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1.06
다음
1
[뉴욕증시]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美 3대 지수 반등…다우 0.07%↑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美 3대 지수 반등…다우 0.07%↑

뉴욕증시가 연초 이후 조정에 따른 반발 매수로 약반등에 성공했다. 12월 고용보고서가 예상 밖의 강세를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의 조기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멀어지는 듯했지만 주가는 소폭 반등하며 마감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5.77포인트(0.07%) 오른 3만7466.11로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장보다 8.56포인트(0.18%) 상승한 4

2
"이런 적 처음" 쌍둥이인데 나이가 다르다, 무슨 일?

"이런 적 처음" 쌍둥이인데 나이가 다르다, 무슨 일?

1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출생 연도가 달라지면서 '다른 나이'로 살아가게 됐다. 언니는 지난해 12월31일 밤 11시59분, 동생은 올해 1월1일 0시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5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크로아티아의 스틀리트대학병원에서 언니는 2023년생이고 동생은 2024년생인, 생년이 다른 쌍둥이 자매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스틀리트대학병원은 크로아티아에서 분만 건수가 가장 많은 병원이다. 스플리트대학 병원의 다

3
"은퇴여행이었는데"…괌 한국인 관광객 피살에 현지도 '충격'

"은퇴여행이었는데"…괌 한국인 관광객 피살에 현지도 '충격'

미국령 괌에서 50대 한국인 관광객이 강도 일당에게 총을 맞아 사망한 사건에 대해 현지에서도 치안 공백을 지적하는 한편 이 사건으로 인한 관광업 위축 등 파장을 우려하고 있다. 아직 범인을 검거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괌 경찰은 용의자에 대한 제보에 포상금을 내걸었다. 사건은 지난 4일(현지시간) 저녁 7시40분~8시께 발생했다. 당시 한국인 관광객 부부는 괌 투몬 지역 건비치에서 츠바키 타워 호텔을 향해 걸어가던 중

4
'블랙핑크 리사와 열애설' 루이비통 넷째 아들, 시계부분 CEO로

'블랙핑크 리사와 열애설' 루이비통 넷째 아들, 시계부분 CEO로

세계적 명품 그룹 루이뷔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74) 회장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29)가 LVMH의 시계 부문 책임자가 됐다. 프레데릭은 지난해 K-POP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5일(현지시간) 외신은 이날 프레데릭 아르노가 태그호이어와 위블로, 제니스 등 브랜드를 보유한 LVMH 시계 부문 최고경영자(CEO)로 승진했다고 보도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아르노 회장의 다섯 자녀 중 넷째로,

5
[일본人사이드]화제의 맥도날드 CM 주인공…왕따 딛고 아티스트 된 가수 아노

화제의 맥도날드 CM 주인공…왕따 딛고 아티스트 된 가수 아노

일본 맥도날드 CM으로, 한동안 우리나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화제가 됐던 노래가 있습니다. 단발머리 소녀가 나와 광고하는 노래였는데, 가사가 꽤 파격적이라 알려지게 됐죠. 맥도날드 광고인데 "나는 손님들에게 웃어주지 않을 거야", "나 그대로의 모습으로 이 세상을 튀겨버릴 거야" 등의 가사였는데요. 이 노래를 부른 주인공은 일본에서 '4차원 가수', '악마돌'로 불리는 가수 아노입니다. 독특하다고 불리지만 사실

6
北, 연평도 북방서 이틀 연속 해안포 발사…완충구역 낙하

北, 연평도 북방서 이틀 연속 해안포 발사…완충구역 낙하

북한군이 6일 서북도서 지역에서 해안포 사격을 실시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북한군은 이날 오후 4~5시쯤 연평도 북서방에서 포탄 60여발을 발사했는데, 이들은 모두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북 해상 완충구역으로 낙하했다. 해상 완충구역은 2018년에 체결된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라 해상 무역 충돌 방지를 위해 서해 및 동해 NLL 일대에 설정됐다. 해상 완충구역에서 포사격과 해상기동훈련을 할 경우 군사합의 위반이

7
러시아 미성년 여성 모델, '억만장자' 엡스타인 섬 방문 후 숨진 채 발견

러시아 미성년 여성 모델, '억만장자' 엡스타인 섬 방문 후 숨진 채 발견

미성년자 성 착취 사실이 드러난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지난 2008년 극단적 선택을 한 러시아 톱모델의 사망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다. 뉴욕포스트는 5일(현지시간) 미국 법원이 실명을 공개한 서류를 통해 지난 2006년 엡스타인 전용기 탑승 명단에서 러시아 모델 루슬라나 코르슈노바의 이름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루슬라나 코르슈노바는 러시아의 라푼젤로 불렸던 카자흐스탄계 모델이다. 지난 2008년

8
"중국의 기술 승리"라더니…화웨이 노트북 뜯어보니 반도체는 대만산

"중국의 기술 승리"라더니…화웨이 노트북 뜯어보니 반도체는 대만산

중국 최대의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최근 첨단 기술을 적용한 노트북을 제조·출시했다. 그러나 이를 분해한 결과 노트북을 구동하는 반도체 칩은 대만산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이번 노트북 출시를 기점으로 화웨이의 중국 내 제휴사인 SMIC(중신궈지)의 첨단 반도체 제조 기술이 대약진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업계의 추측에 반하는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블룸버그통신은 4일(현지시간) 반도체 컨설팅업체 테크인사이트에 의뢰

9
홍해發 물류난, 기업 앓는 소리 덜 나오는 이유는…

홍해發 물류난, 기업 앓는 소리 덜 나오는 이유는…

"아예 영향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수출 기업 피해가 구체적으로 어떻다, 부담이 얼마나 늘었다 식으로 얘기하는 곳은 없습니다. 일단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국내 중소·중견 자동차 부품업체를 회원사로 둔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의 신달석 이사장은 최근 수에즈 운하 주변 해역의 긴장 고조로 해상운임이 오르고 있는 데 대해 이같이 말했다. 전쟁 여파와 자연재해로 글로벌 해상운송이 안정적인 상황은 아니지만 아

10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比 1.5%↓…설탕 16.6% '급락'

세계식량가격지수 전월比 1.5%↓…설탕 16.6% '급락'

지난해 12월 세계식량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설탕이 16% 이상 내렸다. 반면 흑해 지역의 국제적 긴장 고조에 곡물가격은 상승세를 기록했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2023년 12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5% 하락한 118.5포인트를 기록했다. 품목군별로 유지류, 육류 및 설탕 가격은 하락했으나 곡물, 유제품 가격은 상승했다. 설탕 가격지수는 134.6포인트로 전월 1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