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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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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신'과 관련 없다" 펄쩍 뛴 200만 유튜버, '코인 사기' 논란에 말 바꿨다

"'장사의 신'과 관련 없다" 펄쩍 뛴 200만 유튜버, '코인 사기' 논란에 말 바꿨다

200만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한 크리에이터 오킹(30·오병민)이 '코인 스캠(암호화폐 사기)'에 연루됐다는 의혹에 대해 투자한 사실이 있다며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8일 오킹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사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위너즈와 저 사이에 출연료 500만원 외에 아무런 금전적 관계가 없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거짓말이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위너즈에 투자를 했었다. 그리고 지금은 투자 철회 의사를 전달해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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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바이스 올해만 3억대…'7배 상승' 제주반도체 이을 수혜주 찾기

온디바이스 올해만 3억대…'7배 상승' 제주반도체 이을 수혜주 찾기

단말기 자체에 인공지능(AI)을 장착한 '온디바이스 AI'가 전 세계 반도체 업계 화두로 떠올랐다. 전 세계 인공지능(AI) 탑재 PC와 생성형 AI 탑재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해 말까지 총 2억9500만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세계적인 반도체 업체는 전력 소모량을 줄이면서도 높은 데이터 처리능력을 갖춘 메모리반도체 기술 개발을 위해 경쟁하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도 차세대 메모리 기술 '컴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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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한미반도체, HBM 장비 수주 증가 기대"

"한미반도체, HBM 장비 수주 증가 기대"

현대차증권은 8일 TSMC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동맹을 맺기로 하면서 한미반도체가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다. 곽민정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일부 공정을 TSMC가 담당한다"며 "SK하이닉스는 패키징 일부 공정을 담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HBM4에서는 로직 다이에 고급 FinFET 공정이 필요하다"며 "로직 다이 생산을 TSMC에 위탁해 미세 공정으로 생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곽 연구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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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K증시 눈독 "밸류업 컨콜만 400곳"…행동펀드 몰려올 것[만보정담]

외국인 K증시 눈독 "밸류업 컨콜만 400곳"…행동펀드 몰려올 것

이남우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회장은 30년의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국제투자전문가다. 20대 후반에 제이피모건 홍콩 아시아태평양본부에서 부사장 겸 한국, 일본, 대만 담당 애널리스트로 이름을 날렸고, 30대 중반에는 삼성증권 초대 리서치센터장으로 일했다. CNN, CNBC,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많은 외신이 시장을 바라보는 그의 의견에 주목했다. 늘 한발 앞서 시장을 제대로 진단해서다. 2003년에는 외국인 전용 헤지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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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지지 않는 초전도체 테마…'주가 774% 상승' 신성델타테크, 시총 3조 돌파

꺼지지 않는 초전도체 테마…'주가 774% 상승' 신성델타테크, 시총 3조 돌파

초전도체 테마의 대장주로 알려진 신성델타테크 시가총액이 3조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7월22일 논문 사전공개 사이트 '아카이브'에 초전도체 물질 'LK-99'에 관한 논문이 게재된 지 7개월 만에 주가가 8배 올랐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성델타테크 주가는 지난해 7월21일 1만2910원에서 지난 8일 11만4600원으로 774% 상승했다. 시가 총액은 3조1497억원으로 불어났다. 이 기간 국내 증시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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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리아써키트, 저전력 AI 핵심 'LPCAMM'…ARM 급등에 온디바이스 수혜주 찾기

코리아써키트, 저전력 AI 핵심 'LPCAMM'…ARM 급등에 온디바이스 수혜주 찾기

코리아써키트가 강세다.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기업 주가가 급등하면서 온디바이스 AI 관련주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으로 보인다. 생성형 AI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같은 개인형 단말기로 확대되는 '온디바이스' 흐름을 타고 전력 소모량을 줄이면서도 높은 데이터 처리능력을 갖춘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다. 코리아써키트는 13일 오전 10시2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850원(10.88%) 오른 1만8850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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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수천억 매도한 국민연금, 방산주는 '줍줍'

올해 들어 수천억 매도한 국민연금, 방산주는 '줍줍'

올해 들어 국내 증시에서 수천억원을 매도한 국민연금이 방위산업주 비중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 비중을 높인 종목 대부분이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를 밑도는 '저PBR 관련주'라는 점도 눈에 띄었다. 국민연금은 보유 지분율 5%가 넘는 기업이 283개인 국내 최대 기관투자가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1월1일부터 31일까지 국민연금은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종목 가운데 총 28개를 거래했다. 9개는 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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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미분양 늘어 PF차입금 우려 확대

신세계건설, 미분양 늘어 PF차입금 우려 확대

신세계건설에 대한 우려가 잦아들지 않고 있다. 계열사 지원으로 2000억원 규모의 사모채를 발행하고 영랑호리조트를 흡수합병해 일부 유동성 문제를 해결했지만, 미분양 확대와 우발채무에 대한 부담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신용도 악화로 자금 조달이 쉽지 않은 가운데 지난해 실적이 크게 악화하면서 신용등급이 추가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신세계건설은 공사원가 상승과 대규모 미분양으로 2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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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주총가야 끝난다…한미약품 모녀 vs 형제 경영권 전쟁

결국 주총가야 끝난다…한미약품 모녀 vs 형제 경영권 전쟁

한미사이언스(한미약품그룹 지주 회사) 신주 발행 금지 가처분 신청 심문 기일이 지난 7일에서 오는 21일로 2주 연기된 가운데 한미약품그룹 오너일가의 경영권 분쟁은 결국 3월 주주총회에서 판가름 날 예정이다. OCI그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모녀(송영숙·임주현), 이를 반대하는 형제(임종윤·임종훈) 양측이 양보 없는 대립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코리그룹 관계자는 "구체적으로 특정할 순 없으나 다각도로 '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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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투자 혹한기'에도 거센 '펫코노미' 열풍…투자액 1년만에 2배

VC '투자 혹한기'에도 거센 '펫코노미' 열풍…투자액 1년만에 2배

'투자 혹한기' 속에서도 반려동물 산업에 대한 벤처캐피털(VC) 투자는 1년 만에 2배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펫코노미' 열풍이 VC 업계도 덮친 것이다. '펫코노미'는 반려동물과 관련한 시장 또는 산업을 의미한다. 반려동물을 뜻하는 펫(pet)과 경제를 의미하는 이코노미(economy)를 합친 말이다. 12일 벤처투자 정보업체 '더브이씨'에 따르면 지난해 스타트업 투자 금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분야가 반려동물 분야였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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