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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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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속전속결' 혼인신고하고 이혼…두 번째 데이트서 주택구입 의논하는 이 나라

싱가포르 청년들이 공공주택 분양 시 경제적 혜택을 받기 위해 조기 혼인신고를 하면서 덩달아 이혼율이 올라간 것으로 확인됐다. 혜택에 나이·소득 제한이 있다 보니 연애 초기부터 서로 주택 구입 의사를 확인하는데, 서둘러 혼인신고부터 하는 만큼 이혼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는 것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최근 "싱가포르 청년 커플이 주택 구입을 위해 일찍 결혼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늘었다"며 "데이트를 시작한 지 몇개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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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주식·비트코인 대폭락 온다"…'부자아빠' 저자 경고

"부동산·주식·비트코인 대폭락 온다"…'부자아빠' 저자 경고

베스트셀러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최악의 비트코인 폭락 장을 경고했다. 기요사키는 지난 4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술 차트가 역사상 가장 큰 시장 붕괴를 시사하고 있다"며 "부동산, 주식, 채권, 금, 은, 비트코인 가격이 모두 폭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다가올 폭락 장은 훌륭한 자산을 저렴한 가격에 매수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내년 말부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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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유명해설가 일가족 석궁맞아 사망…석궁 허용 논란 재점화

영국 공영방송 BBC 레이싱의 해설자 일가족을 석궁으로 살해한 용의자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용의자 또한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 병원으로 급송됐으며, 이 때문에 아직 수사는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BBC는 11일(현지시간) 석궁으로 언론인 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6세 남성 카일 클리포드가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클리포드는 엔필드 인근 한 묘지에서 상처를 입은 채 발견됐다. 경찰은 클리포드를 발견한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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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간다"던 아내, 남편이 드론 띄워 확인해보니 '불륜'

"친정 간다"던 아내, 남편이 드론 띄워 확인해보니 '불륜'

중국에서 드론으로 아내의 불륜 장면을 포착한 남편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후베이성 스옌시에 거주하는 한 30대 남편 A씨가 드론을 통해 아내의 외도 장면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최근 아내가 자신을 의도적으로 무시한다고 느꼈다. 이와 더불어 직장에서 직위 변화가 있고 나서 친정을 방문하는 횟수도 늘어 아내를 향한 의혹이 커졌다고 한다. 아내가 의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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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여초 때문에 남성 사망 증가" 韓 시의원 발언…외신도 놀랐다

"한국에서 당면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비과학적이고 기괴한 제안들이 등장하고 있다." 최근 김기덕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이 남성 극단선택 증가의 원인을 여성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연결 지으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영국 BBC가 김 시의원의 주장과 이에 대한 반응을 조명했다. 앞서 김 의원은 지난달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강 다리에서 투신한 사람 중 남성의 비율이 높은 이유로 '여성의 사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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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피격 총알' 포착한 NYT사진기자 "피가 보였다, 계속 찍었다"

'트럼프 피격 총알' 포착한 NYT사진기자 "피가 보였다, 계속 찍었다"

"그의 얼굴에 피가 보였다. 계속 사진을 찍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피격 현장에서 총알 궤적이 담긴 사진 등을 직접 촬영한 뉴욕타임스(NYT) 소속 베테랑 사진기자가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지난 14일(현지시간) NYT에 따르면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 중인 트럼프 전 대통령의 머리 왼편으로 총알 궤적이 선명하게 담긴 사진은 NYT 소속 백악관 담당 사진기자인 더그 밀스 기자에 의해 포착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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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다 내릴 겁니다"…美 자산운용사, 트럼프 총격범 출연사실에 '화들짝'

"광고 다 내릴 겁니다"…美 자산운용사, 트럼프 총격범 출연사실에 '화들짝'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저격한 20세 남성 토마스 매슈 크룩스가 세계적 자산 운용업체 블랙록 회사 광고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5일(현지시간) 미 뉴욕포스트와 뉴욕타임스 등 외신은 매슈 크룩스가 지난 2022년 블랙록 광고의 배경에 등장한 여러 학생 중 한 명으로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30초 분량의 이 광고에는 당시 크룩스가 다녔던 학교의 경제학 등의 수업 중 크룩스가 자신의 노트에 메모하며 자신의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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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탕→엎드려→주먹불끈→퇴장…세계사에 기록될 3분

탕탕탕→엎드려→주먹불끈→퇴장…세계사에 기록될 3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겨냥한 총격사건은 13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발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무대에 오르고 차량이 사건 현장을 떠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10여분. 총소리가 들리고 주먹을 불끈 쥐고 퇴장하기까지는 3분이다. 세계사에 한 획을 그은 사건에 대해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의 시간대별 정리를 인용한 연합뉴스와 더힐 내용 등을 종합했다. ◆오후 6시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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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실내흡연 사과' 외신도 주목…"한국 엄격한 행동 규범 요구"

제니 '실내흡연 사과' 외신도 주목…"한국 엄격한 행동 규범 요구"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고 스텝이 있는 방향으로 연기를 뿜은 점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외신이 일제히 한국의 엄격한 연예계 분위기와 관련한 보도를 내놨다. 외신, '전자담배 논란' 제니 사과에 "K-팝 스타 엄격한 감시 받아" 지적 10일(현지시간) CNN은 K-팝 슈퍼스타 제니가 실내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영상이 한국 전역에서 반발을 불러일으켰고, 이와 관련해 제니가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C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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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룩 나온 바지 수상해"…몸수색하니 뱀 100마리 쏟아져

"불룩 나온 바지 수상해"…몸수색하니 뱀 100마리 쏟아져

살아있는 뱀 100마리를 바지 속에 숨긴 채 국경을 넘으려던 중국인 남성이 붙잡혔다. 10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은 중국 세관 당국이 전날 성명을 내 "남성 여행객 A씨가 살아있는 뱀 100여마리를 입고 있던 바지에 숨겨 밀반입하려다 세관원에게 저지당했다"라고 밝혔다고 전달했다. A씨는 홍콩을 빠져나와 국경도시인 중국 선전으로 향하다 푸젠성 세관 당국에 적발됐다. 당시 A씨는 착용한 바지 안에 면으로 된 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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