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추가 조각 나서나…법무장관 정성호·행안장관 윤호중 유력
이재명 대통령이 후속 조각의 일환으로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법무부 장관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행정안전부 장관에 각각 기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에 따르면 법무부, 행안부 장관 등 일부 장관급 인선 결과를 이르면 29일에 발표할 전망이다. 정성호 의원은 사법연수원 동기(18기)로, 40년 가까이 정치적·법률적 인연을 이어온 인물이다. 다섯 차례 국회의원을 지내며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 형사
李대통령, '19개 중 17개 부처' 장관 인선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정부 조직 19개 부처 가운데 17곳의 장관 후보자 인선이 완료되는 등 내각 구성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취임 이후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빠르게 진행된 인사는 인수위원회 없이 바로 출범한 정부의 국정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전문성·실무능력을 갖춘 인물들로 채워졌다. 이에 내각에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6명이 기용된 한편 네이
검찰 출신부터 관료·정치인·기업인까지…대통령실, 2개 수석·6개 장관 등 인선
이재명 대통령이 공석이던 민정수석과 경청통합수석을 임명하며 수석급 인선을 마무리했다. 민정수석에는 검찰 출신인 봉욱 전 변호사를 발탁했고, 전성환 새 경청통합수석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6개 부처 장관 후보자를 임명하고,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과 국정원 1·2차장 등의 인선을 발표했다. 경제부처인 기획재정부 자리에는 구윤철 서울대 특임 교수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는 관료를 거쳐 기업인으로
이 대통령, 산업부 장관에 김정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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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복지부 장관에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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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교육부 장관에 이진숙 전 충남대 총장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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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새 기획재정부 장관에 구윤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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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새 민정수석 봉욱 임명
대통령실, 새 민정수석 봉욱 임명
이 대통령, 법무부 차관에 이진수 대검 형사부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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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지방시대위원장에 김경수 전 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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