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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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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빠른 납기가 관건"

"美 데이터센터 전력 부족, 빠른 납기가 관건"

미국의 전력 부족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인공지능(AI)용 데이터센터 건설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기 때문이다. 기존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전력망 구축은 계속 늦어지고 있다. 17일 하나증권은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보고서를 통해 단기적으로 빠른 납기를 맞출 수 있는 발전용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와 태양광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 전력공급이 최우선 과제부족한 전기 때문에 트럼프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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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노을, 상반기 매출 1270% 성장…세계최고 기술의 미국 선점 '초읽기'

노을, 상반기 매출 1270% 성장…세계최고 기술의 미국 선점 '초읽기'

의료 인공지능(AI) 진단업체 노을이 이틀 연속 강세다. 노을이 조만간 미국 진단 시장의 30%를 차지하는 현지 대표 기업과 혈액 분석 제품의 공급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노을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270% 증가했고 117억원 규모의 글로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유럽과 중남미 지역 인허가 및 판로 확보 등 구체적인 성과를 달성하면서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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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신평 "현대차그룹, 관세부담에도 경쟁사 대비 양호한 수익 가능"

나신평 "현대차그룹, 관세부담에도 경쟁사 대비 양호한 수익 가능"

나이스신용평가(나신평)는 현대차그룹이 관세 부담에도 불구하고 경쟁사 대비 양호한 이익을 거둘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박세영 나신평 실장은 17일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나이스 크레딧 세미나 2025'에서 현대차그룹에 대해 "판매지역 구성, 제품 구성 등이 우수해 수익성 저하에 대한 대응 능력이 우수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신평은 올해 4월 미국의 수입 자동차에 대한 관세 25% 부과 후 주요 자동차 회사별로 1조5000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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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가장 싸다" 보름 만에 120% 급등…돌풍 예고한 엘앤씨바이오[이주의 관.종]

"오늘이 가장 싸다" 보름 만에 120% 급등…돌풍 예고한 엘앤씨바이오

편집자주성공 투자를 꿈꾸는 개미 투자자 여러분. '내돈내산' 주식, 얼마나 알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정제되지 않은 온갖 정보가 난무한 온라인 환경에서 아시아경제는 개미 여러분들의 손과 발, 눈과 귀가 돼 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한 주 동안 금융정보 제공 업체인 에프앤가이드의 종목 조회 수 상위권에 오른 기업을 중심으로 기본적인 정보에서부터 협력사, 고객사, 투자사 등 연관 기업에 대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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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글로벌 탄소 크레딧 거래소 운영사와 MOU

한국거래소, 글로벌 탄소 크레딧 거래소 운영사와 MOU

한국거래소가 탄소시장 사업 부문 강화를 위해 글로벌 탄소 크레딧 거래소 운영사인 미국의 엑스팬시브(Xpansiv)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탄소 크레딧 거래소는 탄소 감축 실적(크레딧)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자발적 탄소 시장(VCM)이라고도 불린다. 엑스팬시브는 세계 최대 탄소 크레딧 거래 플랫폼인 CBL을 운영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MOU를 계기로 'KRX 탄소 크레딧 시장'의 개설과 글로벌 탄소 시장 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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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아홀딩스 "다이나믹디자인 관련 의혹 사실과 달라…정상적 절차 거쳐"

로아홀딩스 "다이나믹디자인 관련 의혹 사실과 달라…정상적 절차 거쳐"

다이나믹디자인과 로아홀딩스는 17일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제기된 다이나믹벤처스 사모사채 투자 및 인도네시아 니켈사업자 지분취득 의혹에 대해 내·외부 조사 결과 정상적인 절차와 법적 요건을 거쳐 진행된 합법적 투자였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이나믹디자인의 100% 자회사인 다이나믹벤처스는 2021년 12월 투자수익 목적 등 전략의 일환으로 사모사채 85억원을 인수했다. 해당 거래는 이사회 결의와 법적 절차에 따라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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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캐스트, 오버행 우려도 이겨낸 성장성

한라캐스트, 오버행 우려도 이겨낸 성장성

경량 소재부품업체 한라캐스트 주가가 이달 들어 큰 폭으로 올랐다. 미래차,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품을 수주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라캐스트 주가는 지난달 말 4600원에서 전날 7670원으로 66.7% 올랐다. 앞서 한라캐스트는 지난달 20일 공모가 5800원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상장 이후 오버행(잠재적 매도 물량) 우려로 주가가 약세를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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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피델릭스, 中 AI칩 자립에 SMIC에 반도체 공급 부각 강세

피델릭스, 中 AI칩 자립에 SMIC에 반도체 공급 부각 강세

피델릭스 주가가 강세다. 중국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자립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중국 최대 반도체 업체 SMIC에 메모리반도체를 공급하고 있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후 3시05분 기준 피델릭스 주가는 전날 대비 10.65% 오른 1340원을 기록했다. 피델릭스는 메모리반도체 설계(팹리스) 업체로 모바일 D램과 초고속메모리, 노어 플래시메모리 등을 개발한다. SMIC와 플래시 메모리 부문에서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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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윈테크, AMR 및 조립 로봇 수주

코윈테크, AMR 및 조립 로봇 수주

코윈테크가 강세다.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ESS 제조 라인 로봇 시스템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계약상대방과 계약금액은 영업비밀 유지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17일 오후 1시49분 코윈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21.86% 오른 1만7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 및 데이터센터 확산과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의해 ESS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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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온코닉테라퓨틱스, 무상증자 결정에 20%대 ↑

온코닉테라퓨틱스, 무상증자 결정에 20%대 ↑

온코닉테라퓨틱스가 17일 무상증자 소식에 20%대 강세다. 이날 오후 2시 49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온코닉테라퓨틱스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23.05% 오른 4만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3만7200원으로 출발한 뒤 급등세를 보이며 장중 한때 4만75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날 오전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보통주 1주당 3주를 지급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상장 이후 첫 무상증자로, 주주가치 제고 목적이라고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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