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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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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라 망신 좀 그만"…'한국인 출입 금지' 팻말 걸린 日 관광지

"제발 나라 망신 좀 그만"…'한국인 출입 금지' 팻말 걸린 日 관광지

지리적으로 한국과 인접해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일본 대마도의 한 신사가 한국인 관광객에 대해 출입 금지 결정을 내린 것을 두고 누리꾼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7일 일본 후지 뉴스 네트워크(FNN)는 대마도의 한 신사가 최근 관광객 출입 금지 결정에 대해 보도했다. FNN은 대마도의 유명한 절인 와타쓰미 신사가 민폐를 끼치는 한국인 관광객으로 인한 피해와 고민에 대해 보도했다.대마도에 있는 와타쓰미 신사는 일본 건국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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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휴대폰 훔쳐봤다" AS센터 맡겼다가 봉변 30대 女

"집에서 휴대폰 훔쳐봤다" AS센터 맡겼다가 봉변 30대 女

서비스센터 직원이 수리를 맡긴 고객의 휴대전화 사진첩을 1시간 넘게 들여 본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KBS는 지난달 국내 한 서비스센터에 휴대전화 수리를 맡겼던 30대 여성 A씨의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A씨는 지난달 휴대폰 액정이 망가져 서비스센터에 휴대폰을 수리를 맡겼다. 이후 수리를 마친 핸드폰을 수령한 A씨는 휴대폰 내 배터리 사용 기록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수리를 맡긴 동안 사진첩, 문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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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찢어지는 파국 미리 막는다…'내연녀 퇴치사' 급부상하는 중국[뉴 잡스]

가정 찢어지는 파국 미리 막는다…'내연녀 퇴치사' 급부상하는 중국

편집자주초고령화와 초저출산, 여기에 인공지능(AI)시대를 맞아 직업의 세계에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직장인생의 새로운 도전, 또는 인생 2막에 길을 열어주는 새로운 직업 '뉴 잡스(New Jobs)'의 세계를 알려드립니다 이혼 소송은 재벌은 물론 일반인에게도 길고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법정 공방 과정에서 전 배우자의 치부를 드러내기도 하며, 평생 어마어마한 위자료를 부담해야 할 수도 있다. 이런 비극을 최대한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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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당한 밀양 가해자 "물도 못 넘겨…심정지 온 것처럼 산다"

해고 당한 밀양 가해자 "물도 못 넘겨…심정지 온 것처럼 산다"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신상이 잇달아 공개되며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가해자로 지목된 이후 직장에서 해고된 30대 남성이 신상 공개 후 자신을 포함한 주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며 "3일 동안 물 한 모금 마시지 못했다"고 호소했다. 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밀양 사건 당시 조사를 받고 나왔던 OOO(A씨의 실명) 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이 사건이 다시 불거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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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굴러가긴 하나요?" 청테이프 칭칭 차량에 시민들 '깜짝'

"차가 굴러가긴 하나요?" 청테이프 칭칭 차량에 시민들 '깜짝'

부서지기 직전의 차량이 도로 위를 달리는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확산하며 화제다. 7일 한 커뮤니티에 '가끔 목격되는 호러카'라는 제목으로 게시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이 차를)어떤 사람이 모는지 상상조차 안 된다"며 "휴대전화 번호가 016, 017일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A씨가 공유한 차량의 사진은 대우자동차가 1990년에 출시한 '에스페로'로 추정된다. 에스페로는 1990~1997년 동안 대우자동차에서 생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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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화영 징역 9년6월 선고…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인정(종합)

법원, 이화영 징역 9년6월 선고…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인정(종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방북 비용을 쌍방울 그룹이 대납했다는 대북송금 의혹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온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특히 이 대표의 방북 비용을 쌍방울 그룹이 대납했다는 점을 사법부가 인정함에 따라 검찰이 공범으로 수사해온 이 대표에 대한 사법처리가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신진우)는 7일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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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법원, 이화영 양형 관련 "비난가능성 매우 높아"

법원, 이화영 양형 관련 "비난가능성 매우 높아"

7일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 심리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재판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가 이 전 부지사의 양형과 관련 "비난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의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 "이 전 부지사가 문제 의식을 갖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라며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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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가해자 44명 공개하겠다던 유튜버…"피해자 원치 않아" 영상 다 내렸다

밀양 가해자 44명 공개하겠다던 유튜버…"피해자 원치 않아" 영상 다 내렸다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의 신상을 폭로하며 사적제재 논란을 불러일으킨 유튜브 채널 나락 보관소가 관련 영상을 전부 내렸다. 7일 나락 보관소는 해당 채널 커뮤니티에 “밀양 피해자분들과 긴밀한 이야기를 나눴다. 피해자분들의 간곡한 요청이 있었다”며 “제가 제작한 밀양 관련 영상을 다 내렸다”고 전했다. 이어 “구독도 취소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댓글로 다시 한번 “피해자분들이 (폭로를)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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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상급종합병원장 "2026학년도 증원 원점 재논의" 요구… 정부 "불가능"

상급종합병원장 "2026학년도 증원 원점 재논의" 요구… 정부 "불가능"

상급종합병원장들이 정부에 2026학년도 의대 증원 원점 재검토를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4일 전공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과 진료유지명령·업무개시명령을 철회하기 전, 보건복지부 고위관계자가 상급종합병원장들을 만나 이탈 전공의 복귀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의를 주재한 복지부 고위관계자는 "상급종합병원장들이 (2025학년도 대입 증원은 유지하되)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은 원점 재논의하자"고 제안했다고 7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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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망고시루’ 폭발적 인기…“대신 줄 좀 서주세요”

성심당 ‘망고시루’ 폭발적 인기…“대신 줄 좀 서주세요”

대전의 빵집 '성심당'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심지어 줄을 대신 서주는 아르바이트가 중고 거래·구직 플랫폼 '당근마켓'에서 광고될 정도다. 6일 오전 당근마켓 알바 구인란에는 '성심당 망고시루 줄 서주기 알바'라는 구인 광고가 올라왔다. 망고시루는 성심당에서 출시한 케이크로, 생크림 케이크 위에 수많은 망고가 수북하게 쌓인 파격적인 비주얼로 발매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 광고를 게재한 글쓴이는 "성심당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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