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록 달록 전통한과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둔 7일 인천 강화도 대룡시장의 강화교동한과 직원들이 전통한과를 포장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강화=사진 조용준 기자 jun21@
탈시설장애인당 관계자들과 대화하는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용산구 용산역에서 탈시설장애인당 관계자들과 악수하며 대화하고 있다.
전공의 '임시총회 철야토론' 종료
대형병원 전공의들이 온라인 총회를 열고 의대 정원 확대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 1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 의대 정원 증원 규탄 포스터가 붙어 있다.
항소심 선고 공판 출석하는 조국 전장관과 정경심 전교수
자녀 입시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과 정경심 전 교수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뻥 뚫린 버스전용차로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본격적인 귀성 전쟁이 시작된 8일 서울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면 하행선에 차량들이 몰려 정체가 빚어 지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용산역서 귀성객에게 인사하는 이재명 대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일 서울 용산역을 방문해 귀성객에게 인사하고 있다.
'고향으로 향하는 열차'
민족 최대 명절 설날을 앞둔 7일 경기 양평군 지평면 망미리에서 강릉선 열차가 힘차게 달리고 있다.
그리운 고향이 지척인데...
고향이 절로 생각나는 설이지만 그리워도 못 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실향민들이다. 강화 교동도 철조망 건너편은 북한황해남도 연백땅이다. 새들은 가로막힌 철조망을 넘어 남북을 자유롭게 오가지만 실향민들은 올해도 고향땅을 보며 그리워만 할터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로비스트' 김인섭 1심 선고 공판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의 '대관 로비스트'로 지목된 김인섭 전 한국하우징기술 대표가 1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다양한 전통한과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앞둔 7일 인천 강화도 대룡시장의 강화교동한과 직원들이 전통한과를 포장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강화=사진 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