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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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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프 개처럼 물소리만 들어도"…샤워하다 소변 누면 큰 일

"파블로프 개처럼 물소리만 들어도"…샤워하다 소변 누면 큰 일

샤워 도중 소변을 보는 것이 물을 아낀다는 주장과 위생적이지 않다는 주장이 첨예하게 맞서는 가운데, 미국의 한 의사가 샤워 중 소변을 보면 안 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비뇨기과 의사 테레사 어윈 박의 말을 인용해 '샤워 중 소변보기' 습관이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어윈 박사는 샤워하면서 소변을 보면 뇌가 흐르는 물소리와 소변을 보고 싶은 욕구를 연관 지어 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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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아기에게 화이트와인 준 승무원 "물인줄 알았어요"

세살 아기에게 화이트와인 준 승무원 "물인줄 알았어요"

홍콩 국적 항공사의 승무원이 3살 아이에게 물 대신 화이트와인을 실수로 제공하는 일이 벌어졌다. 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4일 홍콩에서 런던으로 향하는 캐세이퍼시픽 항공의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발생했다. 당시 부모와 함께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3살 아이는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승무원이 건넨 물 한 잔을 마셨다. 그런데 물을 마신 아이는 이상한 표정을 지으며 "신맛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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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침대 엄청 잘 맞지?"…일본 톱스타, 유부남과 메시지 '발칵'

"우리 집 침대 엄청 잘 맞지?"…일본 톱스타, 유부남과 메시지 '발칵'

일본 톱 배우 나가노 메이(25)와 유부남인 배우 다나카 케이(40)가 불륜설을 부인한 가운데 불륜설을 뒷받침할만한 두 사람의 모바일 메신저 내용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7일 일본 주간문춘은 '나가노 메이·다나카 케이 불타는 불륜 LINE(일본 메신저, 라인)'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두 사람이 주고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신저 '라인'(LINE)의 대화 내용 중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대화에서 나가노 메이는 "우리 집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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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두른 채 노동자 배경으로 '찰칵'…"인간 동물원이냐" 뭇매

명품 두른 채 노동자 배경으로 '찰칵'…"인간 동물원이냐" 뭇매

태국의 한 기업 임원이 공장 노동자들이 일하는 모습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태국 치앙마이에 거주하는 타이 상타이당 당원이자 톤부리헬스케어그룹의 전무이사인 수와디 푼트파니치는 지난달 23일 자신의 SNS에 태국의 한 유명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푼트파니치는 테이블에 올려진 커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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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어스온, 베트남 광구서 또 원유 발견…'낙타' 유전으로 개발 속도낸다

SK어스온, 베트남 광구서 또 원유 발견…'낙타' 유전으로 개발 속도낸다

SK이노베이션 에너지 자원개발 자회사 SK어스온이 베트남에서 또 원유를 찾아냈다. 지난 1월 원유 발견에 이어 3개월 만에 전해진 소식이다. 이번 발견으로 SK어스온은 베트남 자원개발 사업에서 연이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SK어스온은 베트남 '15-1/05 광구'의 '붉은낙타' 구조에서 지난달 원유를 추가로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광구는 내년 하반기 생산에 들어갈 예정인 '황금낙타' 구조 인근에 있다. 붉은낙타 구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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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국가별 등급 AI 반도체 수출 통제 철회 검토…"단순화"

트럼프, 국가별 등급 AI 반도체 수출 통제 철회 검토…"단순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마련했던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 통제 계획을 철회할 방침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이든 행정부의 3등급 수출 규제를 단순화하나 제3국에서 중국으로의 우회 수출을 차단하는 방향의 새로운 규정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 미 상무부 대변인은 "바이든 행정부의 AI 규정은 지나치게 복잡하고 관료주의적이며 미국의 혁신을 저해할 것"이라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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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맞나요?"…윈도우 바탕화면 촬영지 충격 근황

"여기가 맞나요?"…윈도우 바탕화면 촬영지 충격 근황

윈도우XP의 대표적인 배경 화면으로 유명한 '푸른 언덕'의 실제 촬영지의 현재 모습이 누리꾼 사이서 화제다. 6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윈도우XP 배경 화면으로 사용된 사진 '블리스'가 촬영된 실제 장소의 변화한 모습이 많은 누리꾼이 실망했다"고 보도했다. 흰 구름이 떠 있는 파란 하늘 아래 푸르른 언덕이 펼쳐진 장면이 담긴 이 사진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본 사진'이라고 불릴 만큼 유명하다. 이 사진은 사진작가 찰스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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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가라 앉는데도 '셀카 삼매경'…미 인플루언서들 뭇매

요트 가라 앉는데도 '셀카 삼매경'…미 인플루언서들 뭇매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비치 인근에서 인플루언서 수십 명을 태운 고급 요트 한 척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승객들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셀카를 찍고 춤을 추는 등 사고 상황을 즐기는 듯한 태도를 보여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4일 미국 남동부해안경비대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3일 오후 5시쯤 플래글러 모뉴먼트 섬 근처에서 약 20m 길이의 요트가 물에 잠기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다른 기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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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다 보석 주워 2000만원 횡재…이름값 제대로 한다는 공원

산책하다 보석 주워 2000만원 횡재…이름값 제대로 한다는 공원

미국의 한 공원에서 산책하던 남성이 최대 200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발견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네소타주 출신 데이비드 드쿡이 지난달 21일 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산책하던 중 3.81캐럿의 갈색빛 다이아몬드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드쿡은 땅에서 반짝이는 물체를 보고 처음엔 햇빛에 반짝이는 사탕 포장지인 줄 알았다고 한다. 드쿡은 며칠 뒤 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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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연기 기다리나…굴뚝 모여든 갈매기떼, 콘클라베 '신스틸러' 등극

흰 연기 기다리나…굴뚝 모여든 갈매기떼, 콘클라베 '신스틸러' 등극

새 교황을 뽑는 선거 절차인 콘클라베 첫날인 바티칸에서 갈매기가 '신스틸러'(scene-stealer)에 등극했다. 7일(현지시간) 미 일간 USA투데이 등 외신은 추기경단의 1차 투표가 진행되고 있던 시스티나 성당에 갈매기들이 날아와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고 보도했다. 새끼를 포함한 여러 마리의 갈매기 떼는 성당 굴뚝에서 나오는 첫 연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단박에 사로잡았다. 갈매기는 '지구상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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