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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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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과 코스피]①탠트럼 오나…바이든과 리턴 매치 "변동성 확대"

①탠트럼 오나…바이든과 리턴 매치 "변동성 확대"

'트럼프 탠트럼(발작)'은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당시 공화당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이 요동친 현상을 가리키는 단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름과 발작을 뜻하는 영어단어 탠트럼(tantrum)을 합쳐서 만들어졌다. 당시 트럼프 당선으로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국채 금리가 치솟았고 신흥국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신흥국 통화 가치와 주가는 급락했다. 또한 2018년에는 '미국 우선주의'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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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IMM CS, SK엔무브 지분 40% 상반기 리캡…올해 키워드 'EXIT'

IMM CS, SK엔무브 지분 40% 상반기 리캡…올해 키워드 'EXIT'

올 들어 대형 사모펀드(PEF) 운용사들이 보유한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2년간 극심한 침체를 겪었던 자본시장이 다시 꿈틀거리기 시작하면서 최전방의 PEF들이 가장 먼저 투자회수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IMM크레딧앤솔루션(IMM CS)이 재무적투자자(FI)로 보유하고 있던 SK이노베이션 자회사 SK엔무브(옛 SK루브리컨츠) 지분 40% 리캡을 추진한다. 리캡이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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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이수스페셜티케미컬, 정밀화학과 합병…26%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정밀화학과 합병…26% 급등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이 강세다. 이수엑사켐 정밀화학 사업 부문과 합병 결정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6일 오전 9시54분 현재 전일 대비 26.54%(5만1800원) 오른 24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1.59% 상승한 19만8300원에서 출발한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주가는 개장 직후부터 20만원을 돌파하며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의 52주 최고가는 45만원이다.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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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결산 관련 상폐 기업 42개사…감사의견 비적정 90.5%

5년간 결산 관련 상폐 기업 42개사…감사의견 비적정 90.5%

최근 5년간 상장폐지 기업 중 결산 관련 상장폐지 기업은 24%에 달했으며 결산 관련 상장폐지 사유 중 '감사의견 비적정'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상장폐지 기업 175개사 중 결산 관련 상장폐지 기업은 42개사로 24.0%를 차지했다. 지난해 전체 상장폐지 기업 대비 비중은 전년 25.0%에서 16.3%로 감소했다. 결산 관련 상장폐지 사유 중 '감사의견 비적정'이 38개사(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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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SK스퀘어, 주주친화적 주주환원 정책 매력 부각 '↑'

SK스퀘어, 주주친화적 주주환원 정책 매력 부각 '↑'

SK스퀘어의 주가가 강세다. 추가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배당금 수익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SK스퀘어는 6일 오전 11시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700원(2.87%) 오른 6만1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SK스퀘어의 주가는 장 중 한때 6만2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SK스퀘어의 주가는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실시' 발표 이후 저 주가순자산비율(PBR) 종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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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실적 앞세워 고공행진…신고가 경신

하나투어, 실적 앞세워 고공행진…신고가 경신

올해 들어 하나투어 주가가 꾸준하게 우상향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 실적 개선 전망과 함께 주주환원 기대감이 커지면서 연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나투어 주가는 올해 들어 29.2%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2.4% 하락한 것을 고려하면 시장 대비 30%포인트를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하나투어는 지난해 3분기에 매출액 1267억원, 영업이익 13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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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한국신용평가

한국신용평가

◇승진▲Ratings그룹 총괄본부장 김용건 상무▲평가정책본부장 유건 상무▲C&C(Commercial & Communications)그룹 총괄본부장 박상용 상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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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선과 코스피]③美악재 만난 이차전지株…기관은 줍줍

③美악재 만난 이차전지株…기관은 줍줍

작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던 이차전지 관련주가 연초부터 미국 대선과 전기차 시장 둔화 등 겹악재에 부진한 모습이다. 지난 15일(미국 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2연승을 거두며 '트럼프 대세론'을 굳히자 외국인과 개인은 관련주 급처분에 나섰다. 반면 기관은 연기금을 중심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면서 업종 내 손바뀜이 활발해졌다. '이차전지 대장주' 에코프로비엠, 올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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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밸류업, 증시 부양 기대 낮춰야…韓 가계 현금비중 낮아"

"기업 밸류업, 증시 부양 기대 낮춰야…韓 가계 현금비중 낮아"

금융위원회가 이달 말 발표하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일본처럼 증시 부양 효과가 크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내 가계 구조상 현금 비중이 작고, 중국 의존도가 큰 수출 종목이 코스피를 주도하고 있어서다. 6일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이 일본과 같은 정책 효과를 내기 어려운 이유로 △가계 자산구조 △수출 중심의 국내 산업구조를 꼽았다. '기업 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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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사업 철수 '신의 한 수'…GS리테일, 작년 실적 '방긋'

부진 사업 철수 '신의 한 수'…GS리테일, 작년 실적 '방긋'

GS리테일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편의점과 슈퍼마켓 등 주력 사업이 호조를 보이면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GS리테일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4% 증가한 4050억14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 성장한 11조6125억원, 당기순이익은 48.1% 감소한 247억3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분기 GS리테일의 영업이익은 914억1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7% 줄었다.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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