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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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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호재' 김대호 아나운서 판자촌 집, 신축 아파트로 변신하나

'재개발 호재' 김대호 아나운서 판자촌 집, 신축 아파트로 변신하나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해 화제가 된 홍제동 주택 일대를 포함한 서울 판자촌 개발이 가시화됐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대문구는 홍제동 개미마을을 홍제4재개발 해제구역과 공공재개발에서 탈락한 문화마을 일대를 통합한 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재개발하기로 했다. 지난달 토지주를 대상으로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동의서를 교부했고, 주민 설명회도 진행했다. 개미마을은 70여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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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의 미래]용산 개발 마지막 퍼즐…유엔사부지 9월 분양

용산 개발 마지막 퍼즐…유엔사부지 9월 분양

용산 개발의 마지막 퍼즐은 미군 반환 부지다. 용산공원 개방 이후 주변 부지들이 하나둘씩 개발되면서 가치를 한층 더 격상시키고 있다. 그중 가장 개발이 빠른 구역이 유엔사 부지다. 이곳에 주거와 상업·숙박시설까지 고루 갖춘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들어선다. 유엔사 부지와 인접한 수송부 부지는 반환 이후 개발에 대비한 가이드라인 수립이 진행되고 있다. 유엔사 부지(4만4935㎡)는 서울의 중심부에 있는 금싸라기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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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in]"냉장고만한 연료전지, 서울 전력수요 대응에 최적"

"냉장고만한 연료전지, 서울 전력수요 대응에 최적"

서울은 전력자급률(전력 소비량 대비 발전량)이 국내 최저 수준이다(지난해 기준 10%, 한국전력공사). 수요는 많은데 그만한 발전 설비를 갖추고 있지 못해서다. 국내 발전소 대부분은 부지 확보, 소음 등의 문제로 도심과 멀리 떨어진 해안에 위치한다. 이런 도심 전력 수급 문제를 해소해줄 수 있는 대안으로 ‘수소연료전지’가 떠오르고 있다. SK에코플랜트에서 연료전지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김범준 부사장은 13일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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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그룹, ‘범현대가’ 건설사 HN Inc 인수…법원 강제인가

SM그룹, ‘범현대가’ 건설사 HN Inc 인수…법원 강제인가

법원이 ‘범현대가’가 최대 주주인 IT·건설 서비스 전문 기업 에이치엔아이엔씨(HN Inc)의 회생계획을 강제인가했다. 이에 따라 SM그룹 계열사인 태초이앤씨가 HN Inc를 인수하게 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회생법원 제3부(법원장 안병욱)는 이날 HN Inc의 회생계획안을 강제인가했다. 재판부는 “회생계획안이 회생채권자 조에서 법정 다수의 동의를 얻지 못해 부결됐지만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는 것이 회생담보권자, 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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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차익 '원베일리' 조합원 취소분 1가구 20일 청약

20억 차익 '원베일리' 조합원 취소분 1가구 20일 청약

'래미안 원베일리' 조합원 취소분 1순위 청약 접수가 오는 20일 진행된다. 분양가가 현재 시세와 20억 가량 차이가 나는만큼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0일 당해지역(서울) 래미안 원베일리 전용 84㎡ 조합원 취소분 1가구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21일에는 기타지역 1순위, 22일에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28일이다. 해당 물건은 117동 1층으로,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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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채 중 1채만 본청약…'입주 지연' 공공 사전청약 폐지

10채 중 1채만 본청약…'입주 지연' 공공 사전청약 폐지

2021년 7월부터 시행됐던 공공주택 사전청약 제도가 사실상 폐지된다. 당초 주택 청약 수요를 적극적으로 흡수해 무주택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조기에 확정 지으려는 취지로 도입됐으나 사업이 지연되면서 본청약과 입주가 미뤄지는 불편이 초래하고 있어서다. 국토교통부는 올해부터 사전청약 시행을 중단하고 사업 지연이 불가피한 사전청약 완료 단지들에 대해서는 그 사실을 사전청약 당첨자들에게 보다 빠르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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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개발·재건축 구역 총 690개…126개는 관리처분인가 마쳐

서울 재개발·재건축 구역 총 690개…126개는 관리처분인가 마쳐

서울에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690개 구역에서 진행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정비사업의 후반 단계인 관리처분인가까지 완료된 구역은 126개 구역(18%)이다. 이주 후 착공 단계에 돌입한 재개발·재건축 사업지는 67개 구역이다. 16일 서울시는 추진중인 정비사업 690개 구역의 현황을 6개월마다 공개한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추진 현황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지연 사업장 문제 해결을 도와 주택 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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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시티 더샵 4차’ 사이버 모델하우스 5월 개관 예정

‘에코시티 더샵 4차’ 사이버 모델하우스 5월 개관 예정

포스코이앤씨가 5월 전주 에코시티에 분양하는 '에코시티 더샵 4차'가 실물 견본주택 건설 대신 사이버 모델하우스로 개관할 예정이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시간 견본주택 밖에서 줄 서는 일이 없고 모델하우스 방문이 어려운 수요자들도 쉽게,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접할 수 있어 예비 청약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기술의 발달로 사이버 모델하우스 내 게시되는 VR(가상현실) 영상은 실제 견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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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 아닌데 청약통장 몰린다…지방 '흥행 단지' 어디

서울도 아닌데 청약통장 몰린다…지방 '흥행 단지' 어디

‘분양 불모지’인 지방에서도 청약 흥행에 성공한 단지들이 나오고 있다. 풍부한 배후 수요,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 등이 흥행의 이유로 꼽힌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청약 성공 단지가 늘어나면 인근 지역 거래가 늘어나는 선순환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아산 탕정 청약 돌풍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7~9일 일반분양을 진행한 충남 아산시 탕정면 ‘더샵 탕정인피니티시티 2차’는 612가구 모집에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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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원자잿값 3년새 30~40% 상승… 자재업계 "허리띠 졸라매고 있다"

건설 원자잿값 3년새 30~40% 상승… 자재업계 "허리띠 졸라매고 있다"

지난 3년간 시멘트, 골재, 레미콘 등 주요 건설자재 가격이 30~40% 오르면서 자재업계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공사비 상승에 따라 공사가 중단되는 등 건설업계가 전반적으로 침체하면서다. 국토교통부는 14일 서울 용산구 KTX 회의실에서 연 11번째 국토교통 산업계 릴레이 간담회에서 골재, 레미콘, 시멘트, 철강업계와 산업통상자원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와 자재 수급 안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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