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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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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에스앤디, 2080억원 규모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수주

자이에스앤디, 2080억원 규모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수주

자이에스앤디(자이S&D)는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서 69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사업을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자이S&D는 한국리얼감삼동공동주택PFV와 대구 달서구 감삼동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8개동, 총 69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건립하는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 2026년 9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사업지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죽전역에서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달구벌대로 인접으로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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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환기업, 잠실대교 공사현장 사망사고 사과…"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 최선"

삼환기업, 잠실대교 공사현장 사망사고 사과…"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 최선"

SM그룹 건설 계열사인 삼환기업이 서울 송파구 잠실대교 인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사과문을 발표했다.삼환기업은 19일 홈페이지에 게재한 정환오 대표이사 직무대행 명의의 사과문을 통해 "잠실대교 남단 IC 연결체계 개선공사 현장에서 작업 크레인의 전도로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고 발생 즉시 119에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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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연임 성공한 오세철 대표…올 초 대비 주가는 두 배

5년 연임 성공한 오세철 대표…올 초 대비 주가는 두 배

오세철 삼성물산 건설부문 사장이 올해 초 매입한 자사주의 가치가 두배로 올랐다.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매입한 주식이 해외 수주 실적 등에 힘입어 상승한 것이다. 오 사장이 올해 다소 부진한 실적에도, 계속 건설부문을 이끌게 되면서 내년 삼성물산의 주가에 대한 기대감도 커졌다. 삼성물산 주가는 18일 종가 기준으로 23만9500원을 기록했다. 연초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주 2000주를 11만8350원에 매입했는데, 두 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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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파업 대비 '운행 차질 우려 열차' 예매 제한

코레일, 철도파업 대비 '운행 차질 우려 열차' 예매 제한

코레일이 오는 23일 예고된 철도노조 전면 파업에 대비해 19일 오전 전국 소속장 영상회의를 열고 비상수송대책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정정래 사장직무대행을 비롯해 전국 지역본부장, 차량정비단장 등이 참석했다. 코레일은 파업이 시작되면 하루 평균 250여대 열차가 운행을 멈춰 운행률이 70%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오는 23~29일 운휴가 예상되는 열차에 한해 19일 오후부터 승차권 발매를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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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정영균 회장, '서울대 공대 혁신 동문 50인' 선정…K-건축 세계화 공로

희림 정영균 회장, '서울대 공대 혁신 동문 50인' 선정…K-건축 세계화 공로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건설사업관리) 명가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의 정영균 회장이 대한민국을 움직인 '서울대 공대 혁신 동문 50인'에 이름을 올렸다.19일 서울대에 따르면, 서울대 공과대학은 관악캠퍼스 이전 50주년을 맞아 기술 혁신과 사회적 영향력, 미래 가치 창출을 통해 국가 발전을 견인해 온 자랑스러운 동문 50인을 최종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엄격한 검증과 치열한 토론을 거쳐 산업계 43인, 연구계 6인, 학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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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절차는 진행, 해법은 협의"…서리풀2지구 개발 ‘관망 속 긴장’ 지속[부동산AtoZ]

"법 절차는 진행, 해법은 협의"…서리풀2지구 개발 ‘관망 속 긴장’ 지속

서울 서초구 서리풀2 공공주택지구 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전략환경영향평가 공청회가 두 차례 무산되면서 정부가 법에 따라 공청회 절차를 생략했다. 이를 두고 주민들은 정면 충돌보다는 향후 정부의 대응을 지켜보기로 했다. 다만 마을 존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행정소송과 헌법소원까지 불사하겠다는 방침이어서 갈등의 불씨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국토교통부는 19일 '서울 서리풀2 공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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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5구역, 39층·1860가구로…특별건축구역 지정해 층수 상향[부동산AtoZ]

상계5구역, 39층·1860가구로…특별건축구역 지정해 층수 상향

상계5구역이 조합설립 후 15년 만에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최고 층수를 39층으로 높이고, 1860가구 규모의 친환경 주거 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상계재정비촉진지구 상계5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교통과 교육, 환경, 공원 재해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상계5구역은 4호선 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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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운영사 에스알, 철도파업 앞두고 22일부터 비상대책본부 가동

SRT 운영사 에스알, 철도파업 앞두고 22일부터 비상대책본부 가동

수서고속철(SRT) 운영사 에스알(SR)이 오는 23일 예정된 코레일 철도노조 총파업에 대비해 22일부터 24시간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에스알은 코레일과 별도 법인으로 소속 직원이 파업 당사자는 아니지만 코레일에 위탁 중인 차량 정비와 객실장 승무, 역사 안내 업무 등에서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파업 기간 자체 인력을 최대한 투입하고 코레일과의 협력 체계를 재점검해 위탁 업무 차질에 따른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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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지연·재산권 침해…서울시, ICAO 고도제한 시행에 골머리

재건축 지연·재산권 침해…서울시, ICAO 고도제한 시행에 골머리

서울시가 2030년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제한 전면 시행을 앞두고 항공 안전과 재산권 충돌을 완화하기 위한 절충안 마련에 나섰다. 규제 적용 지역이 확대될 경우 높이 제한으로 인한 재산권 침해와 정비사업 차질이 우려된다는 판단에서다. 시는 19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김포공항 고도제한 적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서울시 도시계획과장과 국토교통부 공항운영과장을 비롯해 항공 관련 업계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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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개포한신 792가구로 새단장…도곡동 일대 재건축 활성화 기대[부동산AtoZ]

도곡개포한신 792가구로 새단장…도곡동 일대 재건축 활성화 기대

서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아파트가 지상 49층, 792가구 규모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 위원회에서 강남구 도곡동 464번지 '도곡개포한신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위한 도시·건축·경관·교통·재해 분야에 대한 심의안에 대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도곡개포한신아파트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남부순환로, 언주로가 교차하는 매봉터널 사거리에 위치한다. 1985년 준공됐으며 현재 620가구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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