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2.24
다음
1
[인터뷰]의료법 전문 이동찬 변호사 "업무복귀 거부, 기소 가능하다"

의료법 전문 이동찬 변호사 "업무복귀 거부, 기소 가능하다"

정부가 의대 입학정원 확대에 반발한 의료계의 집단행동을 주도하는 단체 또는 인사는 구속수사를 하겠다며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히면서 정부와 의료계의 강 대 강 대치가 심화하는 모양새다. 정부는 불법 집단행동에 가담한 의료인은 물론 불법 집단행동을 배후에서 조종하거나 교사하는 자들까지 철저한 수사로 규명할 방침이다. 또 업무개시명령에도 불구하고 의료현장에 복귀하지 않고 불법 집단행동을 주도하는 주동자 및 배후

2
의사 출신 안철수 "두고 볼 수 없어…히포크라테스 선서로 돌아가자"

의사 출신 안철수 "두고 볼 수 없어…히포크라테스 선서로 돌아가자"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방침에 반발한 전공의들의 의료 현장 이탈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사 출신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20일 “우리는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한 의사들”이라며 복귀를 호소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의사이자 정치인으로서 두고만 볼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환자 생명과 건강 담보해선 안 돼" 현장 복귀 촉구 안 의원은 전공의들을 향해 “어떤 경우에도

3
[속보]尹대통령 "27년 동안 의대 단 1명도 늘리지 못해…2000명 턱없이 부족"
4
전여옥, 카이스트 졸업식 논란에 "과잉 경호? 다른 나라 같으면 인생 종 쳐"

전여옥, 카이스트 졸업식 논란에 "과잉 경호? 다른 나라 같으면 인생 종 쳐"

16일 카이스트(KAIST) 학위 수여식에서 축사 중인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고함을 지른 졸업생이 대통령 경호팀에 사지가 들려 강제 퇴장당한 것에 대해 정치권의 여진이 여전하다. 해당 졸업생은 녹색정의당 대전시당 신민기 대변인이다. 카이스트 전산학 박사 과정을 마친 졸업생 자격으로 참석해 윤 대통령을 향해 "R&D(연구·개발) 예산을 복원하십시오"라고 외치다가 사복 차림의 경호원들에게 입을 틀어막히고 사지가 들려

5
푸틴, 김정은에 승용차 선물…김여정 "훌륭한 선물" 극찬

푸틴, 김정은에 승용차 선물…김여정 "훌륭한 선물" 극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러시아산 승용차를 선물했다. 차종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러시아판 롤스로이스'로 불리는 고급 승용차 '아우루스(Aurus)'일 가능성이 거론된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20일 푸틴 대통령이 주는 승용차 선물을 박정천 노동당 비서와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지난 18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통신은 김 부부장이 "(이) 선물은 조·러(북·러) 두 나라 수뇌분들 사이

6
한덕수 "의료재난 위기경보 최고치 격상…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한덕수 "의료재난 위기경보 최고치 격상…비대면 진료 전면 확대"

정부가 전공의 등 의료계의 집단행동에 대응해 23일 오전 8시부로 보건의료재난 위기 경보 단계를 최고인 '심각'으로 격상했다. 모든 공공의료기관의 평일 진료 시간을 최대한 연장하고, 주말·휴일 진료도 확대한다. 중증 환자를 위한 광역응급상황실도 다음달 초 4개 권역에 신설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은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한 총리는 "의료계 집단행

7
[양낙규의 Defence photo]한미 F-35 스텔스기 총출동

한미 F-35 스텔스기 총출동

한미 공군은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를 포함해 다수의 전투기가 참가하는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우리 공군의 F-35A, KF-16, F-15K, F-5E/F와 미 공군의 F-35A가 참가했다. 훈련에 참여한 미 F-35A는 일본 가데나 기지에 주둔 중인 전력으로, 이번 훈련을 위해 경기도 오산기지로 일시 전개했다. 한미 공군의 최신예 F-35A 전투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함께 훈련한 것은 작년 10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8
尹 "의료개혁, 국방과 다름없는 문제…법·원칙대로 처리"

尹 "의료개혁, 국방과 다름없는 문제…법·원칙대로 처리"

윤석열 대통령이 20일 의대 증원 방침에 반대해 의료계 집단행동이 본격화하는 데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의료 개혁 필요성을 다시 강조했다. 과거 정부에서 의료계의 거센 반발에 부딪혀 원격의료·의대 증원이 무산된 과오를 반복하지 않고 의료 개혁을 밀어붙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날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의사들은 환자 곁을 떠나지 말아달라"며 "그럼에도 환자 곁을 떠나는 의료진에

9
지방 '그린벨트'  빗장 풀어, 지역 경제 키운다

지방 '그린벨트' 빗장 풀어, 지역 경제 키운다

정부가 비수도권 지역에 한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해제를 폭넓게 허용하기로 했다. 또 지난 20년간 경직적으로 운영된 환경등급 체계를 완화하고, 새로운 토지이용 규제 신설은 원칙적으로 금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정부는 21일 울산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이 같은 규제 해소 방안을 발표했다. 토론회에서는 국민의 토지이용 자유를 확대하고 울산을 산업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대표적 토지규제인 그

10
尹 "국민생명 볼모 집단행동 안돼…2000명 숫자도 턱없이 부족"(종합2보)

尹 "국민생명 볼모 집단행동 안돼…2000명 숫자도 턱없이 부족"(종합2보)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의대 증원에 반발해 의대생과 전공의가 각각 집단 휴학을 결의하고, 병원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볼모로 집단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료개혁의 불가피성과 의료계 지원 정책발표에도 불구하고 전공의들의 집단행동에 나선 점을 지적한 후 "의사는 군인, 경찰과 같은 공무원 신분이 아니더라도 집단적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