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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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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저러는 건가"…짧은 치마 입고 택시 타더니 벌러덩

"일부러 저러는 건가"…짧은 치마 입고 택시 타더니 벌러덩

중국의 한 택시에서 속바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치마를 입은 한 여성 승객이 뒷자리에 드러눕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대부분의 누리꾼은 여성 승객의 행동이 '민폐'라고 지적했다. 최근 태국 온라인 매체 사눅에 따르면 이같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인 웨이보에 확산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한 여성 승객이 택시 뒷자리에 탑승한다. 여성은 속바지가 드러날 정도로 짧은 기장의 딱 붙는 회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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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대통령 당선되자…트럼프 둘째 며느리 "상원의원 해볼까?"

시아버지 대통령 당선되자…트럼프 둘째 며느리 "상원의원 해볼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며느리인 라라 트럼프 공화당전국위원회(RNC) 공동 의장이 차기 행정부 내각 인사로 공석이 된 플로리다 상원의원 자리를 노리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라라 의장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플로리다 상원의원 지명에 대해 "만약 실제로 요청받는다면 진지하게 고려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당선인의 차남 에릭 트럼프의 배우자인 그는 지난 3월부터 RNC 공동 의장을 지내 시아버지의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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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보다 맛있고 머리가 최고"…뉴요커 사로잡은 고기의 정체

"치킨보다 맛있고 머리가 최고"…뉴요커 사로잡은 고기의 정체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기니피그를 구운 요리를 판매해 화제다. 기니피그는 미국에서 반려동물로 키우는 경우가 많으나, 일각에서는 해당 요리를 극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퀸즈 코로나 지역의 '라 카사 델 쿠이(La Casa Del Cuy)' 식당은 에콰도르 전통 요리인 구운 기니피그를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냉동 상태의 기니피그를 마늘과 각종 향신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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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투자 1위' 韓 기업 초비상…"트럼프, IRA 전기차 보조금 폐지"(종합)

'대미 투자 1위' 韓 기업 초비상…"트럼프, IRA 전기차 보조금 폐지"(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에 근거해 전기차 구매 시 제공하는 최대 7500달러(약 1050만원)의 보조금을 폐지할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에서 생산된 자동차, 배터리에 세액공제 혜택을 주는 IRA 시행으로 그동안 대미 투자를 크게 늘려 온 우리 기업들의 타격이 예상된다. 14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당선인의 정권인수팀이 이 같은 계획을 논의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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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금지곡에 비행기도 안떠"…외신이 본 'Suneung' 풍경

"'아파트'는 금지곡에 비행기도 안떠"…외신이 본 'Suneung' 풍경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4일 치러진 가운데 외신들도 한국 사회의 수능 날 풍경을 조명했다. 영국 BBC 방송은 이날 서울발 기사에서 수능을 한글 음가대로 ‘Suneung’이라고 표기하며 “전국적으로 50만명의 학생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험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BBC는 영어 듣기 평가가 진행되는 동안 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항공기는 통제되고, 버스와 택시는 경적을 울리지 말 것을 권고받는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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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쳐요"…성인여배우 커밍아웃에 대만 발칵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쳐요"…성인여배우 커밍아웃에 대만 발칵

대만의 한 성인물(AV) 여배우가 최근 학원에서 중·고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 누리꾼들은 "성인 배우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며 비판을 쏟아냈다. 10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이티투데이'는 "AV 배우 아이시(Ai Si)가 경제학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이시는 2년 동안 75편 이상의 성인 영화에 출연한 유명 AV 배우다. 그는 얼마 전 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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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비가 없어요"… 재산 숨긴 채 기부 받은 20대 중국 남성, 알고 보니 '알부자'

"암 치료비가 없어요"… 재산 숨긴 채 기부 받은 20대 중국 남성, 알고 보니 '알부자'

중국의 한 20대 남성이 암 치료비를 위해 온라인 기부를 받았다가 그 돈으로 아파트를 구입한 사실이 알려져 비판받고 있다. 15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중부 후베이성에 거주하는 란모씨(29)는 최근 희귀암의 일종인 호지킨 림프종 진단을 받고 지난달 14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서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목표 금액은 90만 위안(약 1억7500만원)이었다. 그는 난징대학교를 2020년 졸업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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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시키려고 뺨을 때려?…8살 태권소녀 때린 아버지 '뭇매'

진정시키려고 뺨을 때려?…8살 태권소녀 때린 아버지 '뭇매'

8살 딸이 태권도 대회 결승에서 패하자 코치이자 아버지인 남성이 아이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포착돼 전 세계 누리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8세 태권도 스타의 아버지가 패배한 딸의 얼굴을 때린 뒤 비판을 받고 있다"며 한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에서 열린 유럽 어린이 태권도 선수권 대회 결승전을 찍은 것으로, 이 결승전에는 8세 어린이 발리나 페티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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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짐이야, 제발 죽어줘"…고령화 해법 묻자 이런 대답한 구글 AI

"인간은 짐이야, 제발 죽어줘"…고령화 해법 묻자 이런 대답한 구글 AI

미국의 한 대학원생이 고령화의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 구글 인공지능(AI) 챗봇 ‘제미니’에 묻자 “인간은 사회의 짐이다. 제발 죽어줘”라는 소름 돋는 답변을 받았다. 15일(현지시간) CBS 방송에 따르면 최근 미시간주(州)의 대학원생 수메다 레디(29)는 고령화의 문제점과 해법에 대해 '제미니'에 질문을 던졌다. 수메다 레디는 제미니가 문답 도중 갑자기 인류 전체를 매도하기 시작하자 당황했다. 제미니는 “인간은 특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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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만에 복귀전 앞둔 타이슨, 상대 선수 뺨 때리며 도발

19년만에 복귀전 앞둔 타이슨, 상대 선수 뺨 때리며 도발

19년 만에 프로복싱 복귀전을 치르는 마이크 타이슨이 경기 전 상대 선수의 뺨을 때리며 신경전을 벌였다. 15일(한국시간) 타이슨은 미국 텍사스주 어빙의 토요타 뮤직팩토리에서 열린 헤비급 경기 계체 행사에서 상대 선수인 복서 제이크 폴에게 일격을 날렸다. 먼저 무대 위에 올라와 있던 타이슨은 폴이 도발적인 자세를 취하자 손바닥으로 폴의 뺨을 후려쳤다. 진행 요원들이 둘 사이의 싸움을 말렸고, 폴은 뺨을 맞은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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