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6.07
다음
1
곧 풍향 바뀐다…'임영웅 USB' 받은 北, 오물풍선 띄우나

곧 풍향 바뀐다…'임영웅 USB' 받은 北, 오물풍선 띄우나

북한의 오물풍선 살포로 '9·19 군사합의' 효력까지 전면 정지된 상황에서 민간의 대북전단 살포가 재개됐다. 북한이 예고된 '보복'에 나설지 주목된다. 군 당국은 풍향이 바뀌는 시점에 맞춰 북한이 기습 도발에 나설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7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전날 0시께 경기 포천시 일대에서 대북전단 약 20만장을 살포했다. 단체 측은 "6일 0~1시 사이에 '대한민국은 불변의 주적일 뿐'이라는 김정

2
법원, 이화영 징역 9년6월 선고…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인정(종합)

법원, 이화영 징역 9년6월 선고…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인정(종합)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방북 비용을 쌍방울 그룹이 대납했다는 대북송금 의혹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온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특히 이 대표의 방북 비용을 쌍방울 그룹이 대납했다는 점을 사법부가 인정함에 따라 검찰이 공범으로 수사해온 이 대표에 대한 사법처리가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신진우)는 7일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3
[속보]법원, 이화영 양형 관련 "비난가능성 매우 높아"

법원, 이화영 양형 관련 "비난가능성 매우 높아"

7일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 심리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재판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가 이 전 부지사의 양형과 관련 "비난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의 뇌물수수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 "이 전 부지사가 문제 의식을 갖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라며 "비난

4
도종환 "김정숙 여사 인도 원포인트 관광? 외교 일정 다 수행했다"

도종환 "김정숙 여사 인도 원포인트 관광? 외교 일정 다 수행했다"

도종환 전 문화체육부 장관이 김정숙 여사를 둘러싼 '타지마할 논란'에 대해 "사실에 근거한 주장이 하나도 없다"고 반박했다. 도 전 장관은 문재인 정부 시절 인도 방문 대표단장을 지낸 인물이다. 도 전 장관은 7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제일 처음으로 2018년 4월 인도 유피주의 디왈리 축제와 허황후 기념공원 착공식에 대통령을 초청하는 초청장이 왔다"며 "그 다음으로 같은 해 7월 한국과 인도 정상회담이 있

5
[속보]이화영 뇌물죄 직무관련성 인정…대북사업 추진 관련

이화영 뇌물죄 직무관련성 인정…대북사업 추진 관련

7일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 심리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재판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뇌물죄의 직무관련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대북사업 경험이 전혀 없던 쌍방울이 대북사업에 참여한 정황 등을 근거로 들며 이같이 밝혔다. 재판부는 피고인 이 전 부지사가 대북사업에 대한

6
[속보]'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관련 김성태 진술 수긍…이화영 항변 배척

'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관련 김성태 진술 수긍…이화영 항변 배척

7일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 심리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재판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경기도지사였던 시절 이 전 부지사가 김성태 당시 쌍방울 회장에게 부탁해 이 대표의 방북비용 300만달러를 대납하도록 했다는 혐의 사실과 관련 김 전 회장 진술의 신빙성을 인정한

7
[속보]이화영 쌍방울 법인카드 사용 인정돼…방용철 등 진술 신빙성 인정

이화영 쌍방울 법인카드 사용 인정돼…방용철 등 진술 신빙성 인정

7일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 심리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재판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피고인이나 피고인의 가족이 쌍방울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지시에 따라 이 전 부지사에게 법인카드를 제공했다는 방용철 전 쌍방울 부회

8
법원, 이화영 전 부지사 징역 9년6개월 선고…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인정

법원, 이화영 전 부지사 징역 9년6개월 선고…이재명 방북비용 대납 인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방북 비용을 쌍방울 그룹이 대납했다는 대북송금 의혹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온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특히 이 대표의 방북 비용을 쌍방울 그룹이 대납했다는 점을 사법부가 인정함에 따라 검찰이 공범으로 수사해온 이 대표에 대한 사법처리가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수원지법 형사11부(재판장 신진우)는 7일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9
[속보]이화영 대북송금 혐의 관련 김성태 전 회장 진술 신빙성 인정

이화영 대북송금 혐의 관련 김성태 전 회장 진술 신빙성 인정

7일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 심리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재판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부는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와 관련 쌍방울이 경기도가 낼 스마트팜 사업비용을 대납했다는 김성태 전 회장 발언의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 전 부지사로부터 '북한에 보낼 비용을 지원해주

10
[속보]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징역 9년6월…뇌물·대북송금 등 유죄 인정

이화영 전 경기부지사 징역 9년6월…뇌물·대북송금 등 유죄 인정

7일 오후 2시부터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신진우) 심리로 진행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특정범죄가중법 위반(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 1심 선고공판에서 이 전 부지사의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 위반, 외국환거래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혐의 대부분을 유죄로 인정, 징역 9년6개월과 벌금 2억50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이 전 부지사의 뇌물 및 정치자금법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