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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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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건물주' 소녀시대 유리, 4년 만에 100억 시세 차익 올렸다

'논현동 건물주' 소녀시대 유리, 4년 만에 100억 시세 차익 올렸다

그룹 소녀시대 유리(34세)가 지난 2020년 매입한 건물이 4년 새 약 100억 원가량 오른 것으로 분석됐다. 인근 건물의 최근 거래 가격을 기준으로 한 추정가다. 앞서 유리는 2020년 7월 서울 강남 논현동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건물을 128억원에 사들였다. 대지면적은 481.1㎡로 3.3㎡당 8795만원에 매수했다. 개인 명의로 매입했으며, 105억원을 대출로 마련했다. 취득세, 법무비, 중개비 등 부대비용 7억 원을 더하면 현금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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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생이 110억원에 현금 매수…나인원한남 최고가

85년생이 110억원에 현금 매수…나인원한남 최고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을 30대 매수자가 110억원에 사들였다. 전액 현금으로 산 것으로 추정된다. 희소성을 갖춰 투자가치가 높은 초고가 주택 수요가 이어지며 젊은 자산가들의 매수 사례도 두드러지는 분위기다. 15일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06㎡가 110억원에 손바뀜했다. 1985년생 A씨와 B씨가 공동명의로 매수했는데,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전액 현금으로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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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6단지, 목동 재건축 첫 정비구역 지정' 고시…조합 직접설립 공공지원 추진

‘목동6단지, 목동 재건축 첫 정비구역 지정' 고시…조합 직접설립 공공지원 추진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6단지가 목동아파트 14개 단지 중 첫 번째로 ‘정비계획 결정·정비구역 지정’이 16일 고시됨에 따라 신속한 정비사업을 위해 ‘조합 직접설립 공공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구역 지정은 지난 7월 열린 ‘제6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1986년 입주한 목동6단지는 목동911번지 일대 10만2424.6㎡ 규모 부지로 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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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신도시 이주 수요, 유휴부지 개발·영구임대 재건축 공급"

"1기 신도시 이주 수요, 유휴부지 개발·영구임대 재건축 공급"

1기 신도시 등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에 따른 이주 수요를 위해 정부가 다양한 유형의 이주대책을 마련했다. 유휴부지에 신규 주택을 공급하고, 영구임대주택을 주상복합 등 아파트로 재건축해 이주민에게 공급한 뒤 분양한다. 이주 수요가 지나치게 높다면 관리처분 인가 시기를 조정해 착공 물량을 조절한다. 국토부는 13일 경기도, 1기 신도시 각 지자체가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노후계획도시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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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공급대책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 5년11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8·8 공급대책에도 서울 아파트 가격 5년11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정부가 대규모 주택공급 계획을 담은 8·8 공급대책을 발표했지만 서울 아파트값은 21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올해 주요 집값 상승 지역 중 하나인 성동구의 아파트 가격은 10년11개월 만에 최대 상승 폭을 나타내기도 했다. 정부가 지난주 주택 공급을 확대하겠다며 대책을 발표했지만 시장의 공급 우려는 여전한 것으로 분석된다. 집값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 집값 더 올랐다 16일 한국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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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궤도 이탈 여파로 열차 지연…국토부 "사고현장 신속 복구할 것"

KTX 궤도 이탈 여파로 열차 지연…국토부 "사고현장 신속 복구할 것"

KTX 열차 궤도 이탈 여파로 동대구역에서 부산역을 향하는 열차가 줄줄이 지연됐다. 18일 코레일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8분에 경부 고속선 서울발 부산행 KTX 열차가 동대구역에서 신경주역을 향하던 중 대구 수성구 고모역 부근에서 운행 이상으로 정차했다. 코레일은 "정차 후 확인 결과 바퀴 1개가 궤도를 이탈한 사실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궤도 이탈 여파로 동대구에서 부산을 향하는 KTX와 SRT 열차들이 줄줄이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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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대 손실에도 계약 취소"…LH 택지 해약 2조원 육박

"200억대 손실에도 계약 취소"…LH 택지 해약 2조원 육박

택지 개발 계획을 취소하는 중소 시행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기 침체, 고금리,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위험 등으로 인해 수백억원대의 손실에도 불구하고 택지 개발을 포기하는 것이다. 정부가 주택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민간의 적극적인 입찰은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수백억원 손실에도 해약1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올해 1~7월 해약된 공공택지는 총 17개 필지, 약 1조9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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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출산장려금' 부영, 전 직원에 삼계탕 선물

'1억 출산장려금' 부영, 전 직원에 삼계탕 선물

부영그룹이 매년 여름 임직원에게 삼계탕을 선물하며 사내 복지에 힘쓰고 있다. 부영은 14일 말복을 맞아 건설 현장 근로자, 그룹 내 계열사 임직원,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삼계탕 5300여 세트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부영은 2006년부터 19년째 임직원에게 삼계탕을 선물하고 있다. 부영 관계자는 “지속적인 폭염으로 고생하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한 그릇의 보양식이 든든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폭염 대비 근로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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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에 2029년까지 아파트 1만가구 분양한다

과천에 2029년까지 아파트 1만가구 분양한다

과천시 과천동에 1만가구의 아파트가 분양된다. 내년 택지 조성을 시작해 2029년 착공하고 이후 분양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의 '과천과천지구(과천시 과천동)'의 지구계획을 승인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지구는 경기 과천시와 서울 서초구 사이 총 169만㎡ 규모로 조성된다. 오는 2029년 이 지구에서 공공분양 4400가구, 민간분양 2900가구, 공공임대 2100가구, 민간임대 5000가구 총 1만가구가 분양에 들어간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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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주택2 '올림픽파크포레온', 가점 만점이어야 서류 심사

장기전세주택2 '올림픽파크포레온', 가점 만점이어야 서류 심사

서울시가 저출생 대책으로 내놓은 '장기전세주택2(신혼20년 전세자가주택)' 첫 모집에서 서류심사 대상자가 되려면 가점이 만점(10점)이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 따르면 서울 강동구 둔촌동 ‘올림픽파크포레온’ 300가구를 대상으로 한 제1차 장기전세주택2 입주자 모집 결과, 서류심사 대상자는 총 434명이었다. 이번 1차 모집에는 총 1만7929명이 신청해 평균 5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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