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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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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맨 얼굴' 한동훈, 9개월 아이가 안경 벗기자 한 행동

'뜻밖의 맨 얼굴' 한동훈, 9개월 아이가 안경 벗기자 한 행동

안고 있던 아기에게 안경을 빼앗긴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누리꾼 사이에선 "육아를 많이 해 본 티가 난다"는 반응이 나오는 등 아이들을 능숙하게 대하는 모습이 이목을 끌었다. 이 같은 모습이 포착된 건 5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육아맘들과의 간담회’에서다. 실제 육아 중인 엄마들이 참석한 자리인 만큼 아이들의 모습이 꽤 포착됐다. 이 자리에서 한 위원장은 초등학생의 편지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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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탈북민 로스쿨 입학·의사면허 취득 문턱 낮춘다

정부, 탈북민 로스쿨 입학·의사면허 취득 문턱 낮춘다

통일부가 북한이탈주민(탈북민)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 문턱을 낮추고 의사 출신 탈북민의 국내 면허 취득도 도와 전문직으로 활동할 수 있게 지원한다. 또한 대내외적으로 북한 인권 실상을 알리고, 자유민주주의와 인권에 입각한 통일관 확립을 위해 교사 대상의 통일교육 의무화도 추진한다. 북한 주민들에게 한국에 대한 희망을 주는 동시에 더 나아가 자유민주주의로 통일할 수 있도록 명분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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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굣길 유세 이천수에만 북적북적…원희룡 "저도 초통령되고 싶네요"

등굣길 유세 이천수에만 북적북적…원희룡 "저도 초통령되고 싶네요"

4·10 총선에서 인천 계양을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역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멋쩍은 상황에 맞닥뜨렸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와 함께 등굣길 유세에 나섰다가 초등학생들이 모두 이천수에게만 몰리는 상황이 빚어진 것이다. 7일 원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을 올리고 "귤장관 귤현초 왔다 하네요. 그런데 다들 이천수한테만…^^; 저도 초통령이 되고 싶네요"라고 적었다. 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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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수원 유세장에 나타난 주진우…지지자들 "가짜뉴스 내쫓아라"

한동훈 수원 유세장에 나타난 주진우…지지자들 "가짜뉴스 내쫓아라"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이 7일 수도권 최대 요충지 중 하나인 경기도 수원시를 방문한 가운데, 방송인 주진우 씨가 모습을 비쳤다가 국민의힘 지지자들의 욕설과 항의를 듣는 등 소란이 일었다. 한 위원장은 이날 국민의힘이 단 1석도 보유하지 않은 험지인 수원을 찾아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그는 수원 지역에 출마한 국민의힘 예비후보들과 함께 지동못골시장 상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진 후 "집권 여당의 행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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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인천공항 확장 올해 10월 완료…2026년 첨단복합 항공단지 조성"

尹 "인천공항 확장 올해 10월 완료…2026년 첨단복합 항공단지 조성"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인천공항 4단계 확장 공사를 올해 10월 완료해 글로벌 메가허브 공항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까지 인천공항 배후에 첨단 복합 항공단지를 조성해 향후 10년간 10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를 창출한다는 복안이다. 동북아의 허브인 인천공항과 서해안 거점항만인 인천항을 교두보로 우리 전략산업인 항공·해운산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인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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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부터 의사 수 조정한 일본…쏠림 방지 대책으로 우수 지방 병원 수두룩[필수의료 해법]

70년대부터 의사 수 조정한 일본…쏠림 방지 대책으로 우수 지방 병원 수두룩

편집자주전공의 집단 이탈에 따른 의료대란이 4일로 보름에 접어들었지만 정부와 의료계는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의료개혁의 핵심정책인 ‘필수의료 기피 해법’을 놓고 양측에서 동상이몽격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과 함께 제시한 ‘필수 의료 패키지’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양측의 입장은 첨예하게 갈린다. 이에 본지는 정부가 내놓은 필수의료 해법과 관련한 세 가지 키워드(①혼합진료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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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별세…尹 "YS 정치적 동반자"(종합)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 별세…尹 "YS 정치적 동반자"(종합)

김영삼 전 대통령 부인 손명순 여사가 7일 별세했다. 향년 96세. 의료계에 따르면 손 여사는 이날 오후 늦게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2015년 김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9년 만이다. 손 여사는 지난해 12월부터 서울대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손 여사는 이화여대 약학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이던 1951년 김 전 대통령과 결혼했다. 김 전 대통령이 당시 장택상 국회부의장 비서관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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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인천·서울 30분 출퇴근 시대…GTX가 인천 혁명적으로 바꿀 것"

尹 "인천·서울 30분 출퇴근 시대…GTX가 인천 혁명적으로 바꿀 것"

윤석열 대통령은 7일 "GTX B노선을 2030년까지 개통해 인천과 서울 도심 간 30분 출퇴근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 착공 기념식에 참석해 "오늘 착공하는 GTX-B노선은 인천 시민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350만 인천 시민과 950만 서울 시민을 잇는 길은 고되고 느리고 답답하기만 하다"면서 "출퇴근길 버스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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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배제' 임종석 "당 결정 수용하겠다"

'공천 배제' 임종석 "당 결정 수용하겠다"

더불어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당 결정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 전 실장은 4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당 결정을 수용한다"고 썼다. 탈당 여부를 비롯한 향후 거취에 대해서 별다른 언급은 하지 않았다. 임 전 실장은 지난달 28일 기자회견에서 당 전략공천관리위원회가 서울 중구성동구갑에 자신을 배제하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을 추천한 것을 두고 당의 재고를 요청한 바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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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난 의대 교수들도 밀었다…"한국에서는 왜 삭발을 할까"

뿔난 의대 교수들도 밀었다…"한국에서는 왜 삭발을 할까"

전공의 집단 사직 사태가 보름째 계속되는 가운데 5일 의과대학 교수들이 사직서를 제출하거나 삭발식을 갖고 반발하고 있다. 이날 오전 강원대 의대 앞에서 이 대학 교수 10여 명을 중심으로 진행된 삭발식에서 류세민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장과 유윤종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부학·원장은 대학 측의 증원 규모 결정을 비판하며 머리를 밀었다. 앞서 사의를 표명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지난해 11월 의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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