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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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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김 여사 '오빠 괴담' 많지만 이번 오빠는 윤 대통령"

이준석 "김 여사 '오빠 괴담' 많지만 이번 오빠는 윤 대통령"

국회 운영위원회는 지난 16일 김건희 여사와 함께 오빠 김진우씨를 다음 달 1일 열리는 대통령실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친인척 국정 개입 의혹' 관련이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8월 운영위 전체 회의에서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씨가 용산 대통령실을 무단출입하고 일부 회의에도 참석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당시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가짜뉴스로 추정된다"고 했다. 이에 박성준 민주당 의원은 "대통령실 출입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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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로 비긴 10·16 재·보선 표심…향후 정국은 어디로 향하나

'2:2'로 비긴 10·16 재·보선 표심…향후 정국은 어디로 향하나

4곳의 기초단체장을 뽑는 10·16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텃밭을 지켜내며 2곳씩 승리를 거뒀다. 16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부산 금정구청장 보궐선거와 인천 강화군수 보궐선거 등에서 승기를 확인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국민의 뜻대로 정부·여당의 변화와 쇄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국민의힘과 정부가 변화하고 쇄신할 기회를 주신 것으로 여긴다"며 "어려운 상황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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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는 尹…김여사 문자 2000건도 넘어" 폭로 예고

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는 尹…김여사 문자 2000건도 넘어" 폭로 예고

명태균씨는 자신이 공개한 김건희 여사와의 대화 내용 속 '오빠'는 김 여사의 친오빠가 아닌 윤석열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오빠'는 윤 대통령이 아니라 김 여사의 친오빠라는 대통령실의 해명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명씨는 15일 CBS 등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이날 공개한 카카오톡은 극히 일부이며 "그런 정도는 2000장쯤 되며 윤 대통령 것도 있다"고 말했다. 폭로를 이어가는 이유에 대해 명씨는 "김재원(국민의힘 최고위원)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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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 김건희 여사 카톡공개…대통령실 "오빠, 尹아냐"

명태균, '철없이 떠드는 오빠' 김건희 여사 카톡공개…대통령실 "오빠, 尹아냐"

김건희 여사의 공천 개입 의혹을 주도했다고 의심받는 명태균씨가 15일 김 여사로 추정되는 인물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이 대화에서 김 여사로 저장된 인물은 명씨에게 "철없이.떠드는,우리오빠,용서해주세오"라며 "무식하면 원.래그래요"라고 했다. 명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재원씨(국민의힘 최고위원)의 강력한 요청으로 알려 드린다"며 "재원아! 너의 세 치 혀 때문에 보수가 또 망하는구나"라고 적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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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러시아에 1만명 파병"…전쟁으로 외화벌이 본격화

"북한, 러시아에 1만명 파병"…전쟁으로 외화벌이 본격화

북한이 러시아에 군인 1만명을 파병했다는 우크라이나 현지 매체들의 보도가 확산하면서 지난 6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북과 상호군사원조 조약 체결 이후 양국의 군사적 밀착관계가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북한의 새로운 외화벌이 수단으로 정착되면서 앞으로 파병 규모가 훨씬 확대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무기·탄약에 이어 대규모 파병…러와 군사적 밀착 심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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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윤석열이가 올라가제? 계산해갖고 넣어야 돼"

명태균 "윤석열이가 올라가제? 계산해갖고 넣어야 돼"

'김건희 여사 공천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씨가 여론조사를 조작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다. 녹취록에 따르면 명씨는 지난 대통령 선거 직전에 여론조사 기관 직원과 통화하며 윤석열 당시 후보에게 유리하도록 결과 값을 조정하라고 지시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명씨가 개입된 것으로 보이는 미래한국연구소에서 실시된 수십차례 미공표 여론조사가 어떤 흐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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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당연히 제 남편"…결혼 자축글 올린 국힘 대변인에 사퇴 요구까지

"오빠는 당연히 제 남편"…결혼 자축글 올린 국힘 대변인에 사퇴 요구까지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이 자신의 배우자를 ‘오빠’로 지칭하는 사적인 내용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당 일각에서 김건희 여사를 조롱한 것 아니냐고 문제를 제기하면서다. 친윤(친윤석열)계 강명구 의원은 19일 국민의힘 의원 단체 대화방에 논란이 된 김 대변인의 페이스북 게시글을 두고 "(김 여사에 대한) 명백히 의도적인 조롱"이라고 지적했다고 복수의 관계자들이 전했다. 강 의원은 윤석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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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국 호남대전, 민주당 첫 승리…조상래 후보, 곡성군수 당선

민주-조국 호남대전, 민주당 첫 승리…조상래 후보, 곡성군수 당선

10·16 재·보궐선거 전남 곡성군수 재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조상래 후보(66)가 당선됐다. 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현황에 따르면 조 후보는 55.3%(8706표)를 얻어 승리했다. 개표가 100%가 진행된 곡성군수 재선거에서는 박웅두 조국혁신당 후보(35.9%, 5648표)가 2위를 차지했다. 이성로 무소속 후보는 5.4%, 최봉의 국민의힘 후보는 3.5%를 얻었다. 곡성 출신인 조 후보는 성균관대 사회학과를 졸업 후 2006년 민선 4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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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와 결혼 20주년" 국힘 대변인에 '김건희 조롱하냐' 문자폭탄

"오빠와 결혼 20주년" 국힘 대변인에 '김건희 조롱하냐' 문자폭탄

'공천개입 의혹'에 휩싸인 명태균씨와 김건희 여사의 메신저 대화로 불거진 '오빠' 논란에 국민의힘 대변인까지 휘말렸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시글을 올리며 배우자를 '오빠'로 지칭했는데, '영부인을 조롱하냐'는 식의 댓글과 문자폭탄이 쏟아진 것이다. 김혜란 국민의힘 대변인은 18일 페이스북에 결혼식 사진을 올리며 "올해가 결혼 20주년이었다. 결혼기념일은 9월이었는데, 서로 잊어버리고 지나갔다"며 "오빠(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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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도 할 수 있어요" 日 연예계 뒤집은 95년생 '정치 아이돌' [일본人사이드]

"연예인도 할 수 있어요" 日 연예계 뒤집은 95년생 '정치 아이돌'

K팝 성장세로 많이 밀려났지만, 일본은 그룹 AKB48 등 아이돌 문화를 만든 원조국으로 꼽히죠. 이런 아이돌 원조국에서 이번에는 '정치 아이돌'까지 등장했습니다. 아이돌이 노래와 춤으로 사람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 있는 것처럼, 본인도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돌처럼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가진 사람인데요. 일본 총선이 막이 오른 상황이라 요즘 더욱 언론에 자주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일본이 시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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