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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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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여행객 어쩌나…'최소 4명' 사망, 이례적 상황에 경보 발령한 일본

韓여행객 어쩌나…'최소 4명' 사망, 이례적 상황에 경보 발령한 일본

일본 전역이 이례적으로 이른 폭염에 휩싸여 최소 4명이 열사병으로 사망했다. 일본 기상청은 국민들에게 전국을 휩쓴 초기 폭염에 대비해 예방 조치를 할 것을 당부했다. 2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지난 사흘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사병 경보를 발령했다. 이는 지난 17일 시작된 급격한 기온 상승에 따른 것이다. 이번 폭염은 6월 중순으로는 매우 이례적이다. 기상청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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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는 시험장 입장불가"…학생들 '가슴 검사' 난리난 나이지리아 대학

"노브라는 시험장 입장불가"…학생들 '가슴 검사' 난리난 나이지리아 대학

나이지리아의 한 대학에서 여학생의 브래지어 착용 여부를 확인하는 영상이 퍼지며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CNN은 나이지리아 남서부 오군주에 위치한 올라비시 오나반조 대학교에서 시험장에 입장하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성 교직원이 브래지어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있어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한 여성 교직원이 여학생의 가슴 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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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팔면 수십 배" 쟁여놨는데 하루만에 '반토막'…中 '라부부' 무슨일?

"되팔면 수십 배" 쟁여놨는데 하루만에 '반토막'…中 '라부부' 무슨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중국 완구기업 팝마트의 캐릭터 인형 '라부부(LABUBU)'의 중고가가 하락세를 보인다. 20일 광밍망은 "라부부의 중고 시장 거래가 50%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장난감 중고 거래사이트 데이터에 따르면 라부부 3.0(블라인드 박스 6개 포함) 가격은 1500~2800위안(약 28만7000~53만5000원)에서 650~800위안(약 12만4000~15만3000원)으로 급락했다. 일부 한정판 라부부도 4607위안(약 88만5000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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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커피·술 피해라"…최고 46도 폭염 예상에 경고한 美 기상청

"당분간은 커피·술 피해라"…최고 46도 폭염 예상에 경고한 美 기상청

미국 기상청이 주민들에게 카페인과 알코올 섭취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미국 서부 지역에 내려진 폭염 경보 때문이다. 폭스뉴스 등 외신은 미국 국립기상청(NWS)이 18~1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네바다 등 서부 3개 주에 폭염 경보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애리조나 남부 일부 지역은 최고 기온이 섭씨 46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라스베이거스 지부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햇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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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사태'…하와이에 모기 4000만 마리 퍼뜨렸다, 무슨 일

'초유의 사태'…하와이에 모기 4000만 마리 퍼뜨렸다, 무슨 일

하와이의 고유 조류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과학자들이 이례적인 생태 전략에 나섰다. 최근 복스닷컴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거대한 드론을 이용해 하와이 마우이섬 깊숙한 숲에 특별한 모기를 담은 캡슐을 공중에서 분산시키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모기가 아니라 새(Birds, Not Mosquitoes)'라는 이름의 생물보전 단체가 주도하고 있다. 이들은 특정 박테리아에 감염된 수컷 모기를 집중적으로 살포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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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많이 가는데"…베트남서 전자담배 피우다 걸리면 무려

"한국인들 많이 가는데"…베트남서 전자담배 피우다 걸리면 무려

해외 각국이 전자담배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베트남에서 전자담배를 흡연할 경우 최대 500만동(약 26만5000원)의 벌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이번 규정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한국인이 많이 찾는 국가 중 하나인 만큼 국내 관광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7일(현지시간) 비엔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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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절친이 알고보니 쌍둥이…양가 부모 알면서도 쉬쉬한 이유

도플갱어 절친이 알고보니 쌍둥이…양가 부모 알면서도 쉬쉬한 이유

태어난 지 열흘 만에 각각 다른 곳으로 입양돼 헤어졌던 중국 쌍둥이 자매가 17세에 우연히 만나 친한 친구가 된 후 1년이 지나서야 서로가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베이성 같은 도시에 입양돼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자란 쌍둥이 자매 하이차오와 장궈신의 사연을 소개했다.하이차오는 친구에게 "옷가게에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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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 안 한 텀블러 장기 사용 후 사망…'이 음료' 특히 주의해야

세척 안 한 텀블러 장기 사용 후 사망…'이 음료' 특히 주의해야

대만에서 한 남성이 10년 넘게 동일한 텀블러를 사용하다가 중금속에 장기간 노출돼 사망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1일(현지시간) 홍콩 ATV뉴스 등은 대만 남성 A씨가 오랫동안 세척하지 않은 금속 보온병을 사용한 뒤 중금속 중독 진단을 받았으며, 1년 뒤 폐렴 합병증으로 숨졌다고 전했다. A씨는 철제 텀블러에 산성 음료를 자주 담아 마셔왔다. 시간이 흐르며 텀블러 내부에 부식이 발생했지만, 그는 이를 인지하지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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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따라와도 모르겠네"…모기만 한 '비행 로봇' 개발한 중국

"몰래 따라와도 모르겠네"…모기만 한 '비행 로봇' 개발한 중국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가 모기 크기의 생체 로봇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19일 중국 중화망과 IT매체 콰이커지(快科技)는 중국 국방과학기술대학교의 발표 내용을 인용해 "모기 크기의 초소형 로봇 생물학적 강점과 최첨단 기술이 융합된 결과"라고 보도했다. 중화망은 "마이크로 생체 공학 로봇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 세계 최초로 모기 크기의 자율 비행 로봇(길이 2㎝·날개폭 3㎝·무게 0.3g 미만)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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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600kg' 팔아 대박났다…미국서 돈 쓸어 담았다는 아일랜드, 이유가

'1만 600kg' 팔아 대박났다…미국서 돈 쓸어 담았다는 아일랜드, 이유가

아일랜드가 비만 치료제의 원료 수입 급증에 힘입어 올해 미국의 무역적자 상대국 2위에 올랐다.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국은 올해 1~4월 아일랜드에서 710억달러(약 97조원) 상당의 제품을 수입했는데 이 가운데 약 절반인 360억달러가 비만·당뇨 치료제 제조에 필요한 호르몬 수입이었다. 이 호르몬은 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GLP-1) 계열 비만 치료제와 새로운 유형의 인슐린을 만드는 데 사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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