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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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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모양 검은 봉투 뭐지?…키즈카페 놀러간 가족들 '경악'

사람 모양 검은 봉투 뭐지?…키즈카페 놀러간 가족들 '경악'

10월 말 핼러윈을 앞두고 영국의 한 키즈 카페에서 '시체 봉투'를 전시해 논란이다. 영국 스카이뉴스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잉글랜드 남서부 글로스터셔주에 위치한 키즈 카페는 다가오는 핼러윈을 맞아 놀이 공간 그물 뒷기둥에 검은 봉투를 매달아 놨다가 부모들의 원성을 샀다"고 보도했다. 당시 키즈 카페 사진을 보면, 검은 봉투들은 사람 모양을 한 채로 뒤집어져 있었고 일부 봉투에는 ‘주의’, ‘위험’이라고 적힌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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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없어요' 위기의 스타벅스…계속되는 하락에 '전망' 중단

'손님이 없어요' 위기의 스타벅스…계속되는 하락에 '전망' 중단

미국 스타벅스가 매출이 3분기 연속 하락하자 2025 회계연도에 대한 실적 전망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 외신은 스타벅스가 이날 2024회계연도 4분기(7~9월) 예비 실적 발표를 통해 전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한 91억달러(약 12조6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당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해 0.8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당초 시장 전문가들이 예상했던 매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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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판박이…독일서 불티나게 팔리던 '마약피자' 정체

'극한직업' 판박이…독일서 불티나게 팔리던 '마약피자' 정체

독일의 한 피자 가게에서 피자 세트 메뉴에 코카인을 함께 팔다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영화 '극한직업'에서 마약조직은 '수원왕갈비통닭'의 인기를 이용해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는 통닭을 배달하는 척하면서 통닭에 마약을 넣어 팔았다. 독일 사건은 '극한직업'의 판박이로 통닭이 피자로 바뀌었을 뿐이다. 22일(현지시간) 독일 공영 도이체벨레(DW) 등 외신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뒤셀도르프 경찰은 지역의 한 피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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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K팝 여신' 이지연, 3000만원 투자 레스토랑 대박…'뉴욕타임스' 나왔다

'원조 K팝 여신' 이지연, 3000만원 투자 레스토랑 대박…'뉴욕타임스' 나왔다

‘바람아 멈추어다오’,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등 히트곡을 남기며 1990년대 원조 미녀 가수로 사랑받은 이지연이 운영하는 식당이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애틀랜타 맛집 25개에 선정됐다. 뉴욕타임스는 이지연의 식당에 대해 'K팝 스타 출신'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언급하면서 '한국과 미국 남부의 맛을 결합한 최고의 바비큐'가 있다고 소개했다. 뉴욕타임스는 21일(현지시간) 미국 동남부 최대도시 애틀랜타의 최고 레스토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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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갔다가 '봉변'…딸뻘 여성에 "옆에 앉아봐" 시비 건 韓 남성들

일본 여행 갔다가 '봉변'…딸뻘 여성에 "옆에 앉아봐" 시비 건 韓 남성들

구독자 41만명을 보유한 유튜버 '율리'(본명 차해율)가 일본 도쿄 여행 중 한국 남성들로부터 불쾌한 경험을 당한 일화를 전했다. 율리는 지난 20일 '모르는 아저씨가 내 옆에 앉았다'는 제목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율리는 최근 일본의 한 야키니쿠 식당에 들어갔다가 주문한 음식을 거의 남긴 채 숙소로 돌아왔다고 토로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술에 취한 한국인 아저씨들 여러 명이 식당 입구를 막고 있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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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장서 손가락 '꿈틀'…기적 바랐지만 두번 죽은 8개월 아기

장례식장서 손가락 '꿈틀'…기적 바랐지만 두번 죽은 8개월 아기

생후 8개월 된 아기가 장례식 도중 호흡이 돌아왔지만, 결국 깨어나지 못하고 다시 사망선고를 받았다. 22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럴드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의 생후 8개월 여아 키아라 산토스는 지난 19일 건강에 이상을 보여 산타카타리나주 코레이아 핀투에 있는 한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당시 의료진은 아기의 호흡과 심장 박동이 모두 멈췄다고 진단했다. 결국 얼마 후 아기는 사망선고를 받았고, 2시간 후 장례식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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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주우려다 그만…7시간 동안 바위틈에 거꾸로 끼인 여성

휴대폰 주우려다 그만…7시간 동안 바위틈에 거꾸로 끼인 여성

호주에서 한 20대 여성이 바위틈으로 떨어진 휴대전화를 주우려다 7시간 동안 거꾸로 끼인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의 휴양지 헌터밸리 지역을 친구들과 함께 산책하던 여성 A씨(23)는 지난 12일 휴대전화를 바위틈에 빠뜨렸다. A씨는 휴대전화를 꺼내려 무리하게 몸을 숙였다가 바위 사이로 거꾸로 떨어졌다. A씨는 결국 3m 깊이의 커다란 바위 사이에 몸이 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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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썬 앙파 때문에…'대장균 검출' 맥도널드에 난리난 美

얇게 썬 앙파 때문에…'대장균 검출' 맥도널드에 난리난 美

미국 맥도널드 햄버거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1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미 전역이 시끄럽다. 당장 노인 1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병원에 입원했다.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지역만 10개 주가 넘고 50여건이 보고된 상황이지만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식품의약국(FDA), 맥도널드 등에 따르면 이번 식중독 사고는 쿼터 파운더에 들어간 얇게 썬 양파가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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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로빈스우드 GC, AGLF 신규 회원 가입

태국 로빈스우드 GC, AGLF 신규 회원 가입

태국의 레인우드 그룹 계열의 명문 골프장 로빈스우드 골프클럽(GC)이 아시아 태평양 여자골프 발전을 위해 발족한 아시아골프리더스포럼(AGLF) 신규회원으로 가입했다. 22일 AGLF에 따르면 최근 박폴 사무총장이 태국 방콕에서 워라파닛 루아룽루앙 레인우드 파크 그룹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AGLF 회원가입 협약을 체결했다. AGLF의 기업회원은 11번째, 태국 회원은 태국여자골프협회(TALGA)에 이어 두 번째다. 레인우드 그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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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개표 완료전 '승리 선언' 우려에…해리스 "대비 중"

트럼프 개표 완료전 '승리 선언' 우려에…해리스 "대비 중"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경쟁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개표가 완료되기 전에 승리를 선언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에 대비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해리스 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미 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 개표가 완료되기 전 승리를 선언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느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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