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4.06
다음
1
"안전한 나라인 줄 알았는데"…20대 한국인 유학생 대만서 흉기에 찔려

"안전한 나라인 줄 알았는데"…20대 한국인 유학생 대만서 흉기에 찔려

대만 타이베이에서 한국인 유학생이 현지인에게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대만 중앙통신, TVBS 방송 등에 따르면 20대 한국인 유학생 A(26)씨는 전날 오전 6시 22분 타이베이시 시먼딩 도로에서 낯선 사람이 휘두른 흉기에 찔렸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후 차를 타고 도주한 용의자 저우(39)를 30분 만에 체포했다. 체포 당시 저우는 혈중 알코올 수치가 0.95mg/L(알코올 농도 0.095%)에 달했다고 현지 경찰

2
"이대로 가다간 큰일" 결단 내린 일본…여행객 숙박 없이 온천 이용 금지

"이대로 가다간 큰일" 결단 내린 일본…여행객 숙박 없이 온천 이용 금지

일본이 코로나19 이후 시작된 오버투어리즘(과잉관광)으로 온천수 급감 문제를 겪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1인용 온천탕을 지나치게 많이 늘린 것이 온천수 부족의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본 주요 온천지역에서는 정부의 권고에 따라 숙박을 하지 않는 당일치기 여행객의 온천 입욕을 금지하거나 심야시간 영업을 하지 않는 곳도 늘고 있는 추세다. 주요 온천서 물 부족 심화…"4년간 20% 감소" NHK에 따르면 일

3
"주식 시장 20% 폭락은 의도한 것" 트럼프가 올린 동영상 사실은

"주식 시장 20% 폭락은 의도한 것" 트럼프가 올린 동영상 사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버크셔)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경제 전략을 지지한다고 주장한 동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가 버크셔 측이 곧바로 '가짜 뉴스'라고 반박하는 바람에 망신당했다. 4일(현지시간) 미 CNBC 방송은 이날 오전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 결정을 옹호하는 취지의 1분 6초 분량 동영상 링크를 트루스소셜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동영상은 '정부의 고의 증

4
요즘 유행 '이 음식' 먹다가 입 안 이상해서 보니 "암 진단"

요즘 유행 '이 음식' 먹다가 입 안 이상해서 보니 "암 진단"

중국식 샤부샤부인 훠궈를 즐겨 먹던 중국 여성이 암 진단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최근 중화망 등 중국 현지 언론은 40대 여성 왕모씨가 1주일에 4번 훠궈를 먹을 정도로 훠궈를 즐기다가 입안 곳곳에 정체를 알 수 없는 흰색 반점이 생겼고, 병원에서 구강암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왕씨의 입 안 곳곳에 생긴 정체를 알 수 없는 흰색 반점은 시간이 지나자 혀와 뺨 안쪽 표면, 입천장 등까지 퍼졌다. 심한 구내염인 줄

5
여배우가 '볼일'도 차안에서 해결…4살 딸 교육에 열 올리는 '홍콩 도치맘'

여배우가 '볼일'도 차안에서 해결…4살 딸 교육에 열 올리는 '홍콩 도치맘'

홍콩의 한 유명 여배우가 4살 딸 교육을 위해 선보이는 유별난 육아 방식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6일 미스홍콩 출신 배우 리 티안종(37)의 4살 딸 앰버를 위한 ‘야심 찬’ 교육 방식이 온라인상에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가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는 소셜미디어(SNS) 팔로워 수는 1만 6000명을 웃돈다. 딸을 위해 7인승 차량을 구입해 하루에 여섯 차례 왕

6
"여성 선수가 항의하면 이런 일"…경기 포기한 펜싱선수 블랙카드 논란

"여성 선수가 항의하면 이런 일"…경기 포기한 펜싱선수 블랙카드 논란

미국에서 한 여성 펜싱 선수가 성전환(트랜스젠더) 선수와의 대결을 거부해 논란이 일었다. 6일 미국 CNN 방송, 폭스뉴스 등은 지난달 30일 미국 메릴랜드에서 열린 펜싱 대회인 체리블로섬 토너먼트 여자부에서 일어난 일을 보도했다. 토너먼트에 참가한 스테파니 터너(31)는 레드먼드 설리번과의 대결에서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마스크를 벗고 무릎을 꿇으며 경기 포기를 선언했다. 당시 터너는 심판에게 “이 경기는 여성 대회다

7
"분노한 시민들 거리로 우르르"…尹 계엄부터 탄핵까지 조명한 NYT

"분노한 시민들 거리로 우르르"…尹 계엄부터 탄핵까지 조명한 NYT

한국 사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에 대처하는 과정에서 민주주의 회복력을 입증했다는 외신 진단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5일(현지시간) '한국 민주주의가 무모한 지도자를 이긴 방식'이라는 제목의 서울발 분석 기사를 냈다. 윤 전 대통령의 계엄부터 지난 4일 탄핵 결정까지의 과정을 다룬 기사다. NYT는 지난 4개월간 한국 민주주의의 취약점과 회복력이 동시에 드러났다고 평가했다. 윤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3일

8
"매일 운동 vs 주말 운동"…사망 위험 분석 놀라운 美 연구 결과

"매일 운동 vs 주말 운동"…사망 위험 분석 놀라운 美 연구 결과

주말 이틀만 운동해도 일주일 내내 운동한 것과 동일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더 미러는 미국 심장협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발표된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했다. 주말 이틀 동안에만 운동을 해도 사망 위험, 심혈관질환, 암 발병률 등이 줄어든다는 것이다.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해 일주일에 150분 정도 중강도 운동

9
결혼식 신부가 '가짜'였어?…하루 일당 '30만원' 성행하는 中 알바

결혼식 신부가 '가짜'였어?…하루 일당 '30만원' 성행하는 中 알바

최근 중국에서 결혼식에서 신부 역할을 맡는 '가짜 신부'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직업으로 활동하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가짜 신부는 결혼식 행사에서 의뢰인 대신 신부 역할을 하며, 성적 접촉이나 법적 절차 없이 단순히 행사만 담당한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20대 여성 차오메이는 이와 같은 직업을 가진 대표적인 사례다. 그는 "주로 명절이나 휴가 기간에 수요가 급증하며,

10
암암리에 고액에 판매…中 산부인과 의사가 몰래 빼돌린 비닐봉지의 정체

암암리에 고액에 판매…中 산부인과 의사가 몰래 빼돌린 비닐봉지의 정체

중국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산모의 태반으로 추정되는 의료 폐기물을 몰래 빼돌린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사람 태반을 복용하고 거래하는 일이 여전히 암암리에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중국 내에서 제기됐다. 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최근 구이저우성의 한 산부인과에서 몰래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녹색 수술 가운을 입은 의사가 수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