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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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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尹탄핵' 확신하는 까닭…"이재명에게 비상계엄 프리패스 줄 수 있나"

천하람, '尹탄핵' 확신하는 까닭…"이재명에게 비상계엄 프리패스 줄 수 있나"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헌법재판소에서 진행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과 관련해 "반드시 탄핵되어야 하고 탄핵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목적과 절차 내용에 있어서 헌법과 법률을 준수한 것을 찾아보기가 어려울 지경"이라며 "만약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이 기각된다면 헌재가 우리 외교 안보 경제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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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촉구 시위 중 쓰러진 60대 숨져…이재명 "뜻 이어받겠다" 애도

탄핵 촉구 시위 중 쓰러진 60대 숨져…이재명 "뜻 이어받겠다" 애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피켓 시위를 하다 심정지로 쓰러져 숨진 당원을 애도하며 "정치가 해야 할 일을 국민께서 직접 하다가 벌어진 일"이라고 사과했다. 이 대표는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A 당원 동지의 명복을 빈다"는 제목의 글을 올려 "우리 당 A 당원께서 탄핵 촉구 피케팅 도중에 쓰러져 돌아가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접했다"고 썼다. 이어 "누구보다 열성적으로 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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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尹을 각하로 부르자?…상감마마·전하 소리 안 나온 게 다행"

박지원 "尹을 각하로 부르자?…상감마마·전하 소리 안 나온 게 다행"

이철우 경북지사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각하를 요구하며 “(윤 대통령을) 각하라고 부르자”고 주장한 가운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차라리 ‘상감마마’, ‘전하’라고 하자는 소리가 나오질 않는 게 다행”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또 지난 15일 경북 구미역 앞에서 개신교 단체 세이브코리아가 주최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나경원·윤상현 등 친윤석열계 의원들이 탄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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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업무과중' 경찰관 죽음에도…1인당 담당사건 늘어

'업무과중' 경찰관 죽음에도…1인당 담당사건 늘어

지난해 업무 과중을 호소해온 경찰관들이 잇달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1인당 보유사건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현장 근무 여건 개선안을 내놓았지만 대책은 제대로 실행되지 않고 있다.◆서울 31개서 중 5개서 보유사건 32.4%1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모경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수사관 1인당 보유 사건 수’에 따르면 지난해 6월 평균 28.5건에서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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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명태균 카톡대화 공개에 "의례적 답장도 죄가 되나"

홍준표, 명태균 카톡대화 공개에 "의례적 답장도 죄가 되나"

더불어민주당이 17일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와 관련한 검찰 수사를 촉구하며 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명태균씨와 나눈 카톡 대화 내용이 공개된 것과 관련해 "의례적인 답장"이라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17일 페이스북에 "누구라도 카톡 오면 의례적인 답장을 하는 게 통례인데 민주당에서 공개한 그게(카톡 내용이) 무슨 죄가 되는가"라는 글을 올렸다. 홍 시장은 "나는 명태균을 모른다고 한 일이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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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탄핵심판 앞두고 정권교체론 55.5% vs 정권연장론 40.0%[폴폴뉴스]

尹탄핵심판 앞두고 정권교체론 55.5% vs 정권연장론 40.0%

헌법재판소에서 진행중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앞두고 정권교체론이 힘을 얻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이 정당 지지율에서 국민의힘을 오차범위 바깥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리얼미터가 공개한 여론조사(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12~14일 전국 18세 이상 1510명 대상으로 무선전화 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 응답률은 7.2%,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에 따르면 차기 대선 집권세력 선호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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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승복' 놓고 대통령실·與 미묘한 기류차

'헌재 승복' 놓고 대통령실·與 미묘한 기류차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정치권에서 헌재 결정 이후 승복 메시지의 진정성 여부를 두고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윤 대통령과 대통령실에서는 공식 입장을 표명하지 않는 등 미묘한 입장차를 드러내고 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7일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가 헌재 판단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당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승복 메시지 관련 대통령실 공식 입장은 없다"면서 "헌재 선고를 앞두고 별도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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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헌재서 어떤 결론 나와도 조기 대선 불가피"

홍준표 "헌재서 어떤 결론 나와도 조기 대선 불가피"

여권의 대권 주자로 평가받는 홍준표 대구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두고 "어떤 결론이 나오더라도 조기 대선은 불가피하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홍 시장이 지난 14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통령이 이미 약속했다'라며 '이미 임기 단축을 천명해버려 정상 대선을 불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탄핵심판 최종 진술에서 “개헌과 정치 개혁이 올바르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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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헌재 판단 승복 선언 하면 뭐 하나...안 지킬 텐데"

박범계 "헌재 판단 승복 선언 하면 뭐 하나...안 지킬 텐데"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헌법재판소가 내란 행위의 중대성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윤 대통령이) 8대0으로 파면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 의원은 17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헌재가 (한덕수) 국무총리까지 파면해야 하느냐에 대한 고민은 있을 수 있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선고기일에 대해선 "오늘은 아닐 것이고, 내일은 박성재 법무부 장관 변론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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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만난 MB "여야, 한덕수 탄핵심판 신속 결론 협조해야"

안철수 만난 MB "여야, 한덕수 탄핵심판 신속 결론 협조해야"

이명박 전 대통령은 17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을 만나 미국의 민감국가 지정에 대응하기 위해 주미대사 출신인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신속한 탄핵심판 선고를 촉구했다. 여야가 협의해 한 총리만이라도 빠른 선고가 날 수 있게 해 미국과의 외교·통상 문제를 수습해야 한다는 취지다. 안 의원은 이날 서울 서초구 이명박재단에서 접견한 이 전 대통령이 "여야가 협조해서 한덕수 국무총리라도 빨리 (탄핵심판) 결론을 내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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