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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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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배우 고(故) 이선균 사망과 관련해 프랑스 언론이 "한국 사회는 공인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짚었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은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후 억울함을 호소했고, 마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음에도 경찰 조사 때마다 언론의 집중적인 취재 대상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사망 직전 19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은 것도 언급됐다. "음성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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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공립학교 때 좌절감 느껴"…세 아들 사립보낸 교육수장의 변명

"아들 공립학교 때 좌절감 느껴"…세 아들 사립보낸 교육수장의 변명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국정 쇄신을 위해 지난 11일(현지시간) 내각을 단행했으나, 일주일도 안 돼 비판 여론이 일고 있다. 가브리엘 아탈 신임 총리의 후임으로 교육부 수장에 오른 아멜리 우데아 카스테라 장관이 자신의 아이들을 명문 사립학교에 보낸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프랑스는 유치원부터 고교까지 공교육이 무료다.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은 카스테라 장관이 세 아들 모두를 파리의 한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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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곡예운전하면 구속…베트남 女 모델의 최후

오토바이 곡예운전하면 구속…베트남 女 모델의 최후

베트남의 유명 여성 모델이 소셜미디어에 오토바이 곡예 운전을 하는 동영상을 올렸다가 감옥에 갈 위기에 놓였다. 2∼7년의 징역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다. 16일 베트남 현지 매체인 VN익스프레스는 호찌민시 검찰이 오토바이 곡예 운전을 한 여성 모델 쩐 티 응억 찐(35)을 공공질서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도했다. 찐은 지난해 10월 호찌민시 부근 도로에서 보호 장비를 착용하지 않고 '부적절한' 자세로 오토바이를 운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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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 그곳]트럼프 선택한 美 대선 풍향계 '아이오와'

트럼프 선택한 美 대선 풍향계 '아이오와'

미국 대통령 선거 레이스의 막을 올린 아이오와주(州)는 광활한 프레리 대평원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는 옥수수밭으로 유명한 곳이다. 미네소타·사우스다코타·네브래스카·미주리·일리노이·위스콘신 등 6개주와 접해 있으며 면적은 14만5746㎢로 한국보다 약간 크다. 미 최대 옥수수 생산지로 농업 지역이 넓게 분포돼 있으며 주민 90%가 백인이다. 주 이름은 이 지역에 거주하던 아메리카 원주민 아이오와족에서 유래했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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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핵전쟁 일어날 수 있다"…섬뜩한 경고 날린 美 전문가

"올해 핵전쟁 일어날 수 있다"…섬뜩한 경고 날린 美 전문가

향후 북한이 핵무기 등 사용을 통한 국제 분쟁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 각국 외교안보 리더로부터 나왔다. 공멸을 두려워하는 나라는 설령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그것을 사용하지 않지만, 북한은 이런 속성에서 벗어나 있다는 것이다. 다만 북한의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한 대응 방식을 두고서는 관계 정상화, 국방비 증액 등 전문가 간 의견이 엇갈린다. 로버트 갈루치 조지타운대 명예교수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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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 56% "올해 세계 성장 더 약화"

경제학자 56% "올해 세계 성장 더 약화"

전 세계 정·재계, 학계의 유명 인사가 한자리에 모여 국제 현안을 논의하는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가 15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포럼 측이 다소 우울한 경제 전망을 내놨다. 경제학자 절반 이상은 올해 세계 성장이 약화할 것으로 내다봤고, 10명 중 7명은 지정학적 분열이 한층 가속화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다보스포럼은 이날 공개한 '수석 경제학자 전망: 2024년 1월' 보고서를 통해 "세계 경제전망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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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美대선]유권자 44%, 트럼프 대선 승리 예상…바이든은 35%

유권자 44%, 트럼프 대선 승리 예상…바이든은 35%

오는 11월 열리는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맞붙을 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유권자가 더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시간) 영국의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본인의 선호와 관계없이 실제로 누가 대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4%가 트럼프 전 대통령이라고 답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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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AP "트럼프, 아이오와 코커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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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볼트, 34억달러 조달 "유럽산 이차전지 생산 속도"

노스볼트, 34억달러 조달 "유럽산 이차전지 생산 속도"

유럽 최대 이차전지 제조사인 스웨덴 노스볼트가 유럽연합(EU)과 JP모건체이스를 포함한 글로벌 투자은행(IB)으로부터 약 34억달러(약 4조50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최근 몇 년간 청정 에너지 회사가 체결한 거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전했다. 노스볼트가 유럽에서 이차전지를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자금을 운용할 수 있게 되면서 유럽산 이차전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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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입원 논란' 美국방장관, 퇴원...당분간 원격근무

'몰래 입원 논란' 美국방장관, 퇴원...당분간 원격근무

대통령은 물론, 자신의 직무 대행자에게도 입원 사실을 제때 알리지 않아 도마 위에 올랐던 미국 국방부 장관이 퇴원했다. 미 국방부는 1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로이드 오스틴 장관이 의료진과 상담 후 월터리드 군의료센터에서 퇴원했다고 밝혔다. 오스틴 장관은 현재 순조롭게 회복 중이며 의사들의 권고에 따라 당분간 원격으로 국방부 업무를 수행 예정이다. 의료진은 오스틴 장관이 전립선암을 조기에 효과적으로 치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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