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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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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맞아요?"…14억 들여 성형한 브라질 모델, 美 공항서 제지 당해

"본인 맞아요?"…14억 들여 성형한 브라질 모델, 美 공항서 제지 당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여자'로 불렸던 한 모델이 여권 사진과 얼굴이 달라 공항에서 오랜 시간 동안 심문을 받은 일이 발생했다. 12일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브라질 출신 모델이자 인플루언서인 자나이나 프라제레스는 최근 브라질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려다 공항에서 제지당한 사연을 소개했다.그는 "입국 심사관들이 내 사진을 보고 혼란스러워했다"며 "본인 확인을 위해 40분 동안 붙잡혀 심문받았다"고 했다. 앞서 프라제레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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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빠르게 부자 되려다 망하더라"…섬뜩한 경고 날린 美 전문가

"한국인들, 빠르게 부자 되려다 망하더라"…섬뜩한 경고 날린 美 전문가

미국 주식시장에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쏠림, 특정 섹터 주식의 급등락 등 이례적인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배경에 한국 개인 투자자가 자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자산운용사 '아카디안 자산 운용(Acadian Asset Management)' 홈페이지에는 오웬 라몬트 수석 부사장이 '오징어 게임 주식시장(The Squid Game stock market)'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는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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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세일에도 안 팔리면 무료로 드려요"…파격 시도한 英 테스코

"마감 세일에도 안 팔리면 무료로 드려요"…파격 시도한 英 테스코

고물가와 내수 침체 장기화로 제품 가격을 정상가보다 대폭 낮추는 '마감 세일' 때에만 사람이 몰리는 '불황형 소비'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대형 마트 테스코가 새로운 시도를 해 화제다. 테스코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을 자선단체와 직원들에게 우선 제공한 후 그래도 남은 것은 '노란 스티커'를 붙여 고객들이 무료로 가져갈 수 있게 했다. 13일(현지시각) 인디펜던트,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테스코는 일부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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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급했으면…178명 탄 여객기서 불나자 승객들, 날개 위로 대피

얼마나 급했으면…178명 탄 여객기서 불나자 승객들, 날개 위로 대피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국제공항에서 엔진 문제로 회항한 여객기에 불이 나 승객과 승무원이 긴급 대피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께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국제공항에서 아메리칸항공(AA) 1006편 여객기(보잉 737-800)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여객기는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출발해 텍사스주 댈러스포트워스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지만, 엔진 관련 문제가 발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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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무역전쟁에 '절친' 머스크의 테슬라도 "보복 관세 우려"

트럼프 무역전쟁에 '절친' 머스크의 테슬라도 "보복 관세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이 보복과 재보복을 거듭하며 치열해지는 가운데 '최측근' 일론 머스크가 최고경영자(CEO)로 있는 전기차 기업 테슬라도 우려를 표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 11일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에게 보낸 서한에서 관세로 인해 제조 비용이 상승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이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서한에서 테슬라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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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 직원 급여 못 줘…진단 공개해라" 칼 빼든 테슬라 독일공장

"병가 직원 급여 못 줘…진단 공개해라" 칼 빼든 테슬라 독일공장

테슬라 독일공장 경영진이 병가를 낸 직원들에게 건강 상태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라며 급여 지급을 보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 등의 보도에 따르면 경영진은 병가 서류를 낸 직원들에게 이메일을 보내 의사의 진단을 공개하고 질병에 대한 비밀유지 의무를 해제하라고 요구했다. 독일에서는 연간 최장 6주의 병가를 유급으로 쓸 수 있고 연속 3일까지는 병원 서류가 없어도 된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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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 맞죠?"…美 국무장관에 초미니 레드카펫 깔아준 캐나다

"환영 맞죠?"…美 국무장관에 초미니 레드카펫 깔아준 캐나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G7(주요 7개국)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캐나다 공항에 내릴 때 캐나다 측이 제공한 '미니 레드카펫'이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다. 13일 더 미러 US 등 외신은 루비오 국무장관이 이날 G7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회의 장소인 캐나다 퀘벡주의 국제공항에 도착했고, 캐나다 정부 관계자들이 관례대로 루비오의 도착에 맞춰 공항에 영접을 나왔다고 보도했다. 여기까지는 통상 절차였던 가운데, 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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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30억원어치 팔렸다…15000원짜리 중국산 이어폰 美서 불티

한 달 만에 30억원어치 팔렸다…15000원짜리 중국산 이어폰 美서 불티

애플이 올해 하반기에 자사 이어폰에 실시간 통역 기능을 탑재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중국 스타트업들이 개발한 '인공지능(AI) 통역 이어폰'이 미국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는 14일 중국 관영매체를 인용해 중국 업체들은 단돈 9.9달러(약 1만5000원) 등 저렴한 가격대 제품으로 미국 이민자 시장을 공략한다고 보도했다. 중국 스타트업은 고급화 전략에도 시동을 걸며 전 세계로 판로를 넓혀갔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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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정책, 절대 굽히지 않아…그린란드 편입할 것"

트럼프 "관세 정책, 절대 굽히지 않아…그린란드 편입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정책과 관련해 "절대 굽히지 않을 것"이라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 회동한 뒤 취재진과 만나 "우리는 수년간 강탈당해 왔지만 앞으로는 더 이상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각국의 관세, 비관세 장벽을 감안해 이에 상응하는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는 계획도 재차 확인했다. 상호관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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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더니 살쪘구나?" 농담인줄 았았는데 놀라운 연구 결과

"결혼하더니 살쪘구나?" 농담인줄 았았는데 놀라운 연구 결과

결혼이 남성의 비만 위험을 3배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여성의 비만 위험은 결혼 여부와 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폴란드 바르샤바 국립심장학연구소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평균 연령 50세인 남녀 2405명의 건강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대해 보도했다. 스페인 말라가에서 열린 유럽비만회의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기혼 남성의 비만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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