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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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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부터 추락 시작"…한국 '여권 파워' 세계 39위까지 곤두박질쳐

"23년부터 추락 시작"…한국 '여권 파워' 세계 39위까지 곤두박질쳐

한국이 글로벌 컨설팅업체 노마드캐피탈리스트가 발표한 ‘2025 여권 지수’에서 39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지난해의 32위에서 일곱 계단 하락해 39위에 그쳤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 CNBC는 노마드캐피탈리스트가 공개한 2025 여권 지수에서 아일랜드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여권 보유국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수는 세계 각국 시민권의 가치와 그 나라 국민이 여행국에서 받는 대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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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세계 최고 갑부 1위 탈환…한국은 이재용 아니네

머스크, 세계 최고 갑부 1위 탈환…한국은 이재용 아니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전 세계 억만장자 순위 1위를 탈환했다. 최근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세계 부호 명단'을 보면 머스크는 자산이 전년 대비 1470억달러 불어나 3420억달러(약 500조원)로 전 세계 최고 갑부가 됐다. 앞서 머스크는 2022년 포브스 갑부 순위 1위에 올랐다. 그러나 2023년과 2024년에는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회장 일가에 밀려 2위에 머물렀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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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구려 취급" 분노에도 하루 평균 1억장 생성…'지브리 프사' 터졌다

"싸구려 취급" 분노에도 하루 평균 1억장 생성…'지브리 프사' 터졌다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가 이미지 생성 기능을 갖춘 새 모델을 출시한 뒤 '지브리 스타일' 그림 만들기가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1주일 만에 제작된 이미지가 7억 장을 돌파했다. 브래드 라이트캡 오픈AI 최고운영책임자(COO)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X(옛 트위터)에서 "챗GPT 이미지 출시 첫 주는 아주 미쳤다"며 "1억 3000만 명 이상의 이용자가 7억 개 이상의 이미지를 생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도는 현재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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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못 믿겠다"…뉴욕 지하금고에 있는 금괴 1200톤 인출 검토하는 곳

"트럼프 못 믿겠다"…뉴욕 지하금고에 있는 금괴 1200톤 인출 검토하는 곳

독일 차기 정부가 미국 뉴욕의 지하 금고에 있는 자국 금괴를 인출하는 방안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4일(현지시간) 독일 차기 집권연합의 일원인 기독민주당(CDU) 고위 관계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이 더 이상 신뢰할 만한 파트너가 아니라는 우려에 따라 뉴욕에 있는 독일의 금괴를 인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CDU 소속의 마르코 반더비츠 전 하원의원은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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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두 캔 슬쩍하려다 '발각'…잡고 보니 프로야구 350승 전설 투수[일본人사이드]

술 두 캔 슬쩍하려다 '발각'…잡고 보니 프로야구 350승 전설 투수

일본에서는 얼마 전 프로야구 통산 350승을 기록한 전설의 투수가 경찰에 붙잡혔다는 사실에 들썩였습니다. 원인이 술 때문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했는데요. 오늘은 전설의 투수에서 용의자 신분이 된 요네다 데쓰야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지난달 25일 일본 언론에서는 효고현에 거주하는 87세 요네다씨가 경찰에 체포됐다는 뉴스가 보도됐습니다. 1938년생인 요네다씨는 집 근처 슈퍼에서 츄하이 2캔을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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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이라, 다시 올게요"…'뜬금' 징병검사장에 나타난 여성의 정체

"올해 처음이라, 다시 올게요"…'뜬금' 징병검사장에 나타난 여성의 정체

남성만을 징집하는 태국군의 징병 검사장에 뜬금없이 미녀들이 나타나 화제다. 최근 채널7 등 태국 현지 매체는 우타이타니주에 위치한 한 징병 검사장에서 미녀 2명이 선발 과정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 여성들의 정체는 남성으로 태어나 성전환 수술을 받은 트랜스젠더였다. 성전환 수술 증명서를 제출해 징병 면제 신청을 하러 온 것이다. 이들 중 한 명인 아리트 카니카(23)는 "2년 전 징집 때에는 건강검진 받을 시간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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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사망…기도에서 곰팡이 자라고 있었다

음료 '딱 한 모금' 마셨는데 사망…기도에서 곰팡이 자라고 있었다

덴마크의 한 60대 남성이 썩은 코코넛 워터를 모르고 마신 뒤 몇 시간 만에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덴마크 오르후스 출신 69세 남성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그는 한 달 전에 손질된 코코넛을 사서 냉장고에 넣지 않고 주방 테이블에 그대로 놓아두었다. 이후 이 남성은 빨대를 이용해 코코넛 워터 소량을 삼키다 그만 마셨다. 이유는 맛이 이상했기 때문이었다. A씨가 코코넛을 열어보니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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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70억대 '골드 카드' 실물 공개…"러시아 재벌에도 열려있어"

트럼프, 70억대 '골드 카드' 실물 공개…"러시아 재벌에도 열려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0만 달러(약 72억 6000만원) 상당의 영주권 카드인 '골드카드'(Gold Card) 실물을 공개했다. 3일(현지시간) 워싱턴 포스트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 기내에서 취재진과 대화하다가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골드 카드'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골드 카드와 관련한 계획은 지난 2월 말에 나왔지만, 실물이 공개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수량은 수백만장이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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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폭탄에 월가 시총 9600조원 증발…트럼프는 유유자적 골프

관세폭탄에 월가 시총 9600조원 증발…트럼프는 유유자적 골프

미국 정부가 발표한 상호관세 충격으로 불과 이틀 만에 뉴욕 월가에서 시가총액이 무려 6조6000억달러(9652조원 상당)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작 폭탄을 던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본인은 자신의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로 떠나 주말 골프를 즐겼다. 4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발표 이후 3~4일 양일간 뉴욕 주식시장이 대폭락하면서 시총이 약 6조6000억달러 줄었다.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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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尹 탄핵에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여전히 강력"

美, 尹 탄핵에 "헌재 결정 존중…한미동맹 여전히 강력"

미국 정부는 4일(현지시간)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인용한 것과 관련해 "미국은 한국의 민주적 제도, 법적 절차, 헌재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미국은 새 대통령이 선출될 때까지 한덕수 국무총리 권한대행을 비롯한 한국 정부와 긴밀히 협력하며 한미동맹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유지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은 양국에 안보와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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