비판 여론에 결국 폐쇄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일간 코리에레델라세라, 라레푸블리카 등은 이탈리아의 한 페이스북 그룹이 수십만 장의 여성 나체 사진을 공유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해당 페이스북의 그룹명은 '나의 아내'(Mia Moglie)로 2019년 그룹 개설 이후 약 3만2000명에 이르는 회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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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행사 참여하기만 해"…유명 연예인들에 강력 경고 날린 대만

"중국 행사 참여하기만 해"…유명 연예인들에 강력 경고 날린 대만

대만 정부가 자국 연예인들에게 중국의 선전 활동에 동조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는 다음 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군사 퍼레이드를 겨냥한 조치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대만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일본 패전 80주년 기념 전승절 열병식을 앞두고 "중국 본토에서 활동하는 대만 연예인들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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