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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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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나 쫓아냈던 '싸가지론', 75세 김문수엔 꺼내지 못해"

이준석 "나 쫓아냈던 '싸가지론', 75세 김문수엔 꺼내지 못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국민의힘 경선 갈등을 두고 김문수 후보가 압도적으로 유리하며 단일화도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8일 이준석 후보는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김영수입니다에서 "제가 하도 국민의힘에서 이런 걸 많이 당하다 보니 가처분 전문가다. 이거 100% 가처분 이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덕수 후보가 중앙선관위 대선 후보 등록 마감일인 11일까지 김 후보와 단일화가 이뤄지지 않으면 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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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18일 전 단일화' 불가능…11일 전 불발시 비대위원장 사퇴"

권영세 "'18일 전 단일화' 불가능…11일 전 불발시 비대위원장 사퇴"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김문수 대선 후보가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제시한 '오는 18일 전 단일화'에 대해 사실상 실현 불가능하다며 대통령선거 후보 등록 기간(오는 10~11일)까지 불발되면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는 11일 대통령 선거 후보 등록 (마감) 이전에 반드시 단일화를 이뤄서 이재명 세력을 이겨낼 수 있는 후보를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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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전주 태생 한덕수? 고향 서울로 옮긴 사람 아니냐"…굳건한 '민주 텃밭'

"전주 태생 한덕수? 고향 서울로 옮긴 사람 아니냐"…굳건한 '민주 텃밭'

"한덕수? 호남 사람이라고 말한다고 다 호남 사람이 아니여. 표 얻으려고 그러는 것 같어." 7일 오후 전북 전주 신중앙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50년째 운영하는 김모씨(75·남)는 '대선주자 한덕수'에 대해 묻자 이렇게 답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전주 태생이다. 최근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저도 호남 사람입니다"는 발언으로 정치권 안팎의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전주 쪽 민심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았다. 김씨는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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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이재명, 대통령되면 금강불괴…민주주의 붕괴 시작"

김재섭 "이재명, 대통령되면 금강불괴…민주주의 붕괴 시작"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공직선거법상 허위 사실 공표죄 조항을 바꾸고, 대통령 당선 시 형사 재판을 모두 정지시키도록 형사소송법 개정을 추진하는 데 대해 "민주주의 붕괴가 시작됐다"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7일 페이스북에 "이재명은 견제 세력을 절멸시켜 당내 민주주의를 무너뜨렸다"면서 "그렇게 민주당에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누리는 이재명과 그의 주구들만 남았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런데 집 지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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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초연금 부부 감액 축소…노후는 국가 책임"(종합)

이재명 "기초연금 부부 감액 축소…노후는 국가 책임"(종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현행 기초연금의 부부감액 규모를 단계적으로 줄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자랑스러운 역사를 만든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국가가 제대로 보답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행 '기초연금 부부감액' 제도는 부부가 모두 기초노령연금을 받을 경우, 각자의 연금이 산정된 기초금액의 20%를 감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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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김문수 "단일화 시너지·검증 위해 일주일간 선거운동하자"

김문수 "단일화 시너지·검증 위해 일주일간 선거운동하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8일 오전 8시30분 서울 여의도 선거 캠프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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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5단체장 만난 이재명 "경제 살리는 중심에 기업"

경제5단체장 만난 이재명 "경제 살리는 중심에 기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8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대선후보 초청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서 "앞으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일이고, 그 중심에는 기업이 있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세계 경제 상황이 아무리 나빠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가진 역량과 자본, 기술 등 힘을 합치면 위기를 이겨낼 새 희망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렇게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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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측, 김문수 '일주일 선거운동'에 "단일화 하지 말자는 얘기"

한덕수측, 김문수 '일주일 선거운동'에 "단일화 하지 말자는 얘기"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인 한덕수 전 국무총리 측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8일 '일주일 선거운동 후 여론조사로 단일화하자'라고 제안한 것에 대해 "이건 단일화를 하지 말자는 이야기"라며 사실상 거부했다. 한덕수 캠프 이정현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 제안에 대해 "김 후보는 김 후보의 의견을 내는 것이고, 또 한 후보는 한 후보의 의견을 내는 것"이라며 "저흰 11일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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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문수 보통 독종 아냐…한덕수는 여기까지"

박지원 "김문수 보통 독종 아냐…한덕수는 여기까지"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대해 "보통 독종이 아니다"며 단일화가 된다면 결국 김 후보가 범보수진영의 대선주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의원은 8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한덕수(무소속 대선 예비후보는)는 내란에 대한 책임도 있고 무엇보다도 김문수 후보의 치열함에 못 견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986년 5·3 인천 사태를 언급하며 "우리 국민들은 다 기억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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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이낙연-한덕수, 비루한 패자·권력에 눈먼 자의 만남"

고민정 "이낙연-한덕수, 비루한 패자·권력에 눈먼 자의 만남"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과 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개헌 연대' 구축에 협력하기로 한 것을 두고 "이낙연 고문은 정치 초년생인 저도 지키려 하는 룰을 지키지 않으려 해 절망스럽다"고 비난했다. 7일 고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에서 수십 년을 살아온 원로 정치인이 룰을 지키지 않으려 하시니 절망스럽기까지 하다"며 이같이 비판했다. 고 의원은 지켜야 할 룰에 대해 "받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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