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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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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 생일에 미역국 끓여주고 선물까지…조민, 시어머니 자랑

며느리 생일에 미역국 끓여주고 선물까지…조민, 시어머니 자랑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딸 유튜버 조민씨가 결혼 후 맞은 첫 생일에 시어머니로부터 깜짝 선물과 이벤트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조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구독자와의 고민 상담 라이브를 진행했다. 그러던 중 그는 "생일에 시어머니가 음식을 해주셨다"며 "시어머니가 해주신 소고기미역국이 너무 맛있었다. 생일 당일 잠에서 깨 주방으로 갔더니 꽃다발이 있더라. '남편이 언제 이런 꽃다발을?'이라고 생각하면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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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서 집단 성관계 적발시 엄벌"…北 강경대응 나선 이유

"목욕탕서 집단 성관계 적발시 엄벌"…北 강경대응 나선 이유

북한의 미용실, 목욕탕 등에서 음란 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가운데 당국이 문란 현상을 근절시키고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7일 데일리NK는 함경북도 소식통을 인용 "내각 인민봉사총국이 지난달 10일 전국 편의봉사망에 미안(피부미용)과 미용실, 안마, 목욕탕 등 편의봉사시설에서의 문란 현상을 없애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해당 지시문에는 '사회질서 문란 행위를 근절하라는 지시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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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기겁할 듯"…'흑백요리사' 화제 출연자 뒤늦게 위생논란

"백종원 기겁할 듯"…'흑백요리사' 화제 출연자 뒤늦게 위생논란

넷플릭스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출연자가 운영 중인 식당이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흑백요리사'에서 한식 셰프로 최종 8인에 올랐던 '이모카세 1호'의 식당에 누리꾼들이 위생 문제를 제기했다. 논란이 된 곳은 서울 도봉구에서 이모카세 1호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명 맛집이다. 본래 전통시장에서 명성이 높았던 곳인 만큼 그간 수많은 사람이 다녀갔고, 방송의 영향으로 과거에 올라온 방문 후기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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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고생 얼마나 심했으면…두달 만의 복귀 안세영 끝내 눈물

마음고생 얼마나 심했으면…두달 만의 복귀 안세영 끝내 눈물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뒤 배드민턴협회의 문제점을 비판했던 안세영(22)이 두 달 만에 공식 대회 복귀해 눈물을 쏟았다. 9일 경남 밀양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단체전 예선에서 2경기 단식서 승리한 안세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마음이 커졌냐'는 취재진 질문에 울먹거리다 끝내 눈물을 흘렸다. 안세영은 계속 눈물을 참으며 말을 잇지 못하다 "제 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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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용산 캠프킴 일대서 100배 발암물질…서울시 "누출 막아달라" 요청

용산 캠프킴 일대서 100배 발암물질…서울시 "누출 막아달라" 요청

정부가 주한미군으로부터 반환받은 캠프킴 부지 일대 지하수에서 발암물질인 TPH(석유계총탄화수소)가 정화기준의 최대 100배까지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기지 내부에서 흘러나온 이 오염물질은 외부로까지 누출됐다. 3000여가구가 넘는 대규모 주거지를 조성하겠다는 정부 계획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건강까지 우려되는 상황이다. 10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에 캠프킴 부지 내 정화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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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조카 아파트 24층서 던진 고모…"내가 안락사시켰어"

11개월 조카 아파트 24층서 던진 고모…"내가 안락사시켰어"

아파트 고층에서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던져 살해한 40대 여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0일 대구지법 서부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도정원)는 생후 11개월 된 조카를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고모 A씨(42·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5년간 보호관찰을 명령했다고 이날 뉴스1이 보도했다. A씨는 어버이날인 지난 5월8일 오후 6시34분쯤 동생 부부가 사는 대구의 한 아파트를 찾아가 24층에서 생후 11개월 된 조카 B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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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40cm 베인 부산 중학생, '응급실 뺑뺑이' 끝에 대전서 수술

등 40cm 베인 부산 중학생, '응급실 뺑뺑이' 끝에 대전서 수술

부산의 한 중학생이 등 부위가 베이는 사고를 당해 응급수술이 가능한 병원을 찾다 대전으로 이송됐다. 10일 건양대병원에 따르면 부산에 거주하는 10대 A군은 지난 6일 오후 집 화장실에서 양치질하던 중 세면대가 갑작스레 무너지는 사고를 당했다. A군은 파손된 세면대 구조물의 날카로운 부분에 좌측 등에서 골반까지의 부위를 40㎝가량 베였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들에 따르면 A군의 상처는 갈비뼈가 드러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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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세하 "학폭은 명백한 허위…떳떳한 아버지 되겠다"

배우 안세하 "학폭은 명백한 허위…떳떳한 아버지 되겠다"

배우 안세하(본명 안재욱)가 한 달여 간의 침묵을 깨고 자신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직접 부인했다. 안세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작성한 입장문을 사진으로 찍어 올렸다. 그는 이 게시물에서 "저에 대해 전해져오는 일련의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안세하는 "지금까지 저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건 법적으로 허위사실 유포자들을 밝혀 처벌하는 게 객관적인 판단이라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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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트럭서 백골 시신 발견…경찰, 현장조사하고도 몰랐다

방치된 트럭서 백골 시신 발견…경찰, 현장조사하고도 몰랐다

전북 익산에서 발견된 불에 탄 트럭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이 나와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두 달 전 신고를 받고 해당 트럭을 살펴봤으나 당시엔 시신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익산경찰서는 지난 7월20일 '둑 아래에 트럭이 1~2개월째 방치돼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망성파출소 소속 A 경감과 B경위 두 명이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한다. 신고 장소에선 수풀이 우거진 논에 1t 트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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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으로 만나 군대로 가까워졌다"…최태원 차녀·예비신랑 러브스토리

"이웃으로 만나 군대로 가까워졌다"…최태원 차녀·예비신랑 러브스토리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 최민정 씨(33)가 오는 13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조선일보는 최민정 씨와 예비 신랑인 케빈 황(34)의 러브 스토리에 대해 보도했다. 두 사람의 만남에는 '군대'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1991년생인 최 씨는 최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는 중국 베이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재벌가 딸로는 이례적으로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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