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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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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러고도 주장이냐?" 손흥민 SNS 초토화 시킨 악플

"당신이 그러고도 주장이냐?" 손흥민 SNS 초토화 시킨 악플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이강인이 아시안컵 4강전 전날 손흥민과 몸싸움을 벌였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강인의 팬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손흥민 SNS에 "해명하라"며 악성 댓글을 달고 있다. 이에 손흥민 팬들이 "왜 손흥민에게 책임을 돌리냐"고 응수하며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18일 손흥민 SNS에는 이강인 팬으로 추정되는 이들의 '대표팀 내분 사태'에 대해 직접 설명하고 책임지라는 악성 댓글이 게재되고 있다. 이들은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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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남긴 어묵 씻어 재사용한 업주…알바가 지적하자 다음날 해고

손님이 남긴 어묵 씻어 재사용한 업주…알바가 지적하자 다음날 해고

어묵탕 속 남은 어묵을 재사용하는 식당이 알려졌다. 심지어 해당 식당은 문제를 제기한 알바생을 해고하는 등,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논란이 됐다. 하지만 음식 재활용과 관련된 행정처분이 미비한 상황이라 증거가 없으면 판매자를 처벌할 수 없기 때문에 행정처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은 어묵을 재사용하는 술집을 처벌하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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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면 진짜 사귀었다"는 형부 친구들…처제가 더욱 화난 이유

"20살이면 진짜 사귀었다"는 형부 친구들…처제가 더욱 화난 이유

언니와 결혼한 형부의 친구들로부터 성희롱을 당했다는 스무살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게 성희롱 아닌가요. 제가 예민하다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친구랑 밥을 먹으러 갔다가 우연히 형부와 형부 친구들을 만났다"며 "형부랑 친한 사이가 아닌데, 친구들이 있어서 그런지 (형부가) 엄청나게 친한 척을 하더라"고 운을 뗐다. 고깃집에 들어선 A씨 일행에게 형부는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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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이번엔 연기학원 '먹튀' 논란…소속사 "전혀 관련 없어"

임창정, 이번엔 연기학원 '먹튀' 논란…소속사 "전혀 관련 없어"

가수 겸 배우 임창정(51)과 관계가 있는 연기 학원이라고 여겨졌던 곳이 '먹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임창정 측은 해당 학원과 임창정은 전혀 관련 없다고 선을 그었다. 임창정의 소속사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는 "예스아이엠 아카데미 연기 학원은 예스아이엠 엔터테인먼트나 임창정과 전혀 무관한 회사"라고 21일 밝혔다. 또 "기사화된 출연료 미지급 사건 또한 임창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며 "자세한 내용 파악 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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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이 갈등푸는 모범 보여달라"…조희연 교육감, 손흥민 언급 왜?

"캡틴이 갈등푸는 모범 보여달라"…조희연 교육감, 손흥민 언급 왜?

최근 축구 국가대표팀 내부에서 물리적 충돌이 있었다는 이른바 '탁구게이트' 사건을 가리켜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손흥민 선수가 갈등을 푸는 모범을 보였으면 한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은 "학교에서도 피해자더러 가해자에게 화해를 청하라고 가르치냐"며 발언의 초점이 잘못됐다고 지적하고 있다. 18일 조 교육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우리의 캡틴 손흥민에 대한 또 하나의 기대"라며 자신의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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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확대하려다 절단"…법원 "2400만원 배상하라"

"성기 확대하려다 절단"…법원 "2400만원 배상하라"

성기 확대 수술을 받다가 오히려 성기가 절단되는 손상을 입고 장애를 갖게 된 남성에게 의사가 2400여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동부지법 민사4단독 박설아 판사는 지난달 25일 이 사건 피해자 A씨가 수술을 맡은 의사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19일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4월 의사 B씨의 병원을 찾아 음경보형물 삽입 수술 상담을 받았다.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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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판 내몰릴 입학생…입학 코앞인데, 학교는 '공사 중'

공사판 내몰릴 입학생…입학 코앞인데, 학교는 '공사 중'

"이 상태로 개학을 하면 아이들이 먼지 구덩이 속에서 수업을 할 수도 있다." 지난 16일 찾은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 공사장. 이곳에서는 오는 3월 개교를 앞둔 개원초등학교 공사가 진행 중이다. 개학을 불과 보름 앞두고 있지만, 학교 안 운동장과 건물 사이를 연결하는 길목은 정비가 한창이다. 입학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건물 입구도 흙이 겉으로 드러나 있어 제대로 걷기조차 어렵다. 건물 내부 곳곳은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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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 15m 절벽으로 밀어버린 남성…"장난치려다 그만"

회사 동료 15m 절벽으로 밀어버린 남성…"장난치려다 그만"

절벽에 위치한 전망대에서 경치를 감상하던 남성이 회사 동료의 '장난'에 추락하는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다행히 남성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20일(현지시간) 일본 지역 매체 '후지 뉴스 네트워크'(FNN)은 교토 미야즈시 아마노하시다테 전망대에서 벌어진 추락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피해자인 50대 남성 A씨는 사건 당일 전망대 끝에 서서 허리를 굽힌 채 경치를 감상 중이었다. 해당 전망대는 허리를 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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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주에게 "나잇값하라"며 욕설하던 여고생, 지금 뭐하나 봤더니

편의점주에게 "나잇값하라"며 욕설하던 여고생, 지금 뭐하나 봤더니

경남 진주에 위치한 편의점에서 10대 여고생이 아버지뻘 되는 편의점주에게 욕설을 했다는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다. 또한 욕설을 한 학생이 절도 등의 혐의로 현재 소년원에 송치된 상태라는 것이 알려졌다. 지난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는 '요즘 흔한 여고생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됐다. 25초 분량의 짧은 영상을 보면, 한 편의점에서 10대 여성이 다 먹은 음식을 치우지 않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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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서 女동기 사진 보며 성희롱 … 예비소방관들 ‘졸업 부적합’

단톡방서 女동기 사진 보며 성희롱 … 예비소방관들 ‘졸업 부적합’

동기 여성 교육생의 사진을 단체 대화방에 올리며 음담패설을 일삼아 논란을 빚은 남성 예비소방관들이 교육훈련과정 졸업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경남소방본부는 최근 열린 졸업사정위원회에서 논란을 일으킨 남성 교육생 12명 중 다수가 소방 교육훈련과정을 졸업하기에 부적합하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본부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충남 천안 중앙소방학교에서 교육받던 중 온라인 메신저 단체 대화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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