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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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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차다 말고 거길 왜 만져"…부적절한 접촉에 난리난 스페인 女축구

"공 차다 말고 거길 왜 만져"…부적절한 접촉에 난리난 스페인 女축구

스페인 여자축구 경기 중 한 선수가 상대 선수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하는 모습이 방송에 포착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11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바르셀로나를 연고로 둔 라이벌 팀인 FC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이 스페인 최상위 여자축구 리그인 리가F 경기를 치렀다. 전반 15분 바르셀로나가 세트피스 공격을 준비할 때 바르셀로나의 스페인 국가대표 수비수 마피 레온과 에스파뇰의 콜롬비아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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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고 말지"…4인 가족에 '620만원' 필요하다는 '꿈의 테마파크' 외면

"안 가고 말지"…4인 가족에 '620만원' 필요하다는 '꿈의 테마파크' 외면

세계인의 '꿈의 테마파크'이자 디즈니의 핵심 사업인 디즈니 월드가 가격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 그동안 테마파크 이용료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방문객들이 발길을 돌리고 있는 탓이다. 미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데이터 업체인 '투어링 플랜' 집계 자료를 인용해, 두 자녀를 둔 평범한 미국인 부모가 디즈니 월드를 즐기는 비용을 계산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 4인 가족이 디즈니 월드를 나흘 동안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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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없어? 뒤집읍시다"…소방차 진입 막은 입주민 차 결국

"차주 없어? 뒤집읍시다"…소방차 진입 막은 입주민 차 결국

중국에서 아파트 화재 현장으로 향하던 소방차가 골목길에 불법 주차한 차량 때문에 진입로가 막히자,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해당 차들을 밀어내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국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본받아야 할 중국의 선진 문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SNS에 올라온 한 영상을 공유하며 "중국의 한 아파트에서 불났는데 갓길 불법주차 차들 때문에 소방차가 진입을 못 하니. 그냥 차를 엎어서 진입로 확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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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시장 붕괴 온다…증시·부동산 폭락할 것" 대공황 예언한 부자아빠

"최악의 시장 붕괴 온다…증시·부동산 폭락할 것" 대공황 예언한 부자아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글로벌 증시가 크게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세계 경제가 '대공황'에 진입하고 있다"며 또다시 세계 경제의 붕괴를 경고했다. 9일(현지시각) 기요사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2025년 역사상 최악의 시장 붕괴가 발생할 것이다. 주식 시장이 최악의 폭락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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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산유국도 캐나다 기름 없이 못 사는데...정유업계에 미칠 관세 파장은?

1위 산유국도 캐나다 기름 없이 못 사는데...정유업계에 미칠 관세 파장은?

셰일 혁명 이후 미국은 세계 1위 산유국이자 원유 수출국이다. 미국 안에 충분한 기름이 있고, 쓰다 남은 것은 다른 나라에 수출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데 미국은 여전히 많은 기름을 캐나다에서 수입하고 있다. 캐나다산 원유 수입에 문제가 생기면 연료부터 플라스틱까지 다양한 석유화학제품을 제대로 공급할 수 없을 정도다.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면서도 원유 등 에너지에는 10%만 부과하기로 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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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억원 아꼈다"…건설 중단 체코 댐, 비버 8마리가 하루 만에 지어

"18억원 아꼈다"…건설 중단 체코 댐, 비버 8마리가 하루 만에 지어

7년간 진행하지 못한 체코 정부의 댐 건설을 비버 8마리가 단 하루 만에 해결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체코 정부는 7년 전 프라하 남서쪽 60km에 위치한 브르디 자연경관 보호구역에 댐을 만들 계획이었다. 당국은 원래 습지였던 이 지역에 도랑을 만들어 배수한 다음 군 기지를 세웠다. 이후 체코 정부는 이 지역을 예전의 모습으로 되돌려놓기 위해 댐 건설을 추진했다. 하지만 토지 소유권과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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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 다 떠나는 한국 제 2도시…"멸종 위기" 경고한 英 언론

젊은이들 다 떠나는 한국 제 2도시…"멸종 위기" 경고한 英 언론

인구절벽에 빠진 부산시의 사례가 해외 언론에도 소개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멸종 위기 : 한국 제2의 도시, 인구 재앙을 우려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부산은 산, 해변, 영화 축제 등 매력과 자산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도시지만, 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낮은 국가인 한국에서 다른 광역시보다 더 빠르게 위축되고 있다"며 "20세기 이후 무역의 중심지였지만 지금은 젊은이들의 이탈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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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최초 '전자발찌 착용' 굴욕…최종 유죄 판단 받은 사르코지에

대통령 최초 '전자발찌 착용' 굴욕…최종 유죄 판단 받은 사르코지에

판사 매수 혐의 등으로 지난해 연말 최종 유죄 판단을 받은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부터 1년간 전자발찌를 차게 됐다. 이날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법원이 지난주 사르코지 전 대통령에게 7일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이날 오후 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역대 프랑스 대통령 가운데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하는 굴욕을 당하게 됐다. 그는 향후 1년간 전자발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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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제치고 1위…한국인들 죄짓고 '이 나라'로 도망갔다

중국인 제치고 1위…한국인들 죄짓고 '이 나라'로 도망갔다

지난해 필리핀으로 도피했다가 현지에서 검거된 외국인 수배자의 41%가 한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은 중국인을 제치고 가장 많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인콰이어러 등 현지 매체들은 필리핀 이민국을 인용해 지난해 해외에서 필리핀으로 도피해온 외국인 도망자 180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이는 전년도(128명)보다 41% 늘어난 수치다. 한국인은 이 가운데 74명으로 41%를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붙잡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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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떠나자" 90년대생은 사표 내고, 베이비부머는 다시 직장으로[세계는Z금]

"젊을 때 떠나자" 90년대생은 사표 내고, 베이비부머는 다시 직장으로

편집자주Z세대(199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출생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문화와 트렌드를 주도하며, 사회 전반에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세대로 주목받고 있다. 에서는 전 세계 Z세대의 삶과 가치관을 조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고자 한다. 최근 미국 Z세대(1990년대 중반~2010년대 초반 출생)를 중심으로 '마이크로'(micro) 은퇴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다. 번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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