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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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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을 공격했다고?"…한국서도 낯익은 美 의원, 연설하다 화들짝

"이란을 공격했다고?"…한국서도 낯익은 美 의원, 연설하다 화들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 공격을 단행한 가운데 이 소식에 반응하는 버니 샌더스 미국 상원의원의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스위크에 따르면 진보 성향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은 전날 엑스(X·옛 트위터)에 '과두정치 타도 투어'(Fighting Oligarchy Tour) 중 오클라호마 털사에서 열린 대규모 집회에서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1분13초짜리 영상에서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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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자살행위' 美 경고에도 호르무즈 봉쇄 의결…'유가 130달러' 시대 오나

이란, '자살행위' 美 경고에도 호르무즈 봉쇄 의결…'유가 130달러' 시대 오나

이란 의회가 22일(현지시간) 자국 내 주요 핵시설 3곳에 대한 전날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기로 결정했다. 중동의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란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현재 70달러대 중반인 국제유가가 최고 13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이란 국영 프레스TV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의회의 에스마일 쿠사리 국가안보위원장은 "최종 결정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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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씻는 노인도 피하기 어려운 불쾌한 '이 냄새'…버섯에 답 있다?

매일 씻는 노인도 피하기 어려운 불쾌한 '이 냄새'…버섯에 답 있다?

노화로 인한 특유의 불쾌한 체취를 해결하기 위해 버섯 섭취가 효과적이라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항노화 전문 영양제 브랜드인 '옥스퍼드 헬스스팬' 창립자 레슬리 케니 이른바 '노인 냄새'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 표면에 일어나는 '지질 과산화'로 인해 발생한다고 밝혔다. 케니는 "노인 냄새는 피부 위의 지질이 산화되면서 생기는 것"이라며 "이는 몸 전체의 산화 현상과 같고, 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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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차공격 시사…전쟁판 커지나, 이란 보복공격 수위에 달렸다

美 2차공격 시사…전쟁판 커지나, 이란 보복공격 수위에 달렸다

미국이 지난 21일(현지시간) 밤 이란 핵시설을 전격 공습하며 이스라엘·이란 간 전쟁에 직접 참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격 직후 "이란이 평화를 선택하지 않는다면 더 강력하고 신속한 공격이 이어질 것"이라며 추가 군사 대응 가능성을 시사했고, 공습 하루 만에 이란 정권 교체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긴장 수위를 끌어올렸다. 이란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 들며 중동 정세는 일촉즉발의 위기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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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결국 이란戰 참전…이란, '자살행위' 경고에도 호르무즈 봉쇄 카드 만지작(종합)

트럼프, 결국 이란戰 참전…이란, '자살행위' 경고에도 호르무즈 봉쇄 카드 만지작(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핵시설을 전격 공습하며 중동 전쟁에 참전했다. 미국은 이번 타격이 이란 정권이 아닌 핵 프로그램을 겨냥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협상의 문을 열어뒀지만, 보복을 선언한 이란은 중동의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 카드를 꺼내 들며 긴장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미국이 '자살 행위'라 경고한 해협 봉쇄가 현실화될 경우, 국제유가 폭등과 함께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극도로 확대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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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무 "이란 호르무즈 봉쇄는 자살행위"…中에 외교적 개입 촉구

美 국무 "이란 호르무즈 봉쇄는 자살행위"…中에 외교적 개입 촉구

미국이 이란 내 주요 핵시설에 대한 공습을 단행한 가운데 마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이 중국 정부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막기 위한 외교적 개입을 22일(현지시간) 촉구했다. 루비오 장관은 이날 폭스뉴스에 출연해 "중국 정부는 석유를 호르무즈 해협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 그들(이란)에게 연락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과 관련해 "이란이 그런 조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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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포르도 핵시설 또 공격받아…이스라엘 공습

이란 포르도 핵시설 또 공격받아…이스라엘 공습

이스라엘이 이란 중부 곰주(州)에 위치한 포르도 핵시설을 공격했다고 AFP 통신이 23일(현지시간) 이란 타스님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타스님은 이란 당국자를 인용해 "침략자가 포르도 핵시설을 재차 공격했다"고 전했다. AP 통신도 포르도 지하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다시 공격받았다고 이란 국영방송 IRIB를 인용해 보도했다. 전날 새벽 미국은 B-2 폭격기 6대를 이용해 일명 '벙커버스터'로 불리는 GBU-57 총 12발로 포르도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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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 알림만 100개"…'세계 첫 피난 영상일기' 올린 韓 유학생

"미사일 알림만 100개"…'세계 첫 피난 영상일기' 올린 韓 유학생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로 중동 정세가 고조된 가운데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유학생이 전쟁 상황 속 탈출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해 화제다. 지난 19일 이스라엘에서 유학 중인 대학생 A씨의 유튜브 채널에는 '세계 최초 전쟁 피난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이스라엘 현지에서 방공호로 대피한 뒤 탈출을 결정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전 과정이 담겼다. A씨는 지난 13일(현지시간)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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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공포증에 선택한 여대인데"…공학전환에 집단 반발 나선 日 간판 여대

"남성 공포증에 선택한 여대인데"…공학전환에 집단 반발 나선 日 간판 여대

일본 최대 규모의 여자대학교인 무코가와 여대가 남녀공학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반대 서명이 3만 건을 돌파하는 등 거센 반발에 직면했다. 지난 19일 산케이신문은 일본 효고현에 있는 무코가와 여대가 최근 "2027년부터 학교를 공학으로 전환한다. 교명은 무코가와 대학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에 재학생들을 중심으로 반대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공학 전환을 반대하는 측은 '공학화 중단 및 연기'를 요구하는 온라인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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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너무 많아, 1인당 3만원씩 내세요"…관광세 도입한 산토리니

"관광객 너무 많아, 1인당 3만원씩 내세요"…관광세 도입한 산토리니

7월부터 그리스의 대표 관광지인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를 방문하는 크루즈선 승객은 1인당 20유로(약 3만2000원)의 관광세를 내야 한다. 최근 몇 년간 관광객의 폭증으로 환경 파괴·기반 시설 부담 등이 한계에 이르렀다는 판단에 따라 그리스 정부가 내놓은 조치다. 연합뉴스는 그리스 일간 카티메리니가 23일(현지시간) 산토리니와 미코노스를 방문하는 크루즈선 승객에게 내달부터 관광세가 도입돼 크루즈 업계와 관광객에게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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