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제친 LVMH 아르노 회장…블핑 리사, 세계 최고 부자 며느리 될까
프랑스 명품 그룹인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이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갑부가 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26일 아르노 회장과 그의 가족 순자산이 2078억달러(278조364억원)로 머스크 CEO의 2045억달러(273조6210억원)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와 K팝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의 열애설이 또다
"3년 백수를 감독으로…한국 자폭했네" 독일 반응, 축구팬들서 회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완패한 가운데, 일부 축구팬들은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과거 클린스만 감독 발탁 당시 독일 현지에서 나왔던 '냉소적인 반응'도 뒤늦게 조명됐다. 누리꾼들이 주목한 건 지난해 2월 독일 베를린 지역 매체 '베체트'에 실린 한 온라인 기사다. 당시 클린스만 감독의 한국 국대 발탁 루머가 퍼진 상황이었고, 해당 기사 내용도 이런
①"서른살 백수 조카도 줘야 하나"…韓·日 삼촌들의 고민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 대부분 국가들에서 설 명절을 보내는 음력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세뱃돈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특히 청년백수 문제가 심각해진 한국과 일본 등에서는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독립하지 못한 일명 '캥거루족' 청년들이 늘면서 세뱃돈을 주는 부모세대들의 부담도 점차 커지고 있다. 한국과 일본 양국 모두 대체적으로 대학교 졸업 이후 성인이 된 자녀나 조카에게까지 세뱃돈을 주는 것
경기뛰는 선수 엉덩이에 손가락을…카메라에 딱 걸린 관중의 성추행
스페인 프로축구 경기 도중 팬이 스로인(던지기)을 준비하는 선수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찌르는 성추행이 발생해 경기가 잠시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다. 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키스에서 열린 2023-2024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경기에서 라요 바예카노의 팬이 스로인을 준비하던 세비야 공격수 루카스 오캄포스의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찔렀다.라요 바예카노와 세비야가 1-1로 동점 상
독일 공주, 왕실 최초 '성인 화보' 촬영…"1000년 가문의 불행"
독일 공주 혈통인 제니아 플로렌스 가브리엘라 소피 아이리스가 왕실 최초로 성인 화보를 촬영했다. 제니아는 프리드리히 아우구스투스 3세의 자손이다. 최근 미국 매체 페이지 식스는 제니아 공주가 지난 7일(현지시간) 글로벌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2024년 3월호 표지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제니아는 이번 성인 화보를 촬영한 이유에 대해 "모든 여성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다고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관광객 끌려고" 공항에 기모노 리얼돌 세운 日 지자체 논란
일본의 한 지자체가 관광객 유치를 명목으로 여성의 신체를 본뜬 성인용품인 ‘리얼돌’을 공항에 전시했다가 논란에 휩싸였다. 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 일본 감사원이 “도쿠시마현 정부가 관광 홍보를 위해 고가의 리얼돌을 구매한 것은 부적절한 판단이었다”고 비난한 내용을 보도했다. 2017년 도쿠시마현 관광 정책 담당 부서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도쿠시마 공항에서 열린 관광 전시회에 사용할
“한국축구 자폭” “독일때와 비슷” 클린스만 모국 반응 ‘냉랭’
"한국이 충격적 패배를 맛봤다."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이 7일 아시안컵 4강전에서 졸전 끝에 요르단에 0대2로 패하자 모국 매체들이 소식을 전하며 보인 반응이다. 독일 매체 슈피겔은 "클린스만은 한국에서 더 어려울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가 독일 대표팀 감독을 맡았을 때와 상황이 비슷하다"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클린스만은 2004년부터 2006년까지 2년 동안 독일 대표
'살아있는 게 기적'…여행 중 하루 2번 강도·폭행당한 韓유튜버
"칼 들고 총 쏘는 애들인데, 살아있는 게 행운이라더라."한국인 여행 유튜버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하루에 두 번이나 강도, 폭행당한 사연을 공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여행 유튜버 ‘제로슈거’(이계훈)는 지난달 '남아공에서 2시간 동안 두들겨 맞았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자신이 여행 중 겪은 일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제로슈거는 눈에 피멍이 들어있고, 입술도 심하게 부어오른 상태였다. 그는 "택시강도를 두 번
"평양서 스시 즐기고 피트니스도 다녀요" 北 20대 유튜브…구독자·조회수는?
북한 평양 관련 영상을 올리는 유튜버 '유미'가 제재에도 불구하고 계속 영상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유튜버는 부유한 평양 시민의 일상을 편집해 게재하는데, 북한 실상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유미라는 이름의 북한 여성이 운영하던 유튜브 채널 '유미의 공간(올리비아 나타샤-유미 스페이스 DPRK 데일리)'은 지난해 6월 개설돼 일부 누리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여성은 주로 북한의 가정식
경기 중 벼락맞아 숨진 축구선수…각계 애도 물결
인도네시아에서 축구 경기 도중 한 선수가 벼락을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일 오후 4시20분께 인도네시아 자바섬 서쪽 반둥 지역 실리왕기 스타디움에서 열린 친선 경기에서 셉테인 라하르자(35) 선수가 벼락에 맞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라하르자는 인도네시아 3부리그(리가3) 소속 클럽 페르시카스 수방가에 속한 선수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운동장 한복판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