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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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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드론전사' 양성한다…드론 실증부대 첫 지정

'50만 드론전사' 양성한다…드론 실증부대 첫 지정

국방부가 '50만 드론전사' 양성을 위해 드론 실증부대를 첫 지정 한다. 군(軍)은 이를 통해 전 장병이 군 입대 후 드론 조종자격·실무경험을 쌓아 전투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군과 산업계의 상생을 추진해 나간단 구상이다. 국방부는 4일 오전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육군 제36사단을 방문, 이 부대를 소형·대(對) 드론분야 실증 전담부대로 첫 지정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육군 36사단이 창의적이고 다양한 노력을 통해 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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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양대 노총과 '비빔밥 오찬'…"노란봉투법으로 경영계 불리?…그럴 일 없다"(종합)

李대통령, 양대 노총과 '비빔밥 오찬'…"노란봉투법으로 경영계 불리?…그럴 일 없다"(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때문에 경영계가 불리해졌다는 우려에 대해 "그럴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만나 오찬을 했다. 이날 오찬에는 화합의 의미를 갖는 비빔밥이 나왔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노조법 개정으로 사용자 측이 너무 부당하게, 불리하게 된 것 아니냐는 걱정들을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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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와의 전쟁'…정부, 근로감독·산업안전 인력 500명 추가 선발

'산재와의 전쟁'…정부, 근로감독·산업안전 인력 500명 추가 선발

정부가 산업재해 예방 강화 등을 목적으로 근로감독과 산업안전 분야 인력을 추가 선발한다. 4일 인사혁신처는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인력 충원 요청에 따라 국가공무원 7급 공개채용시험을 추가 시행하고 과학기술· 행정직군 총 50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각 산업에 특화된 근로감독 및 산업재해 예방 강화를 목적으로, 이번에는 과학기술직군은 300명, 행정직군은 200명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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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으며 '특검 규탄' 외친 野…조은석 고발 이어 장외투쟁 준비

비 맞으며 '특검 규탄' 외친 野…조은석 고발 이어 장외투쟁 준비

국민의힘이 비상계엄 관련 내란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에 대응해 3일 국회 본관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다. 이날 조은석 특별검사 등 특검팀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한 국민의힘은 "가장 강력한 방식의 투쟁을 해나가기로 했다"며 대규모 장외투쟁 가능성도 시사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 본관 앞 중앙계단에서 '야당말살 정치탄압 특검수사 규탄대회'를 열고 최근 연이틀 진행된 내란 특검팀의 국민의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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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해킹·보안사고 반복 땐 기업에 징벌적 과징금 등 강력 대처"

李대통령 "해킹·보안사고 반복 땐 기업에 징벌적 과징금 등 강력 대처"

이재명 대통령이 해킹사고가 반복되는 통신사와 금융사 등 기업에 대해 징벌적 과징금을 포함한 강력한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 방안을 신속하게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통신사와 금융사의 해킹 사고가 이어지고 있어 국민들이 매우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사고가 빈발하는 데도 대응이, 또 대비책이 매우 허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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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뉴스]李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2주 만에 반등

李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2주 만에 반등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62%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이날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1∼3일 진행해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62%로 집계됐다. 직전 조사인 2주 전(8월 18∼20일)과 비교하면 5%포인트 상승한 것이다. 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은 28%로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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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검찰개혁' 공청회…국힘 '고성'에 추미애 "최소 교양 지켜야"

법사위 '검찰개혁' 공청회…국힘 '고성'에 추미애 "최소 교양 지켜야"

검찰 개혁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공청회를 열었다. 이날 전체회의에서는 시작부터 국민의힘 의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간에 고성이 오갔다.법사위는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법무부 등 정부 측 인사와 법조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검찰 개혁 관련 입법 공청회를 진행했다. 전체회의 시작부터 여야 법사위원들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간사 선임 건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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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노란봉투법으로 경영계 불리?…그럴 일 없다"

李대통령 "노란봉투법으로 경영계 불리?…그럴 일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때문에 경영계가 불리해졌다는 우려에 대해 "그럴 일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만나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노조법 개정으로 사용자 측이 너무 부당하게, 불리하게 된 것 아니냐는 걱정들을 한다"면서 "제가 보기에 그럴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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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안철수와 논의할 일 많아"…조국엔 "식재료 나밖에 없으니 20·30 적대시"

이준석 "안철수와 논의할 일 많아"…조국엔 "식재료 나밖에 없으니 20·30 적대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 "보여준 행보와 가고자 하는 방향이 일치하기 때문에 논의할 일이 많다"라며 연대감을 표시했다. 과거 앙숙 사이로 불리기도 했으나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에 반대하는 입장과 두 의원의 전공인 IT 분야에서의 공통점이 부각되면서다. 또 지난 대선 당시 개혁신당 대선 후보였던 이준석 대표에게 단일화를 요청하기 위해 안철수 의원이 직접 이준석 당시 후보가 유세 중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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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대 "필수의료법 입법 가속화…간병비도 건보 적용"

당정대 "필수의료법 입법 가속화…간병비도 건보 적용"

대통령실과 정부, 더불어민주당은 지역 공공의료 강화, 통합돌봄 시행과 관련해 필수의료법 제정 등 후속 작업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국가돌봄 책임제에 맞도록 간병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내용의 관련 법안도 서두르기로 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들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문진영 대통령실 사회수석 등은 이날 국회에서 당정대 협의회를 열어 입법 및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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