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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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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도 빨리 확인해봐야"…집값 오르자 같이 뛴 강남 보유세

"우리집도 빨리 확인해봐야"…집값 오르자 같이 뛴 강남 보유세

서울 송파구 대장 아파트인 잠실주공5단지 전용면적 82㎡를 가진 1주택자는 올해 보유세가 지난해보다 175만원 늘어난다.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를 포함해 764만원을 낼 것으로 추산된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베일리 국민평형(84㎡)의 보유세는 지난해 1340만원에서 올해 1820만원으로 480만원(35.9%)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집값이 뛰면서 공시가격도 오른 곳들의 보유세 부담이 확 커졌다. 전문가들은 지역 간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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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경쟁력 키우자"…GS건설,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개편

"글로벌 경쟁력 키우자"…GS건설, 인재 육성 프로그램 개편

GS건설이 조직 및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2025년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대폭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GS건설은 지난해 건설회사의 핵심인 현장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연차 별 4개 교육프로그램을 신설한 바 있다. 지난해 신설된 '예비 CM 과정'은 CM(현장소장)으로서 갖춰야 할 리더십 등 기본 소양과 초기 현장 개설관리, 현장 손익관리, 건설공사 관련 법률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뒀다.올해는 현장 전문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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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내년까지 입주예정물량 7.1만가구…전국 46.5만 가구

서울, 내년까지 입주예정물량 7.1만가구…전국 46.5만 가구

내년까지 서울에 예정된 공공주택 입주 물량이 7만1000여가구로 전망됐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 R114는 14일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를 발표했다.해당 정보는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향후 2년간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을 예상한 전망치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보유하고 있는 주택건설 실적정보와 입주자모집 공고 정보 등을 활용해 산정했다. 전망치에 따르면 올해부터 내년까지 전국 입주 예정물량은 총 46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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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생긴 K산단…LH, 韓기업 정착 돕는다

베트남에 생긴 K산단…LH, 韓기업 정착 돕는다

베트남 수도 하노이 인근에 추진 중인 산업단지의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돼 본격적인 우리 기업 유치에 들어갔다. 베트남은 중국·미국에 이은 제3 교역국으로 삼성·LG·현대차 등 국내 대기업의 현지 사업이 왕성한 국가다. 이번에 조성된 산업단지는 베트남 북부지역 경제권의 요충지로 떠오른 곳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중심으로 한 국내 공공기관 컨소시엄이 사업시행사로 참여해 해외 진출의 불확실성을 덜어준다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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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오개역 초역세권 ‘마포 에피트 어바닉’ 100% 분양 완료

애오개역 초역세권 ‘마포 에피트 어바닉’ 100% 분양 완료

HL디앤아이한라가 마포구 아현동 일대에 공급한 ‘마포 에피트 어바닉’이 전 세대 완판에 성공했다. ‘마포 에피트 어바닉’은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초역세권에 위치한 신축 주거 단지로,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설계가 특징이다. 특히,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과 뛰어난 교통 접근성이 강점으로 꼽힌다. 분양 관계자는 “마포 에피트 어바닉은 주거 선호도 높은 초역세권 입지에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바탕으로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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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11단지 2575세대 재건축…18일 주민설명회

양천구, 목동11단지 2575세대 재건축…18일 주민설명회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 1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공람을 실시하고, 오는 18일 오후 3시 양천해누리타운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11단지(면적 12만8668㎡)는 기존 15층 1595세대에서 최고 41층 2575세대 규모로 재탄생한다. 11단지는 지난해 2월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이후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을 통해 1년여 만에 재건축 밑그림을 구체화하면서 정비사업에 빠른 속도를 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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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직원, 2주간 헌혈 캠페인

LH 임직원, 2주간 헌혈 캠페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헌혈의 날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을 1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LH와 대한적십자사는 이날을 헌혈의 날로 지정하는 사회공헌 협약을 맺었다. 이날부터 2주간 진주 본사와 전국 지역본부 14곳에서 열린다. LH 임직원은 그간 자발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2009년 이후 지금껏 누적 6042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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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허가 승인

송파구,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허가 승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3월 14일 문정동에 위치한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주택사업에 대하여 리모델링 허가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송파구에서 3번째로 리모델링 허가 승인된 사례이며, 송파구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 허가 승인실적을 창출하였다. 1991년 준공된 문정현대아파트는 2022년 3월 리모델링 조합을 설립,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였다. 이후 조합과 송파구청의 긴밀한 협력, 소통 강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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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세력 단속·주택공급…서울시, '주택시장 안정화' 투트랙 가동

투기세력 단속·주택공급…서울시, '주택시장 안정화' 투트랙 가동

서울시가 부동산 투기 세력 단속을 강화하고 내년까지 신축 아파트 7만여가구를 공급해 주택시장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서울시는 지난주부터 강남 3구를 비롯한 마포, 용산, 성동구 등 주요 지역에 시·자치구 합동 현장점검반을 투입해 불법행위 단속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이후 집값 상승 조짐을 보이는 곳이다. 시는 주택시장의 투기와 교란 수요 유입을 막기 위해 이같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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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신축 공급 물량 달랑 7천가구…서울 신축 단지 선점하려면?

내년 서울 신축 공급 물량 달랑 7천가구…서울 신축 단지 선점하려면?

서울 아파트값이 5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년도 공급 물량이 올해 대비 큰 폭으로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옴에 따라 상승세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6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3월 1주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은 0.14% 올라 전주(0.11%)보다 상승 폭이 확대됐다. 2월 1주부터 상승세로 돌아선 서울 아파트값은 5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부동산114가 발표한 내년도 서울 공급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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