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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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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지우고 다른 옷 입고 와"…자금성서 쫓겨난 美 디자이너

"화장 지우고 다른 옷 입고 와"…자금성서 쫓겨난 美 디자이너

미국의 유명 디자이너가 중국 자금성을 방문했다가 이상한 옷을 입었다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패션 디자이너 릭 오웬스는 지난 15일 패션 아티스트 그룹 '페칼 매터(Fecal Matter)' 소속 지인 등과 함께 중국 자금성을 방문해 입구에서 사진을 찍다가 관계자들로부터 퇴장해 달라는 요구를 받았다. 관계자들은 이들의 복장이 '어둡고 이상한' 의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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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파병 北병사 월급 1100배 뛰지만…목숨 건 외화벌이 신세?

러 파병 北병사 월급 1100배 뛰지만…목숨 건 외화벌이 신세?

북한이 러시아에 약 1만명의 병사를 파견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해당 병사들이 러시아 정부에 받는 수당은 북한 1인당 국민소득의 20배, 병사월급의 1100배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막대한 월급을 받아도 개인이나 가족을 위해 쓰지 못하고 북한 당국이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21일(현지시간) 미 CNN, 독일 도이체벨레 등 외신 방송을 종합하면, 외국 출신 러시아군 병사들은 매월 2000달러(약 276만원) 안팎의 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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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죽고 싶지 않아"…트럼프에 돈 쏟아붓던 머스크 무슨 일?

"나 죽고 싶지 않아"…트럼프에 돈 쏟아붓던 머스크 무슨 일?

미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원하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이 암살당할 위험이 매우 커졌다고 주장했다. 21일(현지시간) 머스크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기존의 주류 미디어는 도널드 트럼프와 나에 대한 암살을 적극적으로 부추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그는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트럼프 지원 유세에서 "내가 암살당할 위험이 아주 극적으로 커졌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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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인가" 재난 영화 같은 창밖 상황…폭풍 강타에 난리난 英

"지구 종말인가" 재난 영화 같은 창밖 상황…폭풍 강타에 난리난 英

영국에서 폭풍이 몰아쳐 항공편 수십 편이 취소되고 폭우로 주요 도로가 차단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폭풍 애슐리가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북웨일스, 잉글랜드 북서부 등 영국 전역에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애슐리는 해상에서 최대 시속 70마일(113km)의 돌풍을 몰고 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폭풍으로 인한 피해 사진과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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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강세장 끝났다"…골드만삭스, 10년간 연 평균 수익률 3% 전망

"S&P 강세장 끝났다"…골드만삭스, 10년간 연 평균 수익률 3% 전망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 10년간 연 평균 수익률 두 자릿수의 장기 상승 랠리를 끝내고, 앞으로는 연간 3% 안팎의 수익률을 내는 데 그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애플을 비롯한 상위 10개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 종목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높다는 것이 이 같은 전망의 이유로 꼽혔다. 2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CNBC 등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지난 18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대형주 중심의 S&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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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공들였는데…사장 금고 턴 직원, 하루만에 결국

1년 공들였는데…사장 금고 턴 직원, 하루만에 결국

일하던 회사 사장의 '금고'를 노리고 1년간 범죄를 계획했던 중국인이 단 24시간 만에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미리 준비한 보트를 타고 가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한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0일(현지시간) 중국 본토 동남부 저장성에서 벌어진 절도 사건을 조명했다. 해당 사건은 이달 초 발생했으며, 최근 지역 매체를 통해 공식 보도됐다고 한다. 사건은 항저우시에 위치한 한 기업이 현지 경찰에 '재산을 도둑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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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깜짝방문 후 진땀빼는 맥도날드…"정치적 중립" 강조

트럼프 깜짝방문 후 진땀빼는 맥도날드…"정치적 중립" 강조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선거운동의 일환으로 펜실베이니아주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일일 직원으로 일하는 깜짝 이벤트를 한 이후 맥도날드가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며 해명에 진땀을 빼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본사가 주도한 이벤트가 아닌 해당 지점 소유주가 개별적으로 벌인 것임을 강조하며 혹시 있을지 모를 미국 민주당 지지자들의 보이콧 운동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다. 최근 월가로부터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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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엔 받았는데 알고보니 韓 500원…日 지금도 사기 활개

500엔 받았는데 알고보니 韓 500원…日 지금도 사기 활개

일본에서 한국의 500원 짜리 동전이 일본 500엔 동전과 혼동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일본이 야심 차게 새 500엔 동전을 내놨지만 옛 동전이 지금도 사용되고 새 동전도 한국 500원과 혼동되기 쉬워서다. 일본 500엔(4600원)과 한국 500원은 일본 현지에서 가치가 10배 차이가 난다. 22일 일본 TV아사히는 일본 화폐의 혼입 문제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최근 도쿄의 한 목욕탕에서는 고객에 받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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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다 '검투사'에 찔려 죽은 서퍼…인니서 무슨 일이

서핑하다 '검투사'에 찔려 죽은 서퍼…인니서 무슨 일이

인도네시아에서 한 여성 서퍼가 '바다의 검투사'로 불리는 황새치에게 가슴을 관통당해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BBC에 따르면 이탈리아 북부 도시 토리노 출신의 줄리아 만프리니(36)는 인도네시아 멘타와이 제도 부근에서 서핑하던 중 황새치에게 공격당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이들은 만프리니에게 응급처치를 시도했고, 그는 급히 현지 응급실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멘타와이 제도 지역 재난관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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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규칙…아는 것이 힘이다]15개 클럽을 사용했다면

15개 클럽을 사용했다면

골프는 심판이 없다. 골퍼 스스로 룰을 지키며 플레이를 하는 ‘신사의 스포츠’다. 골프 규칙은 플레이를 돕기 위해 만들어진 ‘도우미’다. 잘 알고 적절하게 사용한다면 스코어 관리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말골퍼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골프 룰이다. 페덱스컵 랭킹 129위인 조엘 데이먼(미국)이 큰 실수를 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 서머린(파71·725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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