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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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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 빠졌던 급식 먹고 학생 100여명 병원행…교사들 도주, 인도 당국 수사 착수

뱀 빠졌던 급식 먹고 학생 100여명 병원행…교사들 도주, 인도 당국 수사 착수

인도의 한 학교에서 뱀이 빠졌던 급식을 먹은 학생 100여명이 어지럼증과 구토를 증상을 보여 관련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일 인도 매체 비즈니스 스탠다드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비하르주 모카마 블록 메카라 마을에 있는 업크라밋 마디아 비디얄라야 공립학교에서 100여명의 학생이 점심 급식을 먹은 후 고통을 호소했으며 20여명의 학생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호송됐다. 보도에 따르면 학교 측은 음식에 죽은 뱀이 빠져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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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美 30대 여성, 의붓아들과 관계 후 "10점 만점에 7점"

미국의 한 30대 여자 간호사가 자신의 10대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한 뒤 남편에게 "당신의 젊은 시절과 닮았다"고 변명해 충격을 줬다. 그는 결국 이 사실이 밝혀져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거주하는 알렉시스 폰 예이츠(35)라는 여성은 지난해 7월 의붓아들과 함께 영화를 보던 중 남편이 일하러 나가자 의붓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이후 이 여성은 15세 의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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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설 속에서 나온 뱀?"…10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난 '두 머리 가진 뱀'

"이게 전설 속에서 나온 뱀?"…10만 분의 1 확률로 태어난 '두 머리 가진 뱀'

전설에나 나올 법한 두 개의 머리를 가진 쌍두사(雙頭蛇)가 미국의 파충류 전문 매장에 등장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 위치한 '이스트 베이 비바리움(East Bay Vivarium)'은 두 개의 머리를 가진 희귀한 캘리포니아 킹스네이크를 공개했다. 비바리움 측은 지난 3월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쌍두사를 처음 소개하며 "두 개의 머리로 태어났고 현재 매우 건강한 상태다. 최근 6개월 생일을 맞았다"고 밝히며 실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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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AI"…예쁜 맨얼굴 영상으로 '합성' 논란 잠재운 신부

"유전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AI"…예쁜 맨얼굴 영상으로 '합성' 논란 잠재운 신부

중국의 한 신부가 뛰어난 외모 때문에 인공지능(AI) 합성 논란에 휘말렸다. 논란은 그가 자신의 맨얼굴을 공개한 후에야 잦아들었다. 2일 중국 월드저널 등 복수의 외신은 중국 서북부 간쑤성에서 지난달 26일(현지시간) 결혼식을 올린 25세의 신부 마샤오칭이 겪은 일에 대해 보도했다. 마샤오칭은 전통 혼례복을 입고 결혼식을 올렸는데,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그의 미모가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현지 누리꾼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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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긴 줄서는 화장실 가야 하나" 여성용 이동식 소변기 발명[기업연구소]

"더럽고 긴 줄서는 화장실 가야 하나" 여성용 이동식 소변기 발명

편집자주우리나라 기업의 연구·개발(R&D) 지출 규모와 미국 내 특허출원 건수는 각각 세계 2위(2022년)와 4위(2020년)다. 그러나 기업의 생산성 증가율은 2001년부터 10년간 연평균 6.1%에서 2011년부터 2020년 사이 0.5%로 크게 낮아졌다. 혁신 활동에 적극적인 기업인 '혁신기업'의 생산성 성장이 둔화했기 때문이다. 변화가 없다면 기업은 시장으로부터 외면받는다. 산업계가 혁신 DNA를 재생할 수 있도록 해외 유명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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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에 놀러 다니는 건 외국인 뿐…고급 호텔·뷔페서 실종된 현지인들[日요일日문화]

황금연휴에 놀러 다니는 건 외국인 뿐…고급 호텔·뷔페서 실종된 현지인들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시는가요? 5월 황금연휴에 어디 놀러 가는 분들도 많을 텐데요. 일본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아요. 옆나라 일본도 우리나라처럼 5월 황금연휴, '골든 위크'인데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고 합니다. 오늘은 올해 일본 골든위크에 관측되는 특이점을 전해드립니다. 일본의 골든위크가 뭐길래 올해 골든위크는 4월 26일부터 5월 6일까지입니다. 이 시기 공휴일 5일이 있는데. 주말을 합치면 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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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1인당 50만원 위자료 내놔라" 시작…미국에선 수천억 배상에 과징금까지

"SKT, 1인당 50만원 위자료 내놔라" 시작…미국에선 수천억 배상에 과징금까지

SK텔레콤 유심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법적 대응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을 겪은 미국 통신사들의 배상 사례가 주목받고 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로피드법률사무소는 지난달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K텔레콤을 상대로 1인당 50만원의 위자료 지급을 청구하는 지급명령 신청서를 제출했다. 집단소송 전문 네트워크 로펌 로집사 등 법무법인들도 SK텔레콤 개인 정보 유출 피해에 따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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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선물로 한 마리씩 주자"…한국에선 민폐동물, 세계에선 귀하신 몸 '고라니'[뉴스설참]

"외교 선물로 한 마리씩 주자"…한국에선 민폐동물, 세계에선 귀하신 몸 '고라니'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우리도 고라니 외교를 하자." 몇 년 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나오고 있는 제안이다. 중국이 멸종위기종인 판다를 타국에 임대하며 외교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판다 외교 전략을 사용하는 것처럼 한국에 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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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얼굴에만 보톡스, 자기 얼굴에 실험한 의사가 내린 결론

한쪽 얼굴에만 보톡스, 자기 얼굴에 실험한 의사가 내린 결론

미국의 한 의사가 직접 자신의 얼굴 한쪽에만 보톡스를 주사해 다른 쪽과 비교한 '반쪽 실험'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뉴욕포스트는 미국의 미용의학 전문의인 비타 패럴(Bita Farrell) 박사는 자기 얼굴로 보톡스 주사 효과를 입증하는 실험을 진행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원본 영상은 지난해 6월 인스타그램에 올라왔다. 그가 오른쪽 얼굴에만 보톡스를 주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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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팔아 3억 벌던 인플루언서, 이번엔 '이것' 판다

방귀 팔아 3억 벌던 인플루언서, 이번엔 '이것' 판다

자신의 방귀를 병에 담아 판매해 수억 원을 벌어 화제가 됐던 미국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이번에는 땀을 판매하고 나섰다. 5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 등에 따르면 팔로워 29만 명을 보유한 스테파니 마토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에 꽉 끼는 검은색 가죽 슈트를 입고 금발 머리와 광택 있는 립스틱을 과시하며 하루 종일 그 옷을 입고 극도로 땀을 흘린다고 밝혔다. 그가 올린 영상에서 마토는 "그래도 (이렇게 땀 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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