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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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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탈모보다 더 싫다"…돌싱남녀가 실망한다는 외모 1위는?

재혼을 고려하는 돌싱 남녀가 상대 외모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으로 각각 '주름'과 '비만 여부'를 꼽았다. 24일 결혼정보업체 온리유·비에나래는 지난 16~21일 이혼 남녀 516명(남녀 각 2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재혼 상대를 고르면서 외모와 관련해 어떤 점에서 자주 실망하냐'는 질문에 남성은 ▲주름(30.2%) ▲성형 후유증(25.7%) ▲비만(21.3%) ▲탈모·백발(14.3%)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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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150억' 이름 팔아 돈 쓸어 담았다…가장 비싼 서울 지하철역은

'4년간 150억' 이름 팔아 돈 쓸어 담았다…가장 비싼 서울 지하철역은

서울 지하철역 중에서 최고로 비싼 ‘이름값’을 지불한 곳은 강남역(하루플란트치과)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에 이름을 함께 표기할 권리를 파는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을 통해 최근 4년간 149억7000여만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연평균으로는 37억4000여만원에 해당한다. 유상 역명 병기 사업은 개별 지하철역 이름을 쓴 명판에 인근 기업이나 기관 이름을 부역명으로 적어주는 사업으로, 재정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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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5200만원 받았어요"…마트서 고기 팔던 20대 떼돈 번 비결은

"월급 5200만원 받았어요"…마트서 고기 팔던 20대 떼돈 번 비결은

사업 실패로 빚 2억을 지게 된 청년이 마트에서 고기를 팔아 5개월 만에 모두 갚은 사연이 화제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근 유튜브 채널 ‘휴먼스토리’에 올라온 축산업체 대표 최상훈 씨와의 인터뷰 내용이 확산했다. 최 씨는 5년 전 28살의 나이에 장사에 실패해 빚 2억원을 지게 됐다고 한다. 당시 지인에게 “나 믿고 투자하라”는 말을 듣고 넘어간 그는 빚을 내서 가게를 열었지만 망하고 말았다. 이후 우울감과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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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없이 볼 수 없는 드라마"…정유라, '새벽삽질' 사진 보더니

"눈물없이 볼 수 없는 드라마"…정유라, '새벽삽질' 사진 보더니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과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의 이른바 '새벽 삽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이를 공개적으로 조롱했다. 정씨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에 이 의원과 천 의원이 칠불사를 방문·기념 식수를 위해 땅을 파는 사진을 올리면서 "새벽 4시에 혼자 삽질하면서 코 파는 이준석이 구경 백날 해봐야 얘는 이준석 XX(부하의 비속어)"이라며 "백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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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예약 못해서 난린데…'별의 저주'에 줄줄이 문 닫는 美식당들

한국은 예약 못해서 난린데…'별의 저주'에 줄줄이 문 닫는 美식당들

프랑스의 미식 평가 등급 '미쉐린 스타'를 받은 식당들이 과도한 비용 상승 등을 이유로 폐업하는 것을 두고 '별의 저주'란 말이 나오고 있다. 24일(현지시간) 영국 경제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런던대 경영학과 대니얼 샌즈 교수는 2000년부터 2014년까지 뉴욕에 개업한 식당 중 뉴욕타임스(NYT) 미식란에 소개된 가게들의 업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연구 결과 2019년 기준 이들 가게 가운데 '미쉐린 스타'를 받은 식당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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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서 노래만 불렀는데…40대 부부 차 막고 경찰 부른 유튜버

노래방서 노래만 불렀는데…40대 부부 차 막고 경찰 부른 유튜버

최근 한 유튜버의 '사적제재'로 인해 사망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는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며 무고한 시민의 길을 막고 차량 보닛 위에 올라탄 유튜버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최근 20대로 추정되는 젊은 남성 2명은 차를 타고 귀가하려던 40대 부부의 차를 막아 세운 영상이 올라왔다. 제보자인 부부는 유흥가에 위치한 노래방에 갔다가 귀가하는 중이었다. 당시 운전을 위해 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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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만원도 못 벌어요"…직원보다 가난한 사장님, 23만명 있었다

"월 100만원도 못 벌어요"…직원보다 가난한 사장님, 23만명 있었다

이른바 '직원보다 못 버는 사장님'이 전국에 23만명이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29일 허성무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2022년 귀속 연말정산 대상 사업장 97만1000개 가운데 최고 보수 근로자의 보수 금액을 기준으로 건강보험료(건보료)를 부과한 사업장 수는 전국 21만2000개, 자영업자는 22만7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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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팬티 널고 뒤집어 입으면 냄새 걱정 끝"…어느 남편의 사용법

"입은 팬티 널고 뒤집어 입으면 냄새 걱정 끝"…어느 남편의 사용법

한 남성이 팬티를 세탁하지 않고 뒤집어가며 돌려 입는 습관으로 인해 아내와 갈등을 빚은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2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속옷 빨래와 관련해 아내와 다툼을 벌였다는 공무원 A씨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난 어렸을 때부터 팬티를 3~4번 정도 입고 빨았다. 이게 팬티를 3~4일 입는다는 건 절대 아니다"라며 "팬티가 3개 정도 있는데, 한 개는 빨래했을 때 비상용이고 보통 두 개를 돌려 입는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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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고 싶다" 글 남기고 잠적…고교생의 화려한 일상에 숨은 비밀

"그만두고 싶다" 글 남기고 잠적…고교생의 화려한 일상에 숨은 비밀

“또영(도영)이가 사줌”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박도영군(16)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유명 명품 브랜드 쇼핑백을 여러 개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도영군의 여자친구 모습이 보인다. 도영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소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럭셔리한 일상을 뽐내고 있다. 도영군은 30만원이 넘는 고급 식당에 가거나 명품 신발 등을 구매해 인증샷을 올리며 자랑했다. 또 고가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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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000만원 드려야 할 듯" 아무나 못한다는 울릉도 쿠팡맨 월수입은

"월 1000만원 드려야 할 듯" 아무나 못한다는 울릉도 쿠팡맨 월수입은

울릉도에서 일하고 있는 30대 '쿠팡맨'이 '한 달 평균 수입은 약 700만원 정도'라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갈때까지 간 남자'를 운영하는 유튜버 A씨는 울릉도에서 쿠팡맨으로 일하고 있는 김수현씨(34)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A씨는 오후 12시20분쯤 김씨를 만나 함께 선착장으로 향했다. 김씨는 "저희는 따로 물류센터가 없기 때문에 육지에서 분류해서 보내주면 큰 차에 실어서 들어온다. 그걸 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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