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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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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찌개와 함께 "가족 식사"…출소 후 첫 일상 공개

조국, 찌개와 함께 "가족 식사"…출소 후 첫 일상 공개

조국 조국혁신당의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15일 새벽 석방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동을 재개하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조 전 대표는 당일 저녁, 인덕션에서 끓는 찌개 장면을 담은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리고 '가족 식사'라고 짧게 소감을 남겼다. 이는 정경심 전 교수를 비롯한 가족들과 함께 첫 외식 후 게시된 것으로 보인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출간한 옥중 신간 '조국의 공부'에서 석방되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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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세 김문수, 농성 중 체조로 체력 과시…홍준표 "나이 의식한 듯"

74세 김문수, 농성 중 체조로 체력 과시…홍준표 "나이 의식한 듯"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 시도를 막기 위한 농성을 이어온 김문수(74세) 후보가 자신의 건강과 결기를 체조 형태의 퍼포먼스로 선보였다. 특검의 당원명부 확보 시도에 항의하며 무기한 농성에 나선 김 후보는 지난 15일 여의도 당사 로비 현장에서 직접 운동 장면을 영상으로 중계하며 여전한 체력을 과시했다. 김 후보는 농성 시작 이튿날부터 유튜브 채널 '김문수 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정장 재킷을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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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국 목표는 대통령 출마…빠르게 움직일 것"

김종인 "조국 목표는 대통령 출마…빠르게 움직일 것"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석방된 직후,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조 전 대표의) 궁극적 목적은 22대 대통령 출마"라며 "그 주변 사람들도 그와 같은 준비를 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김 전 위원장은 15일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출연해, 조 전 대표의 정치 복귀 가능성에 대해 "조국이란 사람 성향으로 봐서 아마 굉장히 이른 시일 내에 정치적인 행동을 개시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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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안철수, 광복절 기념식서 정치쇼" vs 安 "매국 사면 앞잡이"

與 "안철수, 광복절 기념식서 정치쇼" vs 安 "매국 사면 앞잡이"

더불어민주당은 8·15 광복절 경축식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의 특별 사면에 반대한다는 현수막 시위를 한 안철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대해 "정치적 야욕을 위해 독립 영웅과 시대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를 훼손했다"고 비판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16일 논평에서 "안 의원은 광복절 기념식을 당대표 선거 홍보용으로 이용하는 정치적 쇼를 벌였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당직자 폭행 송언석, 부정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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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72일만의 국민임명식…'빛의 임명장' 받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72일만의 국민임명식…'빛의 임명장' 받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을 겸해 열린 국민임명식에서 '빛의 임명장'을 받았다. '모든 것을 포용하겠다'는 의미로 흰 넥타이를 매고 올라온 이 대통령은 감사 인사를 표하고 국민주권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이 빛의 임명장 구조물을 배경으로 연단에 오르자 관중석에서는 "이재명"을 연호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15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국민임명식 '광복 80년, 국민주권으로 미래를 세우다' 행사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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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북한에 고개 숙이나" 김문수, 李대통령 경축사 반발

"왜 북한에 고개 숙이나" 김문수, 李대통령 경축사 반발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 경축사에서 "북측의 체제를 존중한다"는 취지의 메시지를 낸 것과 관련해 "왜 우리가 북한에 고개를 숙여야 하나"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김 후보는 16일 오전 입장문을 내고 "9·19 군사합의를 먼저 깬 쪽도 북한"이라며 "강력히 규탄한다. 김정은의 대변인이 아니라면 결코 나올 수 없는 발언"이라고 평가절하했다. 특히 그는 "대통령의 자리는 김정은의 심기를 살피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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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조국·윤미향 사면은 이화영 사면 빌드업"…李대통령 지지율도 흔들

한동훈 "조국·윤미향 사면은 이화영 사면 빌드업"…李대통령 지지율도 흔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윤미향 전 의원 등 논란이 있는 여권 인사들이 대거 사면·복권된 8·15 특별사면에 대해 날 선 반응을 내놓았다. 그는 이번 사면이 경기도 전 평화부지사 이화영 씨에 대한 발언을 원천 차단하려는 정치적 계산의 시작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한 전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화영 (쩐 경기도 평화부지사) 사면을 위해 사전에 뭐든 막 해도 되는 분위기 잡는 빌드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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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독립기념관장 '광복은 연합국 선물' 헛소리…파면해야"

김병기 "독립기념관장 '광복은 연합국 선물' 헛소리…파면해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광복을 세계사적 관점에서 보면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언급한 것과 관련, "정부는 이 자를 즉시 파면하라"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헛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지껄이는 자가 독립기념관장이라니 전 세계가 비웃을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윤석열이 지명한 김형석이 한 일은 독립운동 부정이 전부다"며 "작년 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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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실명위험' 尹 진료 때 전자발찌·수갑 착용…정치보복 끝판"

나경원 "'실명위험' 尹 진료 때 전자발찌·수갑 착용…정치보복 끝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실명위험으로 안과 진료를 받을 당시 수갑과 전자발찌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지자 이에 대해 분노했다. 나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주위험이 있는 흉포한 범죄자에게나 채울 인신제약 장비를 전직 대통령에게 이렇게까지 가하고 언론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과연 전직 대통령에 대한 일말의 예우, 대한민국 국격에 맞는 일인가"라고 따져물었다. 이어 "이재명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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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외교 복귀' 李대통령, 첫 주한외교단 만찬 "계엄으로 외교 어려웠을 것" (종합)

'韓 외교 복귀' 李대통령, 첫 주한외교단 만찬 "계엄으로 외교 어려웠을 것" (종합)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주한외교단과 만찬을 갖고 12·3 비상계엄령 사태로 빚어진 국내 정치적 혼란에 대해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했다.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에 대한 차별 문제도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대통령의 초대, 주한외교단 만찬' 행사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이 취임 후 주한 외교단 전체를 초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만찬에는 조셉 윤 주한미국 대사대리를 포함한 117개 상주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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