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6.29
다음
1
"접근 금지…만지면 화상에 실명 위험까지" 맹독 식물 발견된 日대학

"접근 금지…만지면 화상에 실명 위험까지" 맹독 식물 발견된 日대학

일본의 한 대학 캠퍼스에서 강한 독성을 지닌 외래 식물로 추정되는 식물이 자라고 있는 것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홋카이도대학교는 지난 25일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삿포로 캠퍼스 내에서 '큰멧돼지풀'(Giant Hogweed)과 유사한 미나리과 식물이 확인돼 전문가들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위험 예방을 위해 해당 구역의 출입을 제한했다"고 밝혔다. 대학 측은 하루 전 일반 시민으로부터 캠퍼스 인근 도로변에

2
"올해 말까지 3배 이상 뛴다…현재 최고 투자처" 폭등 예고한 기요사키

"올해 말까지 3배 이상 뛴다…현재 최고 투자처" 폭등 예고한 기요사키

글로벌 베스트셀러 도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가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은(Silver)을 꼽았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기요사키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물 은의 폭등 가능성을 예고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금의 단기 급락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오늘날 최고의 투자처는 은"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은 모두가 은을 살 수 있지만, 내일은 아닐 것"이라

3
'여성은 못 한다' 뒤집은 순간…이란 핵 타격한 B-2 조종사는 여자였다

'여성은 못 한다' 뒤집은 순간…이란 핵 타격한 B-2 조종사는 여자였다

미국의 이란 핵 시설 타격 주역인 B-2 폭격기에 여성 조종사가 투입됐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B-2 폭격기 실전 작전에 여성 조종사가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통상 30시간 이상 연속비행을 해야하는 전략폭격기 조종은 체력이 극도로 소모돼 그동안 남성 조종사들만 작전에 투입됐었다. 조종사들은 비상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실전 투입 전 식사조절을 병행한 비행 훈련도 소화했다."B-2 폭격기에 여성조종사 첫 투입"…37

4
BIS "글로벌 기대 인플레 8%" 경고…트럼프 관세에 불확실성 확대

BIS "글로벌 기대 인플레 8%" 경고…트럼프 관세에 불확실성 확대

전 세계 가계가 예상하는 향후 1년간 인플레이션 상승률이 8%에 달한다는 국제결제은행(BIS)의 경고가 나왔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급격한 물가 상승에 대한 '트라우마'가 남아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까지 더해지며 인플레이션 위협과 함께 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29일(현지시간) BIS는 선진국과 신흥시장국 29개국 가계의

5
"도쿄디즈니랜드 방문객 2배"…오사카엑스포 관람객 최고 기록

"도쿄디즈니랜드 방문객 2배"…오사카엑스포 관람객 최고 기록

28일 오사카·간사이엑스포의 하루 방문객 수가 19만5000명을 기록해 방문객 수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29일 일본 마이니치 방송은 일본국제박람회협회(이하 '협회')의 발표를 인용해 엑스포 개막 77일째인 28일 오사카-간사이 박람회의 방문객 수가 약 19만5000명이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방문객은 관계자 약 1만8000명과 일반 방문객 약 17만7000명이었다. 그전까지 하루 최다 방문객 수를 기록한 날은 토요일이었던 5월31일이었

6
옥태훈, 2연승…가장 먼저 시즌 2승 선점

옥태훈, 2연승…가장 먼저 시즌 2승 선점

옥태훈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29일 전북 군산CC 토너먼트 코스(파72·7611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군산CC 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2타 차 우승(19언더파 269타)을 완성했다. 지난 22일 끝난 KPGA 선수권에서 KPGA 투어 첫 승을 신고한 이후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KPGA 투어에서 2개 대회 연속 우승은 2022년 8월 바디프랜드 팬텀로보 군산

7
논란의 베이조스 결혼, 이탈리아에 막대한 경제 효과

논란의 베이조스 결혼, 이탈리아에 막대한 경제 효과

세계 최고 부호 중 한 명인 제프 베이조스의 초호화 결혼식이 거센 논란 속에서도 이탈리아 경제에 막대한 경제적 효과를 안겼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28일 이탈리아 관광부의 27일(현지시간) 발표를 인용, 베이조스와 약혼녀 로런 산체스의 베네치아 결혼식이 약 9억5700만 유로(한화 약 1조5000억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관광부에 따르면 이는 베네치아 전체 연간 관광 수익의 약 68%에 해

8
日 규슈 해역 500회 넘는 지진…"대지진 징조 아냐"

日 규슈 해역 500회 넘는 지진…"대지진 징조 아냐"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남쪽 도카라 열도에서 잇따라 소규모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대지진과 관련한 공포감이 확산하고 있다. 29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은 도카라 열도에서 이달 21일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진도 1이 넘는 지진이 525회 관측됐다고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는 달리 지진이 일어났을 때 해당 지역에 있는 사람 느낌이나 주변 물체 흔들림 정도 등

9
우크라군 "러, 간밤 드론·미사일 537기 동원 공격"

우크라군 "러, 간밤 드론·미사일 537기 동원 공격"

우크라이나 공군은 29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밤새 537기 이상의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한 최대 규모의 공습을 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이날 텔레그램 채널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 가운데 477기는 미끼용 드론과 샤헤드형 공격 드론, 60기는 극초음속 킨잘 미사일, 이스칸데르 탄도·순항 미사일, 지대공 미사일 등이었다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군은 이 가운데 211기의 드론을 격추하고, 225기는 전자 교란으로 무

10
'버디 폭격기' 고지우, 54홀 최저타 타이…통산 3승

'버디 폭격기' 고지우, 54홀 최저타 타이…통산 3승

'버디 폭격기' 고지우가 54홀 최저 타수 타이기록을 세웠다. 29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2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작성해 2타 차 우승(23언더파 193타)을 거뒀다. 사흘 연속 리더보드 상단을 지켜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이다. 2018년 6월 조정민이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세웠던 54홀 최저 타수와 어깨를 나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