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3.12.13
다음
1
“시공사 못 구해 조합 해산”…건설사 외면에 리모델링 시들

“시공사 못 구해 조합 해산”…건설사 외면에 리모델링 시들

수도권 리모델링 사업지에서 시공사를 구하지 못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 시공사 선정에 난항을 겪으면서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던 조합이 해산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 원자잿값 상승과 수익성 악화 등의 영향으로 건설사들이 까다롭게 선별 수주에 나서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풍납동 강변현대 리모델링 사업은 최근 조합해산 절차에 나섰다. 지난해 5월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입찰 진

2
워크아웃설에…태영건설 "사실 무근, 인더스트리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

워크아웃설에…태영건설 "사실 무근, 인더스트리 매각으로 유동성 확보"

태영건설이 워크아웃 신청을 검토 중이라는 일각의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13일 "금융위원회가 최근 부실한 기업은 시장 논리에 따라 정리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이 같은 소문이 확산된 것 같다"며 "올해 2~3분기 실적이 잘 나왔고, 최근 태영인더스트리 매매계약이 체결돼 매각 대각으로 추가 유동성도 확보됐다"고 밝혔다. 이날 증권가를 중심으로 태영건설 채권금융기관이 회사

3
대학교 용적률·높이규제 완화…'오세훈표 공간혁신' 본격화

대학교 용적률·높이규제 완화…'오세훈표 공간혁신' 본격화

서울시가 첨단시설을 확충하려는 대학에 용적률·높이 규제를 완화해주는 '오세훈표 공간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13일 홍익대 잔다리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홍성태 서울총장포럼 회장(상명대 총장)을 비롯한 8개 대학교 총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에 혁신을 더하다, 서울의 미래와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대학의 공간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발표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해 12월 오 시장이 용적률이 꽉 차 공간

4
LH, 국경 넘어 한국형 신도시·산단 조성…K-건설 부흥에 앞장

LH, 국경 넘어 한국형 신도시·산단 조성…K-건설 부흥에 앞장

해외에 우리에게 익숙한 산업단지와 신도시가 건설된다. 베트남에서는 양국의 협력을 통한 경제협력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며. 쿠웨이트에서는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신도시 건설이 추진된다. 모두 정부 간 협력(G2G) 기반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계약을 이끌어 냈다. 지난 60여년간 쌓아온 국제 사회의 신뢰와 다양한 주택·도시개발 수행 경험 등이 밑바탕이 된 결과물이다.쿠웨이트에 건설되는 한국형 신도시

5
삼성물산, 연 100만t 규모 오만 그린암모니아 사업 참여

삼성물산, 연 100만t 규모 오만 그린암모니아 사업 참여

삼성물산이 다국적 기업과 손잡고 오만(Oman) 초대형 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일본 마루베니와 오만 국영에너지회사(OQ), UAE Dutco 등 글로벌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만에서 추진되는 연간 100만t 규모의 그린암모니아 생산 프로젝트인 '살랄라 H2 그린암모니아 프로젝트'에 대한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성물산 컨소시엄은 12일(현지시간) 오만 무스카트에서 오만 정

6
중랑구 사가정역·용마터널 인근 공공주택 건립

중랑구 사가정역·용마터널 인근 공공주택 건립

중랑구(구청장 류경기) 사가정역과 용마터널 인근 2곳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새롭게 지정됐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란 민간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사업성이 부족하지만,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개발이 필요한 노후 도심을 해당 지구로 지정해 공공 주도로 빠르게 지역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사가정역 인근과 용마터널 인근은 지난 2021년 5월 후보지로 선정된 후 이번에 지정 고시되며 중랑구 내 도심 공공주

7
㈜한화 건설부문,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선정

㈜한화 건설부문,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 선정

㈜한화 건설부문이 12일 동반성장위원회가 개최한 ‘2023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 시상식에서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 동반성장 대상은 매년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여 동반성장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포상해 동반성장 의식을 고취하고 그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상생협력 프로그램 추진, ESG 지원사업, 양극화해소 자율협약 등의 부문과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기업에 대한 시상

8
금호건설,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 16일부터 선착순 계약

금호건설,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 16일부터 선착순 계약

금호건설이 서울 도봉구에 공급하는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가 오는 16일부터 선착순 계약에 들어간다. 앞서 이 단지는 청약에서 최고 75.5대 1, 평균 1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 도봉구 도봉2동 95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도봉 금호어울림 리버파크’는 지하 2층~지상 18층, 5개동, 전용 59~84㎡, 299가구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6년 3월 예정이다. 도봉동에 13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분양가는 전용 84㎡

9
유재석, 논현동 땅·빌라 200억 현금으로 매수

유재석, 논현동 땅·빌라 200억 현금으로 매수

방송인 유재석이 116억원에 매입했다고 알려진 논현동 빌라와 이 인근 토지가 사실은 200억원에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13일 대법원 등기소 등기내역에 따르면 유재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토지면적 298.5㎡(90.3평) 토지와 토지면적 275.2㎡(83.2평) 건물을 각각 116억원, 82억원에 매입했다. 매입한 필지의 토지 평단가는 각각 1억2839만원, 9851만원이다. 유재석은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토지

10
'청계리버뷰자이' 청약 1순위 평균 45.9대 1로 마감

'청계리버뷰자이' 청약 1순위 평균 45.9대 1로 마감

서울 성동구에 들어서는 '청계리버뷰자이' 청약이 평균 경쟁률 45.98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됐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3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8255건이 접수되며 1순위 평균 45.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 타입으로 36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외에 주택형은 ▲78㎡ 62.44대 1 ▲59㎡B 50.75대 1 ▲59㎡A 41.57대 1 ▲73㎡ 35.76대 1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