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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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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반도체 판 뒤집을 삼성 CXL…네오셈, '제2의 한미반도체' 기대

AI반도체 판 뒤집을 삼성 CXL…네오셈, '제2의 한미반도체' 기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상승 랠리를 펼치면서 국내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올해 들어 국내 주식시장에서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하면서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 관련주를 찾으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차세대 메모리 기술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가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이어 시장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인공지능(AI) 칩 수요가 최근에 폭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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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앞두고 주가 '훨훨'

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 합병 앞두고 주가 '훨훨'

이달 말 합병하는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가가 연일 강세다. 합병 기대감에 해외발 호재까지 더해지며 주가 상승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전일 3.21% 오른 18만3400원에 장을 마치며 3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의 주가가 종가 기준 18만원선을 넘은 것은 올 들어 처음이다. 특히 이날 장중 18만4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최근 3일간 16% 넘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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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점인줄 알았는데...'돈나무 언니' MS·메타 더 담았다

고점인줄 알았는데...'돈나무 언니' MS·메타 더 담았다

‘돈나무 언니’로 유명한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 주식을 추가 매집하고 나섰다. 인공지능(AI) 분야 주식의 올해 상승세가 내년에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에 따른 베팅으로 분석된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우드의 주력 펀드인 아크 넥스트 제너레이션 인터넷 상장지수펀드(ETF)는 전날 MS 주식 8810주를 매입했다. 지난 3월20일 이후 9개월간의 공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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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스公 등 5개사 '지배구조 공시우수법인' 선정

삼성SDI·가스公 등 5개사 '지배구조 공시우수법인' 선정

한국거래소는 삼성SDI, 한국가스공사, 현대지에프홀딩스, LF, LX인터내셔널 등 5개사를 올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 우수법인으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2019년부터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가이드라인에 따라 지배구조 현황을 충실하고 투명하게 공시한 상장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 기업들은 회사의 전반적인 지배구조 현황을 충실하게 기재하고 개선 계획을 명확하게 공시함으로써 투자자 보호 및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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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98P 내린 837.55 출발(0.24%↓)

코스닥, 1.98P 내린 837.55 출발(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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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셀, 14일 무상증자 권리락 실시

베셀, 14일 무상증자 권리락 실시

베셀은 오는 14일 무상증자 권리락이 실시된다고 13일 공시했다. 주권 종류는 보통주로, 기준가는 744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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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길 잃은 돈, 부동산·음악·미술품에 조각 투자

길 잃은 돈, 부동산·음악·미술품에 조각 투자

올해는 금리·물가 등 경기지표뿐만 아니라 연중 내내 예상치 못한 국제 전쟁의 장기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두드러졌던 해다. 여기에 내년 미국 대통령 선거 시즌까지 닥치면서 정책적 불확실성도 더해지고 있다. 금리 인상이 막바지에 다다랐다는 점에는 시장의 공감대가 형성됐지만, 그렇다고 해서 금리 인하 시점이 가시권에 들어온 건 아니다. 통상 연말마다 펼쳐진 '산타 랠리'도 경기 침체 그림자에 눌려 자취를 감췄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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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재테크]자녀를 위한 배당주 투자 노하우

자녀를 위한 배당주 투자 노하우

미성년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어떻게 돈을 관리해줘야 할지 고민이 크다. 공제 한도까지 미리 증여하더라도 자산관리 방법에 따라 10년, 20년 후 큰 차이가 날 수 있어서다. 단순 예·적금 상품으로는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없고, 무작정 주식투자에 나서자니 손실 위험이 두려워 고민은 깊어진다. 이때 생각해 볼 수 있는 방법의 하나가 배당주 투자다. 금리보다 높은 수익…배당 ETF도 주목 배당은 회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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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로 PF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 건설·금융 신용도 하락

"부동산 침체로 PF 자산건전성 악화 우려" 건설·금융 신용도 하락

국내 3대 신용평가사(한국기업평가·나이스신용평가·한국신용평가)들이 올해 하반기 기업 신용도 정기평가에서 자동차와 조선, 전력기기 기업의 신용도를 올렸지만 건설·화학·금융사의 신용도는 떨어뜨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신용도가 나빠진 기업군에는 부동산 경기 악화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건설사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에 몸살을 앓는 증권사, 캐피털사 등의 제2 금융권 기업이 대거 포함됐다. 부동산 PF 부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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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AI 앞세워 다시 쓰는 연고점

삼성SDS, AI 앞세워 다시 쓰는 연고점

삼성SDS 주가가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그룹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 상승 촉매제로 작용했다. 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SDS 주가는 올해 들어 38.7%가량 올랐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13.4% 상승했다. 2021년 9월 이후 2년3개월 만에 17만원선을 회복했다. 11일 장중 한때 17만3300원을 기록하면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기관 투자자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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