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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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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지투파워, 尹 ‘원전 확대’로 반도체 육성 의지에 강세

지투파워, 尹 ‘원전 확대’로 반도체 육성 의지에 강세

지투파워가 강세다.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반도체 육성 등 산업 지원에 필요한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원자력발전소를 확대해야 한다고 밝힌 것에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오후 1시55분 기준 지투파워는 전일 대비 5.04% 상승한 9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경기 수원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반도체관에서 주재한 ‘민생을 살찌우는 반도체 산업’ 민생토론회엣 윤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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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F 거래 중개 금지?…野전문가 "자본시장법 잘못 해석한 것"

비트코인 ETF 거래 중개 금지?…野전문가 "자본시장법 잘못 해석한 것"

금융위원회가 국내 증권사들의 비트코인 현물 ETF 거래 중개를 금지한 것은 자본시장법을 잘못 해석한 것이라는 지적이 야당에서 나왔다. 비트코인은 다른 가상자산과 달리 엘살바도르의 법정통화 자격을 갖춰 외국의 통화에 해당해, 증권사가 중개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16일 자본시장 전문가로 알려진 김성영 보좌관(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11일 오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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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 후 상장 재도전…오상헬스케어, 이번에는 IPO 성공할까

상폐 후 상장 재도전…오상헬스케어, 이번에는 IPO 성공할까

코스닥시장에서 상장폐지 됐던 오상헬스케어(구 인포피아)가 기업공개(IPO) 재도전에 나선다. 오상헬스케어는 2021년 이익미실현 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하려 했으나 실패했었다. 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상헬스케어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신주 99만주를 모집한다. 오상헬스케어의 전신은 인포피아다. 인포피아는 의료기기 및 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업체로 1996년 4월26일에 설립됐다. 2007년 코스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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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그룹 ‘남매의 난’ 가시화…국민연금 캐스팅보트 될까

한미약품그룹 ‘남매의 난’ 가시화…국민연금 캐스팅보트 될까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남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 간의 통합 작업에 공개적으로 반발하면서 '남매의 난'으로 비화할 조짐을 보인다. 임 회장은 15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모펀드(PEF)와 손잡고 지분 확보에 나설 계획이 있다"며 "통합은 명백한 위법 소지가 있다"며 반발했다. 차남인 임종훈 한미약품 사장과의 연대도 시사했다. 이에 따라 경영권 분쟁이 현실화할 경우 한미사이언스(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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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한미약품 그룹 통합…따로가는 주가 이유있네

OCI·한미약품 그룹 통합…따로가는 주가 이유있네

OCI홀딩스가 한미사이언스 구주 인수와 신주 취득을 통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남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은 어머니인 송영숙 회장과 여동생 임주현 사장의 독단적인 결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는 한미약품 그룹 경영권을 둘러싼 분쟁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봤다. OCI그룹에 대한 여의도 증권가 의견도 엇갈린다. 시너지 효과를 입증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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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기관간 환매조건부채권 거래액 2경9000조원

지난해 기관간 환매조건부채권 거래액 2경9000조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기관 간 환매조건부채권(Repo·레포) 거래금액(개시거래 기준)이 2경9580조원으로 전년 대비 16.3%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레포는 금융회사가 일정 기간이 지난 뒤 금리를 보태 되사는 조건으로 발행하는 채권을 말한다. 기관 간 레포 잔액은 지난해 12월 28일 기준 208조4000억원으로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일평균 잔액은 176조원으로 전년 대비 18.0% 늘었다. 업종별 거래 규모는 일평균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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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7000억원' 흥행

네이버, 회사채 수요예측서 '1조7000억원' 흥행

3년 만에 국내 공모채 시장으로 복귀한 네이버(AA+)가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모집액의 10배가 넘는 약 1조7000억원을 받아내며 흥행에 성공했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가 이날 15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회사채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모집액 1200억원인 3년물에 1조3390억원, 모집액 300억원인 5년물에 4050억원 등 총 1조7440억원의 주문이 들어왔다. 3년물과 5년물 각각 -13bp, -21bp에서 물량을 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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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한 달 만에 2500선 밑으로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한 달 만에 2500선 밑으로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도공세에 올 들어 처음으로 2500선을 내줬다. 1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8.40포인트(1.12%) 하락한 2497.59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달 7일 이후 한달여만에 2500선이 무너졌다. 특히 이날 코스피는 1% 넘게 하락하며 경기선으로 불리는 120일 이평선(2515.65)를 하회했다. 전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04% 오른 2525.99에 장을 마감했다. 9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다 소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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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조짐에 장중 상한가

한미사이언스, 경영권 분쟁 조짐에 장중 상한가

한미사이언스가 장중 상한가에 진입했다. 52주 신고가도 갈아치웠다. 경영권 분쟁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사이언스는 16일 오후 2시2분 기준 전일 대비 29.79%(1만2900원) 오른 5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최근 52주 기준 가장 높은 가격이다. 한미사이언스는 한미약품그룹의 지주회사다. 한미약품그룹은 송영숙 회장과 그의 장녀인 임주현 사장의 주도로 OCI그룹과 통합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통합 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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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에 5500억 베팅한 오리온, 주가는 '털썩'

바이오기업에 5500억 베팅한 오리온, 주가는 '털썩'

오리온의 레고켐바이오 지분 인수 소식에 양사 주가가 급락했다. 제과 사업에 중점을 두던 식품기업이 바이오 사업에 수천억원을 투자하면서 오히려 실적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증권가는 레고켐바이오 실적이 오리온과 연결 회계 처리된다면 오리온 영업이익이 10% 이상 낮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리온은 16일 전 거래일 대비 17.51% 급락한 9만6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 초반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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