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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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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김진 "헌재, 만장일치 인용…기각 시 혁명 수준 민중항쟁"

보수논객 김진 "헌재, 만장일치 인용…기각 시 혁명 수준 민중항쟁"

보수 논객인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기각된다고 하더라도 시민의 항거로 인해 윤 대통령이 며칠 내로 물러설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 김 전 논설위원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만장일치로 인용할 것"이라고 전제하면서도, 윤 대통령이 복귀할 시 벌어질 상황에 대해 내다봤다. 김 전 논설위원은 윤 대통령이 복귀하면 '혁명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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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나도 벌금 70만원 받았는데…이재명 1심 판결 비정상"

정동영 "나도 벌금 70만원 받았는데…이재명 1심 판결 비정상"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정동영 의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나온 이 대표의) 1심 판결은 정상적인 판결이 아니다"라며 "반전이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전날 정 의원은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저도 선거법 위반으로 허위사실 공표 관련해서 벌금 70만원 1심 판결을 받았는데 그것과 흡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지난 19일 공직선거법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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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이재명 대표 무죄 판결에 "檢 과도한 기소 바로잡아 다행"

김동연, 이재명 대표 무죄 판결에 "檢 과도한 기소 바로잡아 다행"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법원의 2심 무죄 판결에 대해 ‘사필귀정’이라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검찰의 과도한 기소를 이제라도 바로 잡아 다행"이라고 말했다. 앞서 서울고등법원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 이예슬 정재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이재명 민주당 대표에 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공소사실이 합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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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한덕수 탄핵기각 "윤석열 탄핵 인용 앞선 국정 안정조치"

김동연, 한덕수 탄핵기각 "윤석열 탄핵 인용 앞선 국정 안정조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의 탄핵소추를 기각한 것에 대해 "윤석열 탄핵 인용에 앞선 사전 국정안정조치라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곧 파면될 임명권자가 아니라, 나라와 국민, 경제만 생각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경제외교 공백을 하루빨리 채워나가길 바란다"며 "복귀하는 한덕수 총리는 가장 먼저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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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공직선거법 2심 선고 하루 앞둔 이재명에 "정의 실현돼야"

한동훈, 공직선거법 2심 선고 하루 앞둔 이재명에 "정의 실현돼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해 "정의가 실현돼야 한다"며 유죄 선고를 촉구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천안함 15주기를 맞아 대전 유성구에 있는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후 기자들을 만나 "많은 사람이 정의가 실현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계실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와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은 천안함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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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면허증 내준 판결"…이재명 2심 무죄에 여권 잠룡들 '반발'

"거짓말 면허증 내준 판결"…이재명 2심 무죄에 여권 잠룡들 '반발'

여권 내 잠재적 대선 주자들은 2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자 일제히 반발했다. 대법원이 잘못된 판결을 신속히 바로잡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법원이) 무죄를 정해놓고 논리를 만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 이예슬 정재오)는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한 항소심 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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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 뒤집은 이재명 2심 "김문기 관련 발언, 허위사실 공표 아냐"

원심 뒤집은 이재명 2심 "김문기 관련 발언, 허위사실 공표 아냐"

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에서 ‘김문기 성남도시개발공사 1처장과 골프를 치지 않았다’는 발언 등 허위사실 공표죄로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앞서 1심에서는 해당 발언을 유죄로 판단했다. 서울고법 형사6-2부(부장판사 최은정·이예슬·정재오)는 이날 이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선고를 열고 "이 대표가 김 처장과 교유 행위를 부인한 것으로 해석할 순 없으므로 이는 행위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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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도 산불도 놓쳐서는 안돼"…李 판결 비명계도 환영

"尹 파면도 산불도 놓쳐서는 안돼"…李 판결 비명계도 환영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 2심 무죄로 나오면서 비명계도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26일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이 대표의 2심 선고 직후 "다행이다"며 "당원으로서 한시름을 덜었다"고 페이스북 게시글을 올렸다. 김 전 총리는 "헌정질서의 위기"라며 이제는 할 일을 할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도, 삶의 터전을 위협하는 산불도 놓쳐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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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이재명 공직선거법 2심 무죄…1심 판단 모두 뒤집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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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빨간 목도리 둘러준 한동훈…짝사랑이나 여전히 지지"

김상욱 "빨간 목도리 둘러준 한동훈…짝사랑이나 여전히 지지"

국민의힘 내 ‘찬탄파’ 김상욱 의원이 "짝사랑이지만 여전히 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4일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 인터뷰에서 "(한 전 대표와) 최근에 따로 말을 나누거나 연락을 드리지는 못했다. 아무래도 친한계(친한동훈계) 쪽에서는 저를 그렇게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친한계가 자신과 거리를 둔 이유에 대해 "국민의힘 경선에서 유리하려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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