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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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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일 임시공휴일로?"…6일 황금연휴 두고 희비 엇갈려

"5월2일 임시공휴일로?"…6일 황금연휴 두고 희비 엇갈려

5월 초 황금연휴를 앞두고 임시공휴일 지정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5월2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 최장 6일을 쉴 수 있는 직장인은 휴일을 기대하는 반면, 도심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등은 오히려 악영향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13일 우주항공청 월력요항에 따르면, 2025년 공휴일은 관공서 기준 총 68일로 주5일제 근무자의 휴일은 119일이다. 오는 5월의 경우, 1일은 '근로자의날'로 공무원과 교사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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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믿고 재계약했는데 어쩌나…'엎친 데 덮친' 홈플러스

김수현 믿고 재계약했는데 어쩌나…'엎친 데 덮친'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면서 위기감이 커진 가운데 광고모델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면서 당혹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튜브 방송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지난 10일 김새론 유족 측 발언을 인용해 고인이 15살 때부터 6년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김수현이 광고모델을 맡은 브랜드는 10여개인데, 홈플러스도 지난달 김수현을 창립 28주년 기념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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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국민 30%가 마시는 생수, 27년만 규제완화

국민 30%가 마시는 생수, 27년만 규제완화

국민 30%가 마시는 생수 규제가 27년 만에 완화된다. 불합리한 수질 안전기준을 정비하고 우수기업에 계획수입 혜택을 부여한다. 안전인증은 취수부터 유통까지 전 단계를 하나로 관리한다. 13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먹는샘물 관리 선진화 전략’을 이르면 이달 발표한다. ‘먹는샘물’이란 지하수나 용천수 등 자연 상태의 깨끗한 ‘샘물’을 마실 수 있게 제조한 물이다. 페트에 담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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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감사원장·검사 탄핵 전원일치 '기각'…소추 98일만

헌재, 감사원장·검사 탄핵 전원일치 '기각'…소추 98일만

헌법재판소는 13일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명에 대한 탄핵심판 사건에서 각각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국회가 제시한 탄핵소추 사유는 헌법과 법률 위반으로 볼 수 없다며 모두 기각 결정했다. 최 감사원장과 이 지검장 등에 대해 국회가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지 98일만에 나온 결론이다. 탄핵이 기각되면서 최 감사원장과 이 지검장 등은 즉각 업무에 복귀했다. 헌재는 최 감사원장에 대한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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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이창수 중앙지검장 탄핵소추 기각…직무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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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아들·며느리 경찰 수사 전혀 몰라…배후에 악질 '한딸' 있어"

이철규 "아들·며느리 경찰 수사 전혀 몰라…배후에 악질 '한딸' 있어"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의 아들 부부가 액상 대마 수수 미수 혐의로 수사받는 것과 관련해 이 의원이 "전혀 몰랐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의원은 11일 일요신문과 인터뷰에서 "알았다면 어떻게 내버려 둘 수 있느냐"라며 "(며느리는) 그날 시장에 장 보러 간다고 차에 앉아 있었다"고 설명했다. 일요신문에 따르면 이 의원의 아들은 과거에도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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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헌재,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소추 기각…'직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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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만장일치 기각…헌재 "부실·표적 감사 아냐"(종합)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 만장일치 기각…헌재 "부실·표적 감사 아냐"(종합)

헌법재판소는 13일 최재해 감사원장 탄핵심판 사건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기각 결정했다. 이에 따라 최 원장은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후 98일 만에 업무에 복귀하게 됐다. 헌재는 이날 오전 최 원장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를 열고 탄핵소추를 기각했다. 헌정사 최초로 이뤄진 감사원장 탄핵심판 청구는 기각으로 마무리 수순을 밟았다. 헌재는 기각 결정문에서 "최 원장의 행위나 발언이 독립성이나 중립성을 포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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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만원 지원, 탈북민 모십니다" 마을버스 인력난 해결 나선 서울시

"250만원 지원, 탈북민 모십니다" 마을버스 인력난 해결 나선 서울시

마을버스 기사 구인난을 겪는 서울시가 북한이탈주민 취업 연계를 추진해 '윈윈' 하는 전략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시 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과 협력해 '북한이탈주민 마을버스 운전자 취업 연계 지원계획'을 마련해 이달 14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며, 북한이탈주민 구직자 20명을 대상으로 우선 지원에 들어간다. 희망자가 많을 경우 추가 지원도 진행할 방침이다. 앞서 서울시는 고질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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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창수 "'명태균 수사' 최종결정 제가 책임진다는 자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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