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0.22
다음
1
[특징주]믹스커피 '맥심' 수출제한 풀리나(?) ‘동서’ 상한가

믹스커피 '맥심' 수출제한 풀리나(?) ‘동서’ 상한가

국내 믹스커피 대표 브랜드 ‘맥심’을 만드는 동서식품의 지분 50%를 보유한 동서가 22일 주식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1시50분 현재 동서의 주가는 전날 종가 대비 29.94% 오른 2만5300원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부터 오르기 시작해 정오 이후 상승 폭을 크게 확대했다. 시장에서는 동서식품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맥심 믹스커피의 수출 가능성에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마켓워치는 독일 JAB홀딩스

2
대형 상장사 30여곳 '자유수임' 큰 장…연말 불태우는 회계업계

대형 상장사 30여곳 '자유수임' 큰 장…연말 불태우는 회계업계

회계업계가 2025 사업연도의 대형 상장사 '자유수임' 경쟁으로 뜨겁다. 비교적 조용했던 지난해와 달리 시장에 '대어'가 폭발적으로 늘었기 때문이다. "업계 판도를 바꿀 만한 규모"라는 말도 나온다. 22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자산 2조원 이상 자유수임 대상 기업이 30여곳에 달한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해 상장사 시가총액 20위 안에 드는 기아·NAVER·삼성물산·현대모비스·하나금융지주 등이다. 이 밖에

3
외인, SK하이닉스 순매수 1위…삼성전자 순매도 1위

외인, SK하이닉스 순매수 1위…삼성전자 순매도 1위

외국인의 국내 반도체 종목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SK하이닉스 선호 현상이 더 강해지고 있다. 최근 한 달 동안 SK하이닉스는 순매수했으나, 삼성전자는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종 투자 키워드가 인공지능(AI)이라는 점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한 달(9월19일~10월18일) 동안 외국인 순매수 1위(1조654억원) 종목은 SK하이닉스로 집계됐다. 반면 순매도 1위(6조8463억원) 종목은 삼

4
김영일 지투파워 대표 "미국 2000조 조달시장 참여"…AI CMD 기술 적용

김영일 지투파워 대표 "미국 2000조 조달시장 참여"…AI CMD 기술 적용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가 미국 파이브스톤 에너지그룹과 투자 및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MOU에서 지투파워는 미국 파이브스톤 에너지그룹과 투자유치와 사업 협력에 관한 세부사항에 대해 합의했다. 주요 합의 사항으로는 지투파워의 ▲자금투자 ▲제품의 미국시장 공급 및 유통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지투파워의 수배전반, 태양광발전시스템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지투파워의 모든 제품

5
[특징주]파이버프로, 방산업체 제1 협력파트너…"우크라이나 천궁-Ⅱ지원 희망"

파이버프로, 방산업체 제1 협력파트너…"우크라이나 천궁-Ⅱ지원 희망"

파이버프로가 강세다. 정부가 우크라이나에 대한 우리 측 무기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22일 오후 2시59분 파이버프로는 전날보다 22.16% 오른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이날 북한의 러시아 파병 이후 우크라이나에 대한 우리 측 무기 지원 여부와 관련해 "단계별 시나리오를 보면서 방어용 무기 지원을 고려할 수도 있다"며 "한도가 지나치다 싶으면 공격용까지 고려할 수 있

6
제닉스, 날개없는 추락…수요예측 과열 부작용

제닉스, 날개없는 추락…수요예측 과열 부작용

지난달 말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제닉스 주가가 연일 뒷걸음질 치고 있다.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10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흥행에 성공했지만 상장한 지 한달도 안돼서 공모가 대비 30% 가까이 하락했다. 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제닉스 주가는 전날 2만8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대비 29% 하락했다. 상장 당일 기록한 고가 대비로는 56% 급락했다. 지난달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제

7
SK E&S, 숨가쁜 5조 자금 조달‥합병 몸 만들기에 재무부담↑

SK E&S, 숨가쁜 5조 자금 조달‥합병 몸 만들기에 재무부담↑

SK이노베이션과 합병을 준비 중인 SK E&S가 10월 들어서만 5조원의 자금을 한꺼번에 조달했다. 단기 사모채(2조8000억원) 발행, 금융회사 대출(2조원), 기업어음(CP, 2500억원) 발행 등을 총동원했다. 조달한 자금의 대부분을 전환상환우선주(RCPS) 및 회사채 투자자의 투자 원리금을 상환하는 데 주로 투입했다. 합병 몸만들기로 단기 차입금이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합병 법인에 재무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

8
[특징주]'신사업·주주환원 기대' SK가스, 3.44%↑

'신사업·주주환원 기대' SK가스, 3.44%↑

울산GPS(가스복합발전소)와 북미 ESS(에너지저장장치) 상업운전 개시로 수익 다변화가 기대되는 SK가스의 주가가 상승세다. 22일 오전 10시57분 기준 SK가스는 전 거래일 대비 6200원(3.44%) 오른 18만65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은 이날 SK가스에 대해 투자 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2만원을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NG 밸류체인이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하면서 관련 이익이 2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ESS 사업

9
내달 MSCI 편입 1순위 현대로템, 이달 20% 넘게 올랐다

내달 MSCI 편입 1순위 현대로템, 이달 20% 넘게 올랐다

현대로템이 이달에만 20% 넘게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내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지수 정기변경에서 신규 편입 1순위로 꼽히고 있는 점이 주가 강세의 배경으로 보인다. 여기에 방산주 강세 흐름, 수출 확대에 따른 실적 기대감도 반영되는 모습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현대로템은 전장 대비 700원(1.08%) 오른 6만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들어 전일까지 22.57% 상승했다. 5만4000원

10
[특징주]"땡큐 로제" '아파트' 유통사 YG PLUS, 5달만에 4000원

"땡큐 로제" '아파트' 유통사 YG PLUS, 5달만에 4000원

YG PLUS가 5개월여만에 4000원을 돌파했다. 로제의 신곡 '아파트'가 역대급 흥행 조짐을 보이면서 음원 유통사인 YG PLUS가 부각되는 것으로 보인다. YG PLUS는 22일 오전 9시13분 현재 전일 대비 14.94%(520원) 오른 4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상한가에 이어 거침없는 상승세를 질주하고 있다. YG PLUS 주가가 4000원을 넘은 것은 지난 5월 13일(장중 최고 4020원) 이후 처음이다. 장 초반 최고 4195원(20.55%)을 찍기도 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